今井美樹(이마이 미키)의 Goodbye Yesterday입니다.
언제나처럼 남편인 布袋寅泰(호테이 토모야스)의 곡이구요.
이마이 미키의 곡으로서는 사실상 마지막 히트곡이 아닐까 싶네요.
이 곡의 발표 이후로는 딱히 이렇다 할 히트곡이 없이 그냥저냥 이름 값(?)만 하는 중인지라 개인적으로도 이 곡 이후로의 음악은 거의 듣지를 않고 있네요.
딱 이 때까지만 해도 골수 팬이었는데 말이죠 ^-^
가사를 보면 자전적인 곡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진실은 두 부부만이 알고 있겠죠? ^-^
Goodbye Yesterday(과거여 안녕)
작사 : 布袋寅泰(호테이 토모야스)
작곡 : 布袋寅泰(호테이 토모야스)
편곡 : 布袋寅泰(호테이 토모야스)
노래 : 今井美樹(이마이 미키)
Goodbye Yesterday 生まれ変わった 私が現在ここにいる
과거에 이별을 고하고 다시 태어났어요
ほらね今までより 笑顔が似合うでしょ?
전보다 미소가 어울리지 않나요?
思いきり笑って泣いて 自分らしさに出逢えた
맘껏 웃고 눈물로 씻어내니 진정한 자신이 보였어요
やっと辿りついた 永遠の優しさに続く路
영원한 사랑으로 다가가는 길도요
涙の数だけ人はきっと 幸せに近づいているはず
아픔은 행복해질 수록 더해가는 것
さよならから明日が始まる Goodbye Yesterday And Hello Tomorrow...
이별의 끝은 새로운 시작. 미래에의 희망을 품고 과거는 흘려보내요
たとえば誰かを愛して 傷つくことがあっても
설령 누군가를 사랑해 마음 아파하더라도
それは愛しい傷 明日への道しるべ
그 경험은 언젠가 소중한 추억이 될거예요
すべてを受け入れた時に 光は近づいてくる
전부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밝은 빛이 비치우고
空に抱かれた時 永遠はこの胸に刻まれる
바람에 몸을 맡기면 가슴에 영원이 스며들어요
季節が風のように巡って 私は髪を短く切って
시간이 바람처럼 흘러흘러 나도 조금씩 변해가고
世界は今日も朝を迎える Goodbye Yesterday... Goodbye Yesterday...
오늘도 아침 해가 뜨겠죠. 과거여 안녕... 추억이여 안녕...
歓びと哀しみに抱かれて 私は優しく微笑んでる
기쁨도 슬픔도 함께 품고서 따스한 미소와 함께
さよならこそ昨日への感謝 Goodbye Yesterday And Hello Tomorrow...
추억에 감사하는 이별노래 부르며 미래에의 희망을 품고 과거는 흘려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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