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의 곡 중에서, 대표곡인 サイレント・イヴ(Silent Eve)를 제외하고는 (아마도) 대중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곡입니다.
토요 와이드 극장 엔딩곡으로 쓰였기 때문에 판매량도 좋았고, 개인적으로는 카라시마 미도리의 곡 중에서 가장 대중적인 음악성을 가진 발라드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의미로는 가장 카라시마 미도리다운 곡이기도 하고... 적어도 Silent Eve 이후의 곡 중에서 대표곡을 꼽으라면 많은 팬들이 나중에 소개하겠지만 愛すること(사랑이란) 아니면 이 곡을 꼽게 되는데요. 그만큼 좋은 곡이라는 소립니다.
あなたの愛になりたい(너의 연인이 되고 싶어)
작사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작곡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편곡 : 清水信之(시미즈 노부유키)
노래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うれしいこと せつないこと いっぱい感じられるように
기쁜 일에도 슬픈 일에도 맘껏 울 수 있도록
渇かない 瞳をもって ひとは 生まれてきた
인간은 젖은 눈망울로 태어나지
そう ふたりは ふたつの こころ 育てながら 巡り会った
다른 삶을 살다 만난 우리 둘이기에
すこし違う すこし不安 だからなおさら 好きになれる
어긋나기도 하고 불안할 때도 있지만 그래서 더욱 사랑해
あなたの愛になりたい はなれても そばにいても
너의 연인이 되고 싶어 혼자일 때도 곁에 있을 때도
眠っても 目覚めても その声を 聞いてる
잠이 들 때나 눈을 뜰 때도 너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
あなたの愛になりたい ひとりでは生きられない
너의 연인이 되고 싶어 혼자선 살아갈 수 없으니까
気づいたのとなりにある 温もりに はじめて
내 곁에 있는 따스한 너의 사랑을 느끼며
かたちより ことばより いっぱい伝えられるように
표현하지 않아도 말하지 않아도 잘 전할 수 있도록
あたたかい 体にふれて ひとは 愛しあうの
인간은 뜨거운 피로 사랑을 하지
傷ついた羽根 癒してほしい わたしのなかで 海のように
상처입은 날개를 어루만지고 싶어 바다처럼 포근히 내 품에 안고서
哀しい記憶 分けあいながら 愛は静かに 満たされてゆく
가슴 아픈 기억들 서로 나누면서 사랑은 말 없이 자라가는 것
あなたの愛になりたい 新しい わたしをみて
너의 연인이 되고 싶어 새롭게 변한 나를 바라봐
素直にはなれなくて 失くすのがこわくて
솔직하지 못한 겁쟁이였지만
惜しみなく愛は与えて 惜しみなく愛されていく
후회없이 사랑하고 후회없이 사랑받을거야
ああ아아 なにも言わず あなた てのひらを かさねた
넌 그저 내 손을 말 없이 잡아줬지
あなたの愛になりたい 時間を超え 夜を照らす
너의 연인이 되고 싶어 시간을 넘어 밤을 비추며
風のなか みつめあう 空と星でいたい
풍파에도 흔들리지 않는 저 하늘의 별처럼
あなたの愛になりたい ひとりでは生きられない
너의 연인이 되고 싶어 혼자선 살아갈 수 없으니까
寄り添った瞬間から 永遠は はじまる
함께한 순간부터 영원한 사랑이 시작되지
うれしいこと せつないこと いっぱい感じられるように
기쁜 일에도 슬픈 일에도 맘껏 울 수 있도록
渇かない 瞳をもって ひとは 生まれてきた
인간은 젖은 눈망울로 태어나지
あなたのため 生まれて、きた
사랑하기 위해 태어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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