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20일 | シュガー | ウェディング・ベル
シュガー(Sugar)는 1981년에 데뷔한 3인조 여성 그룹입니다. 구성원은 長沢久美子(나가사와 쿠미코), 毛利公子(모리 키미코), 笠松美樹(카사마츠 미키)로 모두 1960년생.
이 중 나가사와 쿠미코와 모리 키미코 둘이서 학창시절에 만들었던 밴드가 모태로, 향후 카사마츠 미키가 들어오면서 シュガー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キャンディーズ(캔디즈)와 멤버 구성 및 분위기가 비슷해 나름 주목을 모았습니다만,
사실은 인기가 별로 없어서 1986년 은퇴까지 싱글 11장, 앨범 5장으로 활동은 적었습니다.

이 곡은 데뷔곡 겸 대표곡 겸 유일한 히트곡으로, 82년에는 홍백가합전에도 출전했습니다.
가사가 다소 격해서, 많이 순화했습니다. 직접 해석이 되신다면 이해하실 수 있겠지만요.

참조 링크 : 웨딩벨 - 슈가(1981)



ウェディング・ベル(Wedding Bell)

작사 : 古田喜昭(요시다 요시아키)
작곡 : 古田喜昭(요시다 요시아키)
편곡 : 平野融(히라노 토오루)
노래 : シュガー(Sugar)

ウェディング・ベル からかわないでよ
Wedding Bell 지금 약올리는 거니?
ウェディング・ベル 本気だったのよ
Wedding Bell 진짜로 좋아했단 말야
ウェディング・ベル ウェディング・ベル
Wedding Bell Wedding Bell

オルガンの音が静かに流れて「始まる 始まる」
오르간 소리가 고요히 울려퍼지고「시작한다 시작해」
お嫁さんが私の横を過ぎる「ドレスがきれい」
신부가 내 곁을 지나갔어「드레스는 예쁘네」
この人ねあなたの愛した人は「初めて見たわ」
네가 사랑한 사람이 이 여자니「이제야 처음 봐」
私の方がちょっときれいみたい「ずっとずっときれいみたい」
암만 봐도 내가 더 예쁘잖아「예뻐도 한참 예뻐」

そうよ あなたと腕を組んで祭壇に
네 팔짱을 끼고 그 자리에 설
上がる夢を見ていた私を
그런 날이 오길 꿈꾸던 나를
なぜなの教会のいちばん後ろの席に
왜 하필 교회 맨 뒷자리에
ひとりぼっちで座らせておいて
달랑 혼자 앉혀놓고
二人の幸せ見せるなんて
행복한 모습 구경시키니
ひと言 言ってもいいかな
딱 한 마디만 할께
「くたばっちまえ」
「잘 먹고 잘 살아라」
アーメン
아-멘

愛の誓いは耳をふさいでるの
사랑의 맹세에는 귀를 틀어막고
指輪の交換は瞳をとじてるの
반지 교환은 두 눈을 감고
神父さんのやわらかな通る声が
신부님의 따스한 축사가
遠くに聞こえて ふらつきそうだわ
날 아주 돌게 만들어

そうよ あなたから指輪を受ける日を
네가 반지를 끼워 줄 날을
鏡に向かい夢見ていたわ
날이면 날마다 연습했었어
素顔の自分に言ったの 幸せよって
거울 속에 비친 내게 행복하다 했었지
お化粧する娘はきらいだなんて
화장하는 여자는 싫다던
あの優しい瞳はなんだったの
그 따스한 눈빛은 대체 뭐였니
もいちど 言ってもいいかな
딱 한 마디만 더 할께
「くたばっちまえ」
「잘 먹고 잘 살아라」
アーメン
아-멘

祝福の拍手が輪につつまれて「私はしないの」
축하박수 소리에 둘러싸여「나야 물론 안 치지」
どんどん あなたが近づいてくるわ「私はここよ」
서서히 네가 다가오네「나 여기야 여기」
お嫁さん瞳に喜びの涙「きれいな涙」
신부의 눈에 고이는 눈물「이쁜 척은 다하네」
悲しい涙にならなきゃいいけど「そうねならなきゃいいけど」
나중에 징징 짜며 울지나 마「그러게 징징 짜며 울지나 마」

そうよ もうすぐあなたは私を見つけ
이제 곧 너는 날 보며
無邪気に微笑んでみせるでしょう
별 생각도 없이 웃으며 인사하겠지
そしたら こんなふうに言うのよ お久しぶりね
그럼 이렇게 말해줄께. 오랜만이네요
おめでとう とても素敵な人ね
예쁜 신부 맞이한 것 축하해요
どうもありがとう招待状を
초대장 보내줘서 고마워요
私のお祝いの言葉よ
축하하는 의미에서 한 마디만 할께요
「くたばっちまえ」
「잘 먹고 잘 살아라」
アーメン
아-멘
Posted by 눈송이 | 2008/05/20 19:36 | ETC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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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눈송이 at 2008/05/21 12:25
< 아리나 >
로스틴언니랑 가서 부르고 왔지요 -ㅁ-(부르긴 혼자 불렀지만)
자자자 올라오세요 -ㅁ-///
Commented by 루리도 at 2008/06/02 19:12
명곡이죠!!>_<
Commented by 눈송이 at 2008/06/02 22:01
명곡입니다.
...가사를 못 알아들으면.(...)
Commented by 나나 at 2008/06/09 20:48
어느 부분이 격하다는건지ㆀ
Commented by 눈송이 at 2008/06/10 08:43
「くたばっちまえ」가 저런 뜻이 아니거든요(...)
차마 제가 직접 알려드리기는 뭐하니 직접 적당한 데 물어보시는 게(...)
Commented by 낭만클럽 at 2008/07/05 14:31
번역이 참 매끄럽고 좋네요..^^ 제가한 번역은 영 어색해서.--;; 역시 국어공부를 열심히 해야..^^;;;
80년대 히트곡들을 듣던중에.....아민의 마츠와..랑 함께..첫인상에...사정없이 귀에 꽂히는 곡이더군요.^^ (물론 다른 좋은곡들도 많습니다만..)
Commented by 눈송이 at 2008/07/07 10:26
매끄럽다뇨 OTL 말씀만이라도 감사합니다! 부끄부끄 >ㅁ<
이 노래는 은근히 막나가는 가사가 매력인데 말이죠... 좀 너무 순화시켰나 싶기도 하고.
Commented by 금록 at 2008/08/19 11:07
한 4~5년 전에 인터넷에서 떠돌던 그 노래군요;
(6~7년 전인가; 갓 대학 입학 때였으니)
제목하고 가수를 알아서 다행입니다. ^^
Commented by 눈송이 at 2008/09/12 05:17
그때 왜 갑자기 떠돌았는지는 모르겠군요 ;;;
그러고보니 모닝구 무스메에서 누가 이걸 부른 적이 있다던데 그것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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