オフコース(Off Course)는 1964년, 학교 문화제 공연을 위해 결성되었던 밴드를 모태로, 긴 인디 생활을 거쳐 1970년에 첫 앨범을 내며 데뷔했습니다.
데뷔한 이후로도 장년간 꾸준하게 활동하였음에도 이렇다 할 히트는 나오지 않았지만, 데뷔 10년째 되는 해에 발표한 さよなら(안녕)이 오리콘 2위까지 올라가는 대박을 치며 히트. 이후로도 Yes-No나 I Love You, 君が嘘をついた(네가 거짓말을 했어)등이 듬성듬성 히트하며, 초일류 가수로서의 인기까지는 얻지 못했으나 많은 팬을 거느리며 1988년까지 활동했습니다.
해산 후에도 각기 새로운 밴드를 결성하거나 솔로 활동을 하는 등 오프 코스로서는 아니지만 팬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습니다.
특히 메인 보컬이었던 小田和正(오다 카즈마사)의 경우 일본의 3대 미성 남성보컬에 선정되는 등(오다 카즈마사, 히라이 켄, 마키하라 노리유키였던가) 특히 인기가 높기도 하구요.
이 곡은 판매량이나 인기도는 그렇게까지 높지 않았던 곡입니다.
하지만 본인들로서는 대단히 의미깊은 곡이라고 생각한다고 하며, 특히 오다 카즈마사는 콘서트에서 피날레로 자주 이 곡을 선택하여, 부를 때마다 울면서 목이 메여 부른다고 하네요.
개인적으로도 오프 코스의 곡 중에서는 가장 좋아하는 곡이기 때문에, 오프 코스 나름대로는 전성기에 발표한 곡임에도 불구하고 이 곡의 판매량이 그다지 높지 않았다는 점은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절대로 카라시마 미도리가 커버한 적이 있어서 올리거나 하는 건... 맞습니다(...)
言葉にできない(말로 다 할 수 없어)
작사 : 小田和正(오다 카즈마사)
작곡 : 小田和正(오다 카즈마사)
편곡 : 小田和正(오다 카즈마사)
노래 : オフコース(Off Course)
La La La...
終わる筈のない愛が途絶えた
영원할 듯 했던 사랑이 끝났어
いのち尽きてゆくように
목숨이 꺼져가듯이
ちがう きっとちがう 心が叫んでる
이럴 리가 없다고 가슴은 외치지만
ひとりでは生きてゆけなくて
삶이 너무나 외롭기에
また誰れかを愛している
다른 사랑을 찾아 헤매지
こころ 哀しくて 言葉にできない
말로 다 할 수 없는 슬픔
La La La...
言葉にできない
말로 다 할 수 없어
せつない嘘をついては
슬픈 거짓말을 하고선
いいわけをのみこんで
변명을 묻어두고
果たせぬ あの頃の夢は もう消えた
이루지 못한 그 시절의 사랑은 잊혀져갔어
誰れのせいでもない
그 누구의 탓도 아냐
自分がちいさすぎるから
단지 내가 너무 약해서일 뿐
それが くやしくて 言葉にできない
말로 다 할 수 없는 분함
La La La...
言葉にできない
말로 다 할 수 없어
もう今は
하지만 이젠
あなたに会えて ほんとうによかった
널 만나서 정말로 행복했어
嬉しくて 嬉しくて 言葉にできない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
La La La...
言葉にできない
말로 다 할 수 없어
あなたに会えて
널 만난 기쁨
言葉にできない
말로 다 할 수 없어
今 あなたに会えて
이젠 널 만났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