和田加奈子(와다 카나코)는 1985년에 데뷔해 1991년까지 짧은 시간 활동한 가수입니다.
일전에 소개했던 中原めい子(나카하라 메이코)와 마찬가지로, 사실 가수로서는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きまぐれ☆オレンジ・ロード(변덕쟁이 오렌지 로드)라는 작품의 주제곡을 불렀다는 것 하나로만 기억되는 가수이지요.
(그러게 오렌지로드 OST 프로듀서가 신이라니까)
사실 외모가 출중하거나 노래 실력이 엄청난 가수는 아니지만, 와다 카나코의 목소리에는 사람을 확 잡아당기는 묵직한 매력이 있습니다.
오렌지 로드 이외의 곡들 중에서도 좋은 곡들이 많은데, 그대로 사장되다시피 했다는 것이 팬으로서는 슬플 따름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어떻게 1집 좀 CD로 발매해줘.(LP밖에 나오질 않았음)
영상은 오렌지 로드 1기 오프닝곡의 라이브 버전입니다.
더 좋아하는 곡이 있는데 라이브 버전이 보이질 않아서 먼저 올리게 되네요.
夏のミラージュ(여름의 신기루)
작사 : 湯川れい子(유카와 레이코)
작곡 : Tsukasa
편곡 : 鷺巣詩郎(사기스 시로)
노래 : 和田加奈子(와다 카나코)
遊び心に
바람기 많은 사람
呪文ふりかけて
주문을 걸어서
夢中にさせたい
빼앗아 버리고 싶어
あなたの心を
그대의 시선을
恋はデジャ・ヴー
사랑은 데자뷰
見知らぬ想い出
처음 겪는 추억
重なるくちびる
겹쳐지는 입술의
感じてるわ
감촉을 느끼며
Love Me テンダリー
Love Me Tenderly
金色の夏の蜃気楼
금빛 반짝이는 여름의 신기루
Someday Someday
Someday Someday
素肌にくちづけて どうぞ
맨살에 입맞추고
恋人と呼ばれる朝に
서로 사랑할 그날을
Someday Someday
Someday Someday
いつまでも待っているのよ
언제까지나 기다릴거야
ビルの谷間に
빌딩 숲 사이로
浮かぶ飛行船
떠가는 비행선
目まいによく似た
마치 현기증과도 같은
予感がするのよ
그런 예감이 들어
指を伸ばして
손가락을 끄적여
文字のない手紙
하늘에 적은 편지
風にあずけたら
바람에 실어 보내면
逢えるでしょう
받아 볼 수 있겠지
Love Me エターナリー
Love Me Eternally
風に舞う白い鳩たち
사랑이 저 새처럼 바람을 타고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愛がくるのはいつかしら
내게 찾아올 날은 언제일까
あの人を抱きしめるのは
그대 가슴에 안겨 잠들 그날을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いつまでも待っているわ
언제까지나 기다릴거야
瞳の中の
바다처럼 맑고 깊은
ペルシャ・ブルー
그대의 눈동자
ミステリアスな未来
알 수 없는 미래이지만
見せてほしいの
함께 보고 싶어
Love Me テンダリー
Love Me Tenderly
金色の夏の蜃気楼
금빛 반짝이는 여름의 신기루
Someday Someday
Someday Someday
素肌にくちづけて どうぞ
맨살에 입맞추고
恋人と呼ばれる朝に
서로 사랑할 그날을
Someday Someday
Someday Someday
いつまでも待っているのよ
언제까지나 기다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