鈴木雅之(스즈키 마사유키)와 菊池桃子(키쿠치 모모코)의 또 다른 합작 싱글입니다.
발매일은 2008년 5월. 현재 시점에서는 이 블로그 최신곡이네요(...)
가사는 사내연애를 눈치보며 해오다 회사 땡땡이치고 데이트를 즐긴다는 내용.
전 곡과 사실상 똑같은 가사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런 불륜듀엣 -_-+
거의 백코러스 취급이던 키쿠치 모모코의 파트가 많아져서 개인적으로는 만족합니다 ^-^
참조 링크 :
鈴木雅之,菊池桃子 - 恋のフライトタイム~12pm~恋のフライトタイム~12pm~
사랑의 Flight Time ~ 12pm ~
작사 : 朝水彼方(아사미즈 카나타)
작곡 : 鈴木雅之(스즈키 마사유키)
편곡 : 有賀啓雄(아리가 노부오)
노래 : 鈴木雅之(스즈키 마사유키)&菊池桃子(키쿠치 모모코)
行先は同じさ チケット ほら2枚
언제나의 그곳으로 티켓은 두 장
いつも遅い 君が今 ロビーで手を振るよ
늘 늦던 네가 로비에서 손을 흔드네
内緒なの 会社に ごまかしたわ うまく
회사에 거짓말한 건 비밀이예요
やっとあなた 忙しい時間を 抜け出して
당신 비는 시간에 맞췄거든요
ちょっと 二人で出かけよう
살짝 둘이서 빠져나가자
全てを置き去りに
전부 다 잊고
もしも このまま 帰れなくても
설령 이대로 돌아가지 못해도
そう かまわない
후회는 없을 거야
あの時はごめんね その気持ちを込めて
미안했던 그 때를 사과하는 마음으로
聞こえないわ もう何も この手をつかまえて
잡은 손이 떨려 말소리도 들리지 않아
ちょっと 遠くへ出かけよう
살짝 멀리까지 나가보자
この街 飛び越えて
빌딩 숲 밖까지
恋も 仕事も あきらめないで
일도 사랑도 놓칠 수 없어
そう 叶えたい
이루고 말 거야
さあ 急ごう 12:00発の便
출발은 12시편 서둘러야지
二人でゲートにまぎれた
게이트에 빨려가는 우리들
ちょっと 二人で出かけよう
살짝 둘이서 빠져나가자
全てを置き去りに
전부 다 잊고
もしも このまま 帰れなくても
설령 이대로 돌아가지 못해도
そう かまわない
후회는 없을 거야
ちょっと 遠くへ出かけよう(手をつなぎ)
살짝 멀리까지 나가보자 (손을 잡고서)
この街 飛び越えて
빌딩 숲 밖까지
恋も 仕事も あきらめないで
일도 사랑도 놓칠 수 없어
そう 叶えたい
이루고 말 거야
そう 叶えたい
이루고 말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