2009년 11월 04일 | 今井美樹 | 潮騒
근 1년만에 이마이 미키.

사실 이마이 미키가 국내에 팬이 많은 가수는 아닙니다.
(차라리 호테이 마누라로 더 유명하면 했지...)

그리고 그 와중에서도(유독 국내에서는) 이 곡을 좋아하는 사람이 딱히 많지는 않아보입니다(;ㅁ;)

가사는 뭐 없습니다- 그냥 괜히 바다 보면서 궁상각치우
뭐 그래도 좋은 게 좋은 거죠. 바다 좋아요 바다. 특히 겨울바다.



潮騒
파도소리

작사 : 布袋寅泰(호테이 토모야스)
작곡 : 布袋寅泰(호테이 토모야스)
편곡 : 布袋寅泰(호테이 토모야스)
노래 : 今井美樹(이마이 미키)

思い出のあの海へ いつかまた帰りたいと
추억어린 그 바다에 언젠가 다시 돌아가리
夏の風に吹かれるたび たまらなく心ざわめく
바닷바람 불 적엔 가슴이 두근거리지

せつなさが潮騒の 音と共に蘇る
그리움이 파도에 비치우네
太陽の季節に出逢い 星降る夜に消えた恋
태양처럼 뜨겁게 만나 별빛처럼 고요히 사라진 사랑

涙で滲むサンセット 恋の記憶切なく燃えあがる
눈물로 얼룩진 황혼에 슬픈 사랑의 기억이 녹아드네
目を閉じればあなたの声 眩い笑顔と白いシャツ
눈 감으면 떠오르는 당신의 목소리, 눈부신 미소며 흰 셔츠

あの夏の日の空は 今もずっと胸に焼きついてる
그 여름날의 태양은 지금도 내 가슴을 태우건만
波打ち際 消えたメロディ 愛のセレナーデ
파도에 흘러간 사랑의 세레나데는 잊혀버렸네

夕暮れの浜辺には 二人だけしかいなくて
황혼의 바닷가에 단 둘만이 남아
子供みたいにしゃがみこみ 火をつけた線香花火
아이처럼 주저않아 불꽃놀이를 하던 추억

その時の横顔を 私は忘れられない
그 추억 속의 미소를 아직도 기억하네
少年のような微笑み 愛しくて泣きそうだった
슬프도록 사랑스러웠던 그 소년같은 미소를

果てしないあの海を 見つめながらそっと肩を寄せて
끝없는 그 바다를 바라보며 어깨를 맞대고
時を忘れ語り合った 夢は叶わなかったけど
함께 이야기했던 꿈은 비록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かけがいのないメモリー 今もずっと胸をしめつけてる
지금은 둘도 없는 추억이 되어 가슴에 남아있지
波打ち際 交わしたキス 永久に消えないで
영원히 잊지 못할 바닷가의 키스와 함께

涙で滲むサンセット 恋の記憶切なく燃えあがる
눈물로 얼룩진 황혼에 슬픈 사랑의 기억이 녹아드네
目を閉じればあなたの声 眩い笑顔と白いシャツ
눈 감으면 떠오르는 당신의 목소리, 눈부신 미소며 흰 셔츠

あの夏の日の空は 今もずっと胸に焼きついてる
그 여름날의 태양은 지금도 내 가슴을 태우건만
波打ち際 消えたメロディ 愛のセレナーデ
파도에 흘러간 사랑의 세레나데는 잊혀버렸네
Posted by 눈송이 | 2009/11/04 09:30 | 今井美樹 | 트랙백 | 덧글(2)
2009년 10월 28일 | タンポポ | ラストキッス
탐포포는 모닝 무스메를 모태로 태어난 옵션(?)그룹입니다.
역시나 하로프로답게 구성원을 미친듯이 갈아치우는 기염을 토하며
(2기 때가 제일 좋았는데 꿍얼꿍얼)
나름 장수...가 아니라 질긴 명줄을 이어나갔지요.

하로 주제에(...) 의외로 명곡이 많습니다.
일단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은 데뷔곡인 이 곡이네요.
야구치 주제에 어딜 어른인 척을(술렁술렁)

아무튼 이런 최신곡(-_-)도 나름 듣는다는 걸 어필하고 싶었을 뿐이라는 소문이.



ラストキッス
Last Kiss

작사 : つんく(순군)
작곡 : つんく(순군)
편곡 : 小西貴雄(코니시 타카오)
노래 : タンポポ(탐포포)

本当にスキだった
정말로 사랑했던
あなたがいない
네가 이젠 없어
初めての恋 終わった
내 첫사랑도 끝나버렸지

今夜は夢に
널 이젠 더 이상
笑顔のままで出て来ないでよ ねえ
꿈에도 보고싶지 않아

最後のセリフ 口に出すまで困ってたあなた
마지막 한 마디를 그렇게나 힘들게 꺼내었던 너
最後のセリフ 口にしたすぐ後なのにくちづけ
마지막 한 마디를 힘들게 꺼낸 뒤에 나누었던 입맞춤

くちびるにだけ
떨리는 입술 끝에
やめてよあなたの温もりが
느껴지던 너의 체온
くちびるにだけ
떨리는 입술 끝에
ずっと残ってるやさしいあなた
여전히 남아있는 다정했던 너

本当になんにもわからないまま
아무런 설명도 듣지 못한 채
あなた信じて 終わった
바보같이 참다가 끝나버린 사랑

明日はあなたのキライな色の服を着てみるわ
내일은 네가 싫어하던 옷을 입어버릴 거야

あなたのアドレス消してやったわ
네 폰번호를 지워버리곤
写真も捨てたわ
사진도 없애버렸어
あなたの全て思い出消したのよ
모든 기억 지웠다고 생각했는데
なのにどうして
그런데도 어째서

くちびるにだけ
떨리는 입술 끝에
どんなに忘れようとしても
아무리 잊으려 애써 보아도
くちびるにだけ
떨리는 입술 끝에
ずっと残ってる最後のあなた
여전히 남아있는 너의 마지막 모습

くちびるにだけ
떨리는 입술 끝에
やめてよあなたの温もりが
느껴지던 너의 체온
くちびるにだけ
떨리는 입술 끝에
ずっと残ってるやさしいあなた
여전히 남아있는 다정했던 너

くちびるにだけ
떨리는 입술 끝에
どんなに忘れようとしても
아무리 잊으려 애써 보아도
くちびるにだけ
떨리는 입술 끝에
ずっと残ってる最後のあなた
여전히 남아있는 너의 마지막 모습
Posted by 눈송이 | 2009/10/28 15:56 | ハロプロ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0월 23일 | 포스팅이 뜸한 이유
...여행때 일본쪽 카라시마 미도리 팬분이 선물해 주신, 국내(일본기준)에서 TV방영된 콘서트 녹화한 DVD들이 10장 정도 있어서 말이죠(...)
일단 이걸 다 봐야 뭘 하던지 말던지 할듯.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어차피 오는 사람도 없지만 ;ㅁ;
Posted by 눈송이 | 2009/10/23 09:27 | 잡담 | 트랙백 | 덧글(0)
2009년 10월 18일 | 임시(가 아닐지도 모름)
오사카 정복기(는 확실히 아님)

사진이 무거워서 가림
Posted by 눈송이 | 2009/10/18 23:49 | 잡담 | 트랙백 | 덧글(6)
2009년 10월 14일 | 辛島美登里 | Kiss | ☆
카라시마 미도리의 「과실」앨범의 첫 곡.

이상할 정도로 과실 앨범의 노래들은 콘서트에서 잘 불러 주지를 않습니다.
제가 영상을 본 콘서트들 중에서는 발매하고 얼마 안 되었을 때의 콘서트에서 딱 한 번......

그런데 문제는 이게 제가 좋아하는 앨범 Top 3에 들어간다는 거.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씁쓸합니다 ;ㅅ;
(마이너 가수를 좋아하는 주제에 그 와중에 또 마이너 곡을 좋아하는 마이너 인생 -_-)

연인의 마음이 언젠가는 자신에게서 멀어져갈 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
언젠가 그런 일이 생기더라도 연인을 붙잡을 힘이 없는 스스로의 무능함.
그런 슬픈 마음을 가사에 실은 애절한 곡입니다.

영상 없습니다 -_- 들어보시려면 이메일 적어주시면 MP3 보내드립니다.

Kiss

작사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작곡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편곡 : 十川知司(소가와 토모지)
노래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涙がでるよ、子供みたいに
어린애도 아닌데 눈물이 흐르네요
あなたのまえで、私は不思議
당신 앞에만 서면 가슴이 아파져서
素直になって、プライド捨てて、心まで投げ出して
솔직한 모습으로 자존심도 버리고 진심 하나만 내보이지요

そばにいるのが、じゃまなら言って
당신 곁에 선 내가 불편하면 말해요
ひとりでいたい時は、そうして
홀고 있고 싶다면 떠나 드릴 테니까
夜はみじかい 朝まで眠らずに あなたのかえりを、待つ
밤은 너무 길지만 당신을 기다리는 밤은 순간처럼 너무나도 짧죠

Kissして 昨日みた夢を かなしい予感を 言いそうになるくちびるを、ふさいで
키스해요 어젯밤 꾼 슬픈 꿈을 좋지 않은 예감들을 말하고 말 것만 같은 내 입술을 막아줘요
あなたは こわいくらい やさしいKiss 苦おしいKissを、する
당신이 내게 해준 키스는 사랑스런 키스 그래서 더 괴로운 키스

1000の言葉が、届かない日も
그 어떤 말로 해도 표현할 수 없지만
触れあうだけで、許せる不思議
손끝을 마주대면 느껴지는 이 사랑
一瞬でいい、二人のぬくもりが、からだを通うように・・・
한 순간만이라도 우리 함께 있는 이 시간 영원 속에 새겨질 수 있게

Kissして いまの私には ずっと私には 愛しかあげるものが、ない
키스해요 가진 것 없는 나에겐 너무나 작은 나에겐 사랑밖에 당신께 줄 게 없어요
みつめて 涙も枯れてしまう ぎりぎりまで 切ないKissを、して
눈물마저 날려버릴 수 있게 뜨거운 열정적인 키스 그래서 더 아쉬운 키스

恋の行くえを占ってる 胸のほくろの星座をなぞりながら
이 사랑은 이루어 질 수 있을까 마음속으로 몰래 점쳐보네 그대를 그리며

Kissして 二人の明日が 決してサヨナラへ 動いてしまわないように
키스해요 우리들의 이 사랑이 이별을 향해 달리는 열차에 실려 사라지지 않도록
おねがい 変わっていくあなたに
어느샌가 당신의 사랑이 식어가도
私はもう、愛のほかに、あげるものが、Kissのほかに、ない
내게는 더 이상 이 사랑 말고는 줄 수 있는 것이 키스 하나밖에 없어
Posted by 눈송이 | 2009/10/14 10:14 | 辛島美登里 | 트랙백 | 덧글(4)
2009년 10월 13일 | 沢田知可子 | 会いたい
사와다 치카코는 일본의 싱어송 라이터입니다.
어째 좋아하는 가수가 죄다 실력은 있는데 한두 곡 레전드급으로 떴다가 망한 가수들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이 -_-

이 곡은 사와다 치카코의 대표곡으로서 1990년에 100만장을 돌파하는 판매량을 세운, 90년대 초를 화려하게 수놓은 발라드곡입니다.

이 곡을 처음에 받았을 때 사와다 치카코는 어떤 숙명같은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본인이 학창시절에 가수가 되기로 결심했을 때 평소 동경하던 농구부 선배에게 그 말을 했고
[내가 첫 팬이 되어 줄께]라고 대답을 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며칠 후에 그 선배가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콘서트에서 뒤에서 남편이 피아노치고 있는데 당당하게 자백하지 말란 말이야(쓴웃음)

사실인 확인할 방도는 물론 없긴 하지만 본인의 경험담과도 같은 곡을 부르는 그녀의 모습은, 직접 보니 실로 一球入魂...이 아니라 一曲入魂의 기백이 느껴지는, 비록 이제는 흘러간 가수에 불과하지만 장중의 모든 이가 기립할 정도의 가치가 있는 그런 무대였습니다...라고 공연보고왔다는 자랑을 해봤자 어차피 아무도 모르는 가수니까 뭐 상관없나(툴툴)

관련 링크 : 사와다 치카코- 会いたい

영상 링크

会いたい
만나고 싶어

작사 : 沢ちひろ(사와 치히로)
작곡 : 財津和夫(자이쓰 카즈오)
편곡 : 芳野藤丸(요시노 후지마루)
노래 : 沢田知可子(사와다 치카코)

ビルが見える教室で
빌딩이 보이는 교실에서
ふたりは机 並べて
옆자리에 앉아
同じ月日を過ごした
같은 시간을 보내왔지
少しの英語と
약간의 영어와
バスケット そして
농구 그리고
私はあなたと恋を覚えた
사랑이 무엇인지 배웠어

卒業しても私を
졸업한 후에도 언제나
子供扱いしたよね
날 애 취급 했었지
「遠くへ行くなよ」と
「멀리 가지 마」라고
半分笑って 半分 真顔で
반쯤은 웃으며 반쯤은 진지하게
抱き寄せた
안아주었어

低い雲を広げた 冬の夜
구름 낮게 깔린 어느 겨울 밤
あなた 夢のように
마치 악몽처럼 그대는
死んでしまったの
내 곁을 떠나버렸네

今年も海へ行くって
올해도 바다에 가자고
いっぱい 映画を観るって
영화도 잔뜩 보자고
約束したじゃない
약속했잖아
あなた 約束したじゃない
그렇게 약속했었잖아
会いたい・・・
만나고 싶어...

波打ち際 すすんでは
밀려가는 썰물을 따라가다
不意にあきらめて戻る
그냥 포기하고 되돌아오며
海辺をただひとり
홀로 찾은 바닷가
怒りたいのか 泣きたいのか
화를 내는 건지 울고 싶은 건지
わからずに 歩いてる
스스로도 모른 채 그저 걷고만 있네

声をかける人を つい見つめる
길 가던 사람이 내게 말을 걸어 주네
波があなただったら
그대였다면
あなただったなら
그대였었다면

強がる肩をつかんで
내 어깨를 붙잡고서
バカだなって叱って
바보구나 탓해주며
優しくKissをして
따스한 입맞춤과 함께
嘘だよって 抱きしめていて
장난이었다며 안아주겠지
会いたい・・・
만나고 싶어...

遠くへ行くなと言って
멀리 가지 말라고 말해줘
お願い一人にしないで
혼자 두지 말아줘
強く 抱き締めて
나를 꼭 안아줘
私のそばで生きていて
나와 함께 살아가줘

今年も海へ行くって
올해도 바다에 가자고
いっぱい 映画を観るって
영화도 잔뜩 보자고
約束したじゃない
약속했잖아
あなた 約束したじゃない
그렇게 약속했었잖아
会いたい・・・
만나고 싶어...
Posted by 눈송이 | 2009/10/13 11:49 | ETC | 트랙백 | 덧글(2)
2009년 10월 06일 | 柴田淳 | 月光浴
시바타 준의 대표곡.

개인적으로는 2000년대를 대표하는 가희로서 우타다 히카루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탑 클래스의 실력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ㅅ'
월광욕이라던지 칼라풀이라던지 미성년이라던지 최고 >ㅅ<

아무래도 아이돌 계열을 제외하면 이런 청아하고 슬픈 목소리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난 안될거야 아마...



月光浴
월광욕

작사 : 柴田淳(시바타 준)
작곡 : 柴田淳(시바타 준
편곡 : 坂本昌之(사카모토 마사유키)
노래 : 柴田淳(시바타 준)

降り注ぐ月の光よ どうか 絶やさないで
쏟아내리는 달빛이여 부디 꺼지지 말려무나
涙さえ空にこぼれて 星に還る
눈물마저 바람에 말라 별빛이 되는 이 밤

コーヒーに月と星を浮かべて「おいしいね」と笑って
커피잔에 달 그림자 띄워 웃으며 한 잔 하면
夜空を全部飲み干したら あなたも消えた
그림자 지워질 즈음에 그댄 없겠지

今一人で 旅立つ君を 受けとめる勇気をくれるなら
이제 홀로 여행을 떠나는 그대를 받아들일 용기를 줄 수 있다면
あなたを見失う闇照らしてよ 心が見通せるまで
그대 없는 어둠이라도 가슴에 가득 채우리

優しくて とても冷たい あなたは月のようで
다정하지만 어딘가 차가웠던 달과도 같은 그대
温もりは 光遮る雲に見えた
그 체온은 마치 빛을 가리는 구름과도 같았지

水面に映った月をつくって「捕まえた」と笑って
호숫가에 드리운 달 그림자 떠올려 잡았다며 장난스레 웃으면
こぼれてゆく月と共に あなたもすり抜けた
새나가는 달빛과 함께 그대도 사라지겠지

今一人で 旅立つ君に 引き止める言葉を選べずに
이제 홀로 여행을 떠나는 그대를 막을 말조차 하지 못한 채
すがる瞳をしたあなたに 背を向けて涙 こらえてるだけ
내게 기댔던 그대를 등지고 그저 눈물지을 뿐

今一人で 旅立つ君に さらさらと 光りよ舞い降りて
이제 홀로 여행을 떠나는 그를 지켜봐 주렴
あなたの行く未来すべて
앞으로 살아갈 길 전부가
いつの日も 輝きに満ちるように
늘 빛으로 가득하도록
Posted by 눈송이 | 2009/10/06 10:56 | ETC | 트랙백 | 덧글(1)
2009년 10월 01일 | Perfume | ワンルーム・ディスコ
Perfume의 9번째 싱글입니다. 웬지 한참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일단은 최신싱글(...)
개인적으로 피노CM(...) 다음으로 좋아하는 PV랍니다 'ㅅ'

늘 느끼는 거지만 얘네는 율동(댄스가 아님)을 보고있으면 뭔가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게 또 매력이란 말이죠 ^^



ワンルーム・ディスコ(One Room Disco)

작사 : 中田ヤスタカ(나카타 야스타카)
작곡 : 中田ヤスタカ(나카타 야스타카)
편곡 : 中田ヤスタカ(나카타 야스타카)
노래 : Perfume

ワンルーム・ディスコ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ワンルーム・ディスコ
Disco Disco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Disco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ワンルーム・ディスコ
Disco Disco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Disco Disco

なんだって すくなめ
조금은 좁은 방에
半分の生活
반쪽짜리 생활
だけど 荷物は おもい
짐은 무겁지만
気分は かるい
맘은 가벼워

窓をあけても
창문을 열어보면
見慣れない 風景
낯설은 풍경만이
ちょっとおちつかない けれど
기분이 싱숭생숭하지만
そのうち楽しくなるでしょ
금방 익숙해질 거야

新しい場所で うまくやっていけるかな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部屋を片付けて 買い物に出かけよ
방 정리를 마치면 장을 보러 가야지
遠い空の向こう キミは何を思うの
저 하늘 너머의 넌 무얼 생각할까
たぶん できるはずって 思わなきゃしょうがない
아마 잘 될 거라고 생각해야지

ディスコ ディスコ ワンルーム・ディスコ
Disco Disco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Disco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ワンルーム・ディスコ
Disco Disco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Disco Disco

なんだって すくなめ
조금은 좁은 방에
半分の生活
반쪽짜리 생활
だけど 気になる カロリ
칼로리는 무겁지만
気分は かるい
맘은 가벼워

シャンプーをしながら
두 눈을 꼭 감고서
目を閉じたまま
머리를 감다 보면
シャワーも出せない けれど
샤워도 못 하지만
そのうち慣れてくるでしょ
금방 익숙해질 거야

新しい場所で うまくやっていけるかな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音楽をかけて 計画をねりねり
음악을 틀고서 계획을 끄적끄적
今日はなんだかね おもしろいこともないし
오늘은 딱히 즐거운 일도 없었고
リズムにゆられたいんだ ワンルーム・ディスコ
리듬에 몸을 싣고파 One Room Disco

昼間みたい 街の明かりが
대낮처럼 밝은 거리의 불빛이
星空を みえなくする
별님을 가리웠어
たくさんの まぶしい光
셀 수도 없이 많은 빛 속에
とけて消えちゃいそうだ
나까지 녹아버릴 것만 같아

新しい場所で うまくやっていけるかな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部屋を片付けて 買い物に出かけよ
방 정리를 마치면 장을 보러 가야지
遠い空の向こう キミは何を思うの?
저 하늘 너머의 넌 무얼 생각할까
たぶん できるはずって 思わなきゃしょうがない
아마 잘 될 거라고 생각해야지

新しい場所で うまくやっていけるかな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音楽をかけて 計画をねりねり
음악을 틀고서 계획을 끄적끄적
今日はなんだかね おもしろいこともないし
오늘은 딱히 즐거운 일도 없었고
リズムにゆられたいんだ ワンルーム・ディスコ
리듬에 몸을 싣고파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ワンルーム・ディスコ
Disco Disco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Disco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ワンルーム・ディスコ
Disco Disco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ワンルーム・ディスコ
Disco Disco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Disco Disco
Posted by 눈송이 | 2009/10/01 15:46 | Perfume | 트랙백 | 덧글(4)
2009년 10월 01일 | モーニング娘。 | なんちゃって恋愛
난닝구모닝 무스메의 무려 40번째 싱글이랍니다. 어이구 그새 많이도 나왔다 -_-

솔직히 요새 옛날 아이돌들 리메이크만 잔뜩 해대는 통에 전혀 관심이 안 갔었는데 이번 곡은 우연히 들어보니 그런대로 괜찮아서...
근데 올리려고 PV를 찾아보니 PV가 마음에 안들잖아? 얘넨 안될거야 아마...
...그냥 한 김에 올립니다.



なんちゃって恋愛(연애 따위)

작사 : つんく(순군)
작곡 : つんく(순군)
편곡 : 大久保薫(오오쿠보 카오루)
노래 : モーニング娘。(모닝 무스메)

あくびが一つ出ちゃうほど
하품이 절로 날 만치
つまらない午後になったな
시시해빠진 오후
ナンパとかしないでくれるかな
추근대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しらけちゃう
이젠 지겨워

しばらくはゲンキなキャラで
한참을 명랑한 척
なんとなく生きてきたけど
꾸미고 살아왔지만
気が付けば色気も出てきてるみたい
어느 샌가 섹시미도 생겼나 봐

ああ なんでだろう 私
아아 왜일까
夕方になる度
저녁만 되면
泣きたい気持ちになる ああ
자꾸만 눈물이 나

Oh Baby
夢は全部真剣
누구나 꿈은 진지하지만
だから
그래서 더욱
大人になる条件 を
어른이 되는 방법을

教えてほしい
알고 싶어

だけど
하지만
なんだか面倒くさい
웬지 귀찮아
そのうち
조만간에
テレビを買い替えたい と
새 TV나 사야겠다

いけないね
이럼 안되는데

なんちゃって恋愛をしたとこで
연애 따위 해 봐야
寂しくなるだけ
오히려 외로워질 뿐
それなのにぬくもりを
하지만 사랑의 행복을
感じたくなる
느끼고 싶어

なんちゃって良い奴を演じても
착한 여자 따위 연기해 봐야
むなしくなるだけ
오히려 허무해질 뿐
それなのに適当に 愛想笑い
하지만 결국은 억지웃음 짓네

ハンバーガかじりながら
햄버거를 입에 물고
街行く人を眺めてた
길가는 사람들 쳐다보면
本当に笑ってるこなんて
정말로 행복해 웃는 사람이
いるのかな
있긴 한걸까

ヘッドフォンから流れてる
헤드폰에서 들려오는
お気にの曲が繰り返し
내가 좋아하는 노래
この歌詞は私のこと歌ってる
노랫말이 내 이야기인 것만 같아

ああ なんでなんだろう 私
아아 왜일까
素直に甘えられない
편하게 기대고 싶어
お母さん電話がしたい ああ
엄마한테 전화나 해야겠다

Oh Baby
明日は何をするの
내일은 뭘 해야 할까


何を求めてるの Oh Yeah
대체 뭘 찾고 있는 걸까 Oh Yeah

愛が足りない
사랑이 부족해

だけど
하지만
意味なくぐれたりしない
괜한 자포자기는 하지 않겠어
だって
그야
そんなの勿体ない You Know?
아깝잖아 You Know?

愛したい
사랑하고 싶어

なんちゃって恋愛を繰り返す
연애 따위를 반복하는
女の子の気持ち
여자의 마음을
誰にでも分かっちゃうわ
누구나가 알아주겠지
女の子なら
같은 여자라면

なんちゃって色々と言うけれど
이런저런 핑계 따위 대어 보아도
輝きたいだけ
결국 빛나고 싶을 뿐
私でもなれるかしら 本物に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なんちゃって恋愛をしたとこで
연애 따위 해 봐야
寂しくなるだけ
오히려 외로워질 뿐
それなのにぬくもりを
하지만 사랑의 행복을
感じたくなる
느끼고 싶어

なんちゃって良い奴を演じても
착한 여자 따위 연기해 봐야
むなしくなるだけ
오히려 허무해질 뿐
それなのに適当に 愛想笑い
하지만 결국은 억지웃음 짓네

なんちゃって恋愛を繰り返す
연애 따위를 반복하는
女の子の気持ち
여자의 마음을
誰にでも分かっちゃうわ
누구나가 알아주겠지
女の子なら
같은 여자라면

なんちゃって色々と言うけれど
이런저런 핑계 따위 대어 보아도
輝きたいだけ
결국 빛나고 싶을 뿐
私でもなれるかしら 本物に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Posted by 눈송이 | 2009/10/01 11:00 | ハロプロ | 트랙백 | 덧글(2)
2009년 09월 30일 | 長渕剛 | 巡恋歌
나가부치 츠요시는 국내에서도 「건배」라던지 「RUN」 등으로 많이 알려진 일본 최고의 남성 싱어송 라이터 중 하나입니다.
이미지는 글쎄요... 국내 가수에 비교하사면 송창식씨 정도?(대체 비교 기준이 뭐야?!)

좋아하는 남성가수들 중 몇 안되는 "횽아"이미지의 가수인데, 하마다 쇼고가 성실하고 진지한 이미지인데 반해 나가부치 츠요시는 살짝 까칠하고 불량스런 이미지가 강합니다.
뭐, 실제로 마약사범이었기도 하고...
하지만 음악들은 이런 순정파의 가사들이 많은지라 츤데레한 매력이...

...무슨 헛소리를 하는거지 지금 내가(...)



巡恋歌
순연가

작사 : 長渕剛(나가부치 쯔요시)
작곡 : 長渕剛(나가부치 쯔요시)
편곡 : 瀬尾一三(세오 이치조)&長渕剛(나가부치 쯔요시)
노래 : 長渕剛(나가부치 쯔요시)

好きです 好きです 心から
사랑한다는 진정 사랑한다는
愛していますよと 甘い言葉の裏には
달콤한 고백 너머엔
一人暮らしの寂しさがあった
홀로 선 외로움이 있었지
寂しさゆえに 愛が芽ばえ
외로움에 사랑이 싹트고
お互いを知って 愛が終わる
서로를 알며 사랑이 끝나네
別れは涙で飾るもの
이별은 눈물로 장식하는 법
笑えばなおさら みじめになるでしょう
웃으면 오히려 가슴아플 뿐

こんなに好きにさせといて
이렇게나 사랑에 빠지게 해놓고선
「勝手に好きになった」は ないでしょう
「누가 좋아하래」는 좀 아니잖아
さかうらみするわけじゃないけど
딱히 틀린 말도 아니지만
本当にあなたは ひどい人だわ
그대는 정말로 지독한 사람이야

だから私の恋はいつも
그렇게 내 사랑은 언제나
巡り巡って ふりだしよ
돌고 돌아 다시 제자리
いつまでたっても恋の矢は
아무리 흘러도 사랑의 화살은
あなたの胸には ささらない
그대의 가슴에 꽃히지 않아

タバコ吸うなとか 酒を飲むなとか
담배를 끊으라느니 술도 마시지 말라느니
私の勝手じゃないの
그건 내 맘이잖아
好きでもないくせに 好きな振りをするのは
좋아해 주지도 않으면서 좋을 대로 휘두르는 건
よして欲しいわ
이제 슬슬 지쳤어
くやしいけれど ほれたのは
아무래도 반했던 건
どうやら私の方だったみたい
나 혼자 뿐이었던가
「別れの舞台はどこで?」などと
「이별은 어디서 할까」같은
おどけてみせるのも これで最後ね
장난도 이젠 마지막이야
さよなら さよなら 心かよわぬ恋など
안녕 안녕 마음도 통하지 않는
さようなら
이런 사랑은 안녕
こらえきれない涙よ
더는 참지 못할 눈물이지만
出来る事なら笑いとなれ
가능하다면 웃음이 되어다오

だから私の恋はいつも
그렇게 내 사랑은 언제나
巡り巡って ふりだしよ
돌고 돌아 다시 제자리
いつまでたっても恋の矢は
아무리 흘러도 사랑의 화살은
あなたの胸には ささらない
그대의 가슴에 꽃히지 않아

だから私の恋はいつも
그렇게 내 사랑은 언제나
巡り巡って ふりだしよ
돌고 돌아 제자리
いつまでたっても恋の矢は
아무리 흘러도 사랑의 화살은
あなたの胸には ささらない
그대의 가슴에 꽃히지 않아
Posted by 눈송이 | 2009/09/30 11:12 | ETC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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