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츠자키 시게루의 1977년 곡입니다.
덤으로 1978년 고시엔 입장행진곡(웃음)
「괴혼」의 주제가를 불러서 젊은 층에서도 제법 알려져 있지요.(카타마리 다마시~)
덕분에 국내에서는 미묘하게 엽기 컨셉의 가수라는 이미지가 없잖지만 그래뵈도 내년이면 데뷔 40주년인 초 원로 가수분이시란 말이죠(웃음)
이번 곡은 본인의 대표곡(분명히 다른 곡도 많은데 요 곡이 너무 레전드라 다른 곡이 묻히는 감이...)입니다.
원래는 이런 노래 부르던 분이었는데 왜 엽기 컨셉이 되어버린 건지... 이게 다 괴혼 때문이얏!
참고 링크 :
愛のメモリ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