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는 ふしぎ遊戯(환상게임, 판타스틱 게임)으로 유명한 만화가 渡瀬悠宇(와타세 유우)의 작품, 妖しのセレス(천녀전설 아야)의 오프닝곡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썩 좋아하는 작가는 아닙니다만 이상할 정도로 애니화되면 주제곡이 레전드급으로 들어오는 편 ^^
오프닝은 岩男潤子(이와오 준코)가 불렀고, 개인적으로는 手のひらの宇宙(손 안의 우주)와 함께 이와오 준코의 최대 명곡이라고 생각합니다.
スカーレット(Scarlet)
작사 : 高橋研(다카하시 켄)
작곡 : 澤近泰輔(사와치카 다이스케)
편곡 : 山本はるきち(야마모토 하루키치)
노래 : 岩男潤子(이와오 준코)
遥かな星空に 夢はまだ見えますか
밤하늘 저 멀리엔 아직 꿈이 보이나요
幼いあの日より 鮮やかですか
어릴 적 그 때보다 선명한가요
胸にあふれて つのる思い
마음 속에 쌓여 넘쳐버린 사랑
眠り忘れて 情熱の色
밤잠을 설칠 만치 타오르는 정열
たとえ遠くても きっとたどりつける 強く信じてた
아무리 멀어도 언젠가 닿으리라 굳게 믿었던
あの日の私が 今も心で眠っている
그 날의 나를 가슴 속에 묻어둔 채
ガラスの薔薇よりも 儚くて脆いのに
유리장미 만큼이나 덧없고 약한데도
夢見ることはなぜ 運命なのでしょう
꿈을 꾸는 이유는 운명이겠죠
二つの夢が 愛になって
두 꿈이 만나 사랑이 될 때도
愛になれないこともあって
되지 못할 때도 있지만
人は一人だと 分かり合いたいのに なんて難しい
누구나 외톨이기에 서로를 의지하기는 너무나 힘들어요
言葉は無力で 時には銀のナイフになる
형태 없는 말이라도 때로는 가슴을 찌르는 비수가 되죠
人は一人だと 分かり合いたいのに なんて難しい
누구나 외톨이기에 서로를 의지하기는 너무나 힘들어요
言葉は無力で 時には銀のナイフになる
형태 없는 말이라도 때로는 가슴을 찌르는 비수
たとえ遠くても きっとたどりつける 強く信じてた
아무리 멀어도 언젠가 닿으리라 굳게 믿었던
あの日の私が 今も心で眠っている
그 날의 나를 가슴 속에 묻어둔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