鈴木雅之(스즈키 마사유키)는 シャネルズ(Channels)로 1980년에 대뷔한 가수입니다.
그다지 큰 인기는 없었으나 1986년에 솔로로 전향, 1991,2년에 홍백가합전에 출전하는 등 솔로로서는 상당한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 곡은 17번째 싱글로, 인기 아이돌 菊池桃子(키쿠치 모모코)와 함께 불렀는데요.
사실 녹음은 따로 해서 합성한 거고, 실제 둘이 함께 노래한 것은 2006년에 와서 처음이었습니다.(참고로 이 곡은 1994년 발표곡)
엉뚱하게(?) 마츠다 세이코니 나카야마 미호니 하는 가수들과만 같이 부르고 말이죠.(..)
게다가 듀엣곡인 주제에 키쿠치 모모코는 거의 백코러스 취급이라 안습.
실제로는 더 유명한 곡이 많습니다만 리퀘스트로 올라갑니다.
P.s 그나저나 스즈키 마사유키 + 키쿠치 모모코라니 웬지 불륜 느낌이 드는군요. -_-
渋谷で5時(시부야에 5시)
작사 : 朝水彼方(아사미즈 카나타)
작곡 : 鈴木雅之(스즈키 마사유키)
편곡 : 有賀啓雄((아리가 노부오)
노래 : 鈴木雅之(스즈키 마사유키)・菊池桃子(키쿠치 모모코)
ざわめく交差点の 風の中で
교차로에 웅성이는 인파 속에서
僕より先を急ぐ この思いが
설레는 마음만 앞서
10分前 ちらちら見てる腕時計さ
10분 전에 도착해 시계만 쳐다보네
ときめきと云う 坂をのぼれば逢える
기다림이란 언덕 너머의 만남
今日は渋谷で5時 ふたりでサボタージュ
오늘은 시부야에 5시 둘이서 땡땡이
ちょうど渋谷で5時 そう今から恋が始まる
딱 시부야에 5시 사랑이 싹트는 때
シアタービルの中の 二階の店
극장 2층 가게에서
笑顔とその心を 連れ出すのさ
진심어린 미소를 보이고
10分後は キラキラしてる街の角で
10분 후엔 화창한 거리에서
ぎゅっとつないだ ふたり出会えたことを
만남에 감사하며 손을 잡았지
今日は渋谷で5時 その手をナビゲート
오늘은 시부야에 5시 잡은 손을 이끌어
それは渋谷で5時 もう今なら恋が輝く
그렇게 시부야에 5시 사랑이 빛나는 때
君となら走って生きたい 帰れない このままずっと
너와 함께 달려가고 싶어 그저 이대로 앞으로도 쭉
今日は渋谷で5時 ふたりでサボタージュ
오늘은 시부야에 5시 둘이서 땡땡이
ちょうど渋谷で5時 抱きしめたい Oh Baby
딱 시부야에 5시 끌어안고 싶어 Oh Baby
今日は渋谷で5時 その手をカモフラージュ
오늘은 시부야에 5시 둘이서 숨바꼭질
それは渋谷で5時 見つめ合えば Oh Baby
그렇게 시부야에 5시 서로 바라보며 Oh Baby
今日は渋谷で5時 ふたりでサボタージュ
오늘은 시부야에 5시 둘이서 땡땡이
ちょうど渋谷で5時 今 本当の恋が始まる
딱 시부야에 5시 지금은 사랑이 싹트는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