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도 언급했던 おニャン子クラブ(오냥코 클럽)의 공식(아마도) 졸업가인 じゃあね(안녕)입니다.
제목은 이별인사인데, 단절의 뉘앙스가 강한 さようなら와는 달리 재회를 기약하는 느낌의 じゃあね는, "지금은 잠시 헤어지지만 언젠가 또 다시 만나자"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오냥코 클럽의 곡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네요. 곡도 밝고 발랄하고...
...라이브를 볼 때마다 애들이 울어대서 제대로 안 들린다는 게 단점이지만(...)
제보로 알았지만 1회 졸업 콘서트군요. 역시 업계의 대부(?) 로스틴님 -ㅁ-;
주 멤버는 河合その子(카와이 소노코)와 中島美春(나카지마 미하루)로, 1회 졸업생들입니다.
나카지마 미하루는 알 바 아니고(...) 카와이 소노코에 대해서는 개인 솔로곡 올릴 일 있으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참조 링크 -
IDOL이여 영원히~5 - 카와이 소노코じゃあね(안녕)
작사 : 秋元健(아키모토 켄)
작곡 : 高橋研(타카하시 켄)
편곡 : 佐藤準(사토 준)
노래 : おニャン子クラブ(오냥코 클럽)
春はお別れの 季節です
봄은 이별의 계절
みんな旅立って ゆくんです
모두가 여행길을 떠나갑니다
淡い ピンクの桜
연분홍빛 벚꽃이
花びらも お祝いしてくれます
꽃잎 뿌리며 축하 인사를 해주네요
ずっと仲よしで いてくれた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온 친구
時は思い出の 宝箱
시간은 추억을 담는 보물상자
そんな 悲しまないで
너무 슬퍼하진 말아요
大人への 階段を昇るだけ
어른이 되는 첫걸음을 걷는 거니까
じゃあね そっと 手を振って
안녕 살짝 손 흔들며
じゃあね じゃあね
안녕 안녕
だめよ 泣いたりしちゃ
그렇게 울지 말아요
ああ いつまでも
지금은 헤어져도
私たちは振り向けば ほら友達
돌이켜보면 영원히 친구니까요
春はSAYONARAの 港です
봄은 이별의 항구
人はそれぞれに 船出です
모두가 머언 바다로 떠나갑니다
空の 陽射しの風に
따스한 햇살과 봄바람에
この次の 季節がこぼれてます
곧 올 여름이 어렴풋이 느껴지네요
もっとこのままで いたかった
조금만 더 함께 있고프지만
時が止まったら いいのにね
시간이 멈춰 주진 않으니까요
だけど 微笑ながら
하지만 우리 웃는 얼굴로
目の前の その扉開けましょう
눈 앞에 놓인 각자의 길을 가도록 해요
じゃあね そっと 手を振って
안녕 살짝 손 흔들며
じゃあね じゃあね
안녕 안녕
だめよ 泣いたりしちゃ
그렇게 울지 말아요
ああ いつまでも
지금은 헤어져도
私たちは振り向けば ほら友達
돌이켜보면 영원히 친구니까요
じゃあね そっと 手を振って
안녕 살짝 손 흔들며
じゃあね じゃあね
안녕 안녕
だめよ 泣いたりしちゃ
그렇게 울지 말아요
ああ いつまでも
지금은 헤어져도
私たちは振り向けば ほら友達
돌이켜보면 영원히 친구니까요
4月になれば 悲しみは
사월이 되면 이 슬픔도
キラキラした思い出
아름다운 추억일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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