プリンセス・プリンセス(Princess Princess)는 1983년에 결성한 여성 5인조 밴드입니다.
이 밴드는 TDK레코드에서 여성 밴드 육성을 위해 개최한 오디션에서 각 악기별로 뽑힌 멤버들인데요, 1983년에 결성은 했지만 거의 인디 수준으로 떠돌다 1987년에 와서야 개명하며 빛을 보았습니다.
무명 생활이 길었다가 성공한 아티스트답게 실력파로서, 어지간한 곡의 작사/작곡/편곡을 멤버들 스스로가 담당합니다.
이 곡은 개명 후 7번째 싱글로서, 이전까지의 무명 생활을 일거에 날려버릴 정도의 대히트를 달성했습니다.(1989년 연간 싱글순위 1위, 홍백 제외가 들어왔지만 거절)
밝고 빠른 분위기와, 꿈을 가지고 살아가자는 가사가 기운나게 해 주는 곡입니다 -ㅁ-
참고 링크 :
PRINCESS PRINCESS - 世界で一番熱い夏Diamonds<ダイアモンド>
작사 : 中山加奈子(나카야마 카나코)
작곡 : 奥居香(오쿠이 카오리)
편곡 : Princess Princess
노래 : Princess Princess
冷たい泉に 素足をひたして 見上げるスカイスクレイパー
찬물에 발 담그고 하늘 보면 고층 빌딩
好きな服を着てるだけ 悪いことしてないよ
예쁜 옷 좀 입었다고 죄가 되진 않잖아
金のハンドルで 街を飛びまわれ 楽しむことにくぎづけ
금색 핸들로 거리를 누비며 놀기에도 질려서
ブラウン管じゃわからない 景色が見たい
TV 너머 펼쳐지는 저 곳에 가고 싶어
針がおりる瞬間の 胸の鼓動焼きつけろ
아픔이 다가올 때 애가 타는 가슴
それは素敵なコレクション もっともっと並べたい
그런 멋진 경험을 좀 더 하고 싶어
眠たくっても 嫌われても 年をとっても やめられない
졸려도 욕먹어도 늙어도 계속 말야
ダイアモンドだね Ah Ah いつくかの場面
다이아몬드처럼 Ah Ah 빛이 나는 추억들
Ah Ah うまく言えないけれど 宝物だよ
Ah Ah 설명은 못하지만 아무튼 보물
あの時感じた Ah Ah 予感は本物
그 때 느꼈던 Ah Ah 그 예감은 진품
Ah 今 私を動かしてる そんな気持ち
Ah 내 사는 이유가 되어 준 그런 기분
幾つも恋して 順序も覚えて Kissも上手くなったけど
몇 번이나 사랑하며 경험을 쌓아가고 키스에 익숙해져도
初めて電話するときには いつも震える
첫 전화를 할 때는 언제나 두근두근
プレゼントの山 埋もれもがいても まだ死ぬわけにいかない
그간 받은 선물이 산처럼 쌓였지만 파묻혀 죽긴 싫어
欲張りなのは生れつき パーティーはこれから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욕심은 타고났거든
耳で溶けて流れ込む 媚薬たちを閉じこめろ
귓가에 흘러드는 달콤한 유혹 떨치고
コインなんかじゃ売れない 愛をくれてもあげない
돈으로는 안 말아, 사랑해도 못 줘
ベルトをしめて プロペラまわし 大地を蹴って とびあがるぞ
안전벨트 매고 프로펠러 돌리며 땅을 박차고 도망가야지
ダイアモンドだね Ah Ah いつくかの場面
다이아몬드처럼 Ah Ah 빛이 나는 추억들
Ah Ah うまく言えないけれど 宝物だよ
Ah Ah 설명은 못하지만 아무튼 보물
あの時感じた Ah Ah 予感は本物
그 때 느꼈던 Ah Ah 그 예감은 진품
Ah 今 私を動かしてる そんな気持ち
Ah 내 사는 이유가 되어 준 그런 기분
なにも知らない Ah Ah 子供に戻って
아무 것도 몰랐던 Ah Ah 어린 시절에서
Ah Ah やり直したい夜も たまにあるけど
Ah Ah 다시 시작하고 싶을 때도 가끔씩은 있지만
あの時感じた Ah Ah 予感は本物
그 때 느꼈던 Ah Ah 그 예감은 진품
Ah 今 私を動かすのは ダイアモンド
Ah 내 사는 이유가 되어 준 다이아몬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