森高千里(모리타카 치사토)의 6번째 싱글입니다.
南沙織(미나미 사오리)의 데뷔곡을 커버했는데, 원곡이 인기가 없었던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원곡보다 훨씬 더 인기를 끌었지요.
(미나미 사오리가 이 곡으로 홍백도 나갔고 신인상까지 탔는데도!)
곡 자체가 참 여기저기서 징하게도 커버되는 곡이고, 커버를 하지 않았더라도 여성 아이돌계 가수들이 콘서트에서 괜히 한번쯤 불러 주는 곡이라,다들 들어 보시지 않았을까 싶지만...
저로서는 모리타카 치사토 버전과 井上喜久子(이노우에 키쿠코) 버전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여담이지만 작사가인 有馬三恵子(아리마 미에코)는 이 곡을 썼을때 주위로부터 "나이 마흔이나 처먹고 잘 하는 짓이다"라는 비난 아닌 비난을 들었다고 합니다. 브힛.
참조 링크 -
IDOL이여 영원히~2 - 모리타카 치사토17才(열 일곱)
작사 : 有馬三恵子(아리마 미에코)
작곡 : 筒美京平(츠츠미 쿄헤이)
편곡 : 筒美京平(츠츠미 쿄헤이)
노래 : 森高千里(모리타카 치사토)
誰もいない海
인적 드문 바다에서
二人の愛をたしかめたくて
우리들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져
あなたの腕を すりぬけてみたの
당신 품 속을 살며시 빠져 나왔죠
走る水辺のまぶしさ
물가에 반짝이는 햇살에
息も出来ないくらい
숨이 막힐 정도로
早く 強く つかまえに来て
빨리 꼬옥 와서 안아줘요
好きなんだもの
사랑하니까요
私は今 生きている
그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青い空の下
푸른 하늘 아래에서
二人の愛を抱きしめたくて
우리들의 사랑을 품에 안고 싶어서
光の中へ 溶けこんでみたの
빛 속에 녹아들어 보았죠
ふたり 鴎になるのよ
한 쌍의 갈매기가 되어
風は大きいけれど
바람을 가르며 날아요
動かないで おねがいだから
그대로 움직이지 말아요
好きなんだもの
사랑하니까요
私は今 生きている
그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あつい 命にまかせて
뜨거운 숨결에 떠밀려
そっと キスしていい
살짝 입을 맞춰요
空も海も みつめるなかで
햇님과 바다가 훔쳐보는 가운데
好きなんだもの
사랑하니까요
私は今 生きている
그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私は今 生きている
그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私は今 生きている
그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私は今 生きている
그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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