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03월 전체 글 목록
2008/03/28   中原めいこ | 鏡の中のアクトレス [6]
2008/03/25   Dreams Come True | もしも雪なら | ☆ [2]
2008/03/22   槇原敬之 | Hungry Spider [10]
2008/03/20   Every Little Thing | Time Goes By [8]
2008/03/17   南野陽子 | 楽園のDoor | ☆ [3]
2008/03/12   Milky Dolls | Only You [4]
2008/03/11   浜田省吾 | 悲しみは雪のように [2]
2008/03/06   Dreams Come True | Love Love Love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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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3월 28일 | 中原めいこ | 鏡の中のアクトレス
中原めいこ(나카하라 메이코)의 鏡の中のアクトレス(거울 속의 여배우)입니다.
気まぐれオレンジ☆ロード(변덕쟁이 오렌지 로드)의 TV판 3기 오프닝으로 쓰여서 국내에서도 상당히 유명한 곡이죠.

오렌지 로드의 주제곡 하면 보통 떠올리는 것이 나카하라 메이코와 다른 한 사람, 和田加奈子(와다 카나코)입니다만...
둘 다 일반 가수로는 제대로 인기를 끌지 못하고 사라져갔습니다. 사실상 오렌지 로드로만 기억되는 가수이지요.
飯島真理(이이지마 마리)씨가 비슷한 느낌이었다 재기에 성공한 데 비하면 한 수 아래려나?
와다 카나코의 경우는 제가 엄청나게 좋아하는 가수라서 정말이지 아까워도 너무 아깝군요 ;

음반을 들어 보면 거의 田村直美(타무라 나오미)급의 파워풀한 목소리와 창법을 선보이고 있는데 라이브는 약하네요.
음악적 성격이나 외모에서 묘하게 김완선 씨와 이미지가 겹쳐 보이는 건 저뿐만이 아닐 겁니다 :)



鏡の中のアクトレス(거울 속의 여배우)

작사 : 中原めいこ(나카하라 메이코)
작곡 : 中原めいこ(나카하라 메이코)
편곡 : 西平彰(니시히라 아키라)
노래 : 中原めいこ(나카하라 메이코)

いつもならアナタのサイドシ―トで
여느때라면 당신의 옆자리에서
車を滑らす Precious Night
차를 몰았을 어젯밤
キャンセルの電話に嘘の匂い
약속취소 전화가 의심스럽지만
気づかぬふりで切ったわ
모르는척 끊었지
かわいたあとのマニキュアの色
말라버린 매니큐어 빛은
虚しく夜を飾るだけ
허무히 밤을 장식할뿐

A-HA-HA 鏡の中のアクトレス
A-HA-HA 거울 속의 꼭두각시 여배우
ハッキリ言えばいいのに
솔직히 물어 보면 좋았을 것을
ためらいが耳もとでささやく
귓가에 울리는 망설임의 유혹

'Cause I Love You 鏡の中のアクトレス
'Cause I Love You 거울 속의 꼭두각시 여배우
演じるたびに素顔が
가면을 쓸 때마다 자아가
離れていく You've Broken My Heart
무너져가네 You've Broken My Heart

ランプだけ燈した Bed Roomで
등불 하나만 외로이 켜둔 침실에서
私は誰を見てるの
나는 누구를 바라보나
慣れて行くふたりが失くしたのは
둘이 서로 가까워져 갈수록
お互いへのイマジネーション
환상만이 깨어져 갔지
あなたは多分ドライなままの
당신은 그저 강하고 아름다운
私を望んでいるだけ
내 일면을 사랑하고 있을 뿐

A-HA-HA 鏡の中のアクトレス
A-HA-HA 거울 속의 꼭두각시 여배우
いっそ泣けたらいいのに
차라리 울었다면 좋았을 것을
強がりがセリフを変えて行く
자존심 때문에 애써 미소짓네

'Cause I Love You 鏡の中のアクトレス
'Cause I Love You 거울 속의 꼭두각시 여배우
罪の深さに気づいて
발을 디딘 그 곳은 죄악의 늪
戻れないわ You've Broken My Heart
돌이킬 수 없네 You've Broken My Heart

A-HA-HA 鏡の中のアクトレス
A-HA-HA 거울 속의 꼭두각시 여배우
ハッキリ言えばいいのに
솔직히 물어 보면 좋았을 것을
ためらいが耳もとでささやく
귓가에 울리는 망설임의 유혹

'Cause I Love You 鏡の中のアクトレス
'Cause I Love You 거울 속의 꼭두각시 여배우
演じるたびに素顔が
가면을 쓸 때마다 자아가
離れていく You've Broken My Heart
무너져가네 You've Broken My Heart

A-HA-HA 鏡の中のアクトレス
A-HA-HA 거울 속의 꼭두각시 여배우
いっそ泣けたらいいのに
차라리 울었다면 좋았을 것을
強がりがセリフを変えて行く
자존심 때문에 애써 미소짓네

'Cause I Love You 鏡の中のアクトレス
'Cause I Love You 거울 속의 꼭두각시 여배우
罪の深さに気づいて
발을 디딘 그 곳은 죄악의 늪
戻れないわ You've Broken My Heart
돌이킬 수 없네 You've Broken My Heart
Posted by 눈송이 | 2008/03/28 08:57 | ETC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3월 25일 | Dreams Come True | もしも雪なら | ☆
전에 소개했던 Dreams Come True의 2007년 신곡인 もしも雪なら(혹시 눈이 오거든)입니다.
Dreams Come True가 국민가수 칭호를 얻으면서도 2000년 발렌타인에 발매되어 300만장이 넘게 팔린 베스트앨범 The Soul 이후로 이렇다 할 히트곡이 없이 서서히 인기가 떨어져 가고 있는 상황에서 단 두 곡이 메가히트하며 부활했는데요.
그 두 곡이 바로 이 곡과 何度でも(몇 번이든)입니다. 둘다 태진에도 있고(...)

이 곡은 이벤트가 상당히 멋졌는데요, 크리스마스 나흘 전에 신주쿠역 광장 크리스마스 트리 앞에 사전에 아무런 공지 없이 슬금 등장해서 "모두에게 한 곡 바칩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게릴라 라이브로 발표를 했죠.
...하지만 가사는 크리스마스가 싫어지는 가사라는 거?(...)

팬들 중에서는 최대 히트곡인 Love Love Love 이후로 최고의 곡으로 추앙받을 정도인 만큼, 최소한 들어서 후회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나저나 Dreams Come True 노래는 노래방에서 진짜 못 부르겠단 말야... OTL



もしも雪なら(혹시 눈이 오거든)

작사 : 吉田美和(요시다 미와)
작곡 : 中村正人(나카무라 마사토)
편곡 : 中村正人(나카무라 마사토)
노래 : Dreams Come True

今まで大人のつもりでいた
지금까진 내가 어른인 줄만 알았어
この恋をするまでは
이번 사랑을 하기 전까진
どうにもならない こんな気持ち
감당할 수가 없는 이런 마음이
わたしのどこに 隠れてたんだろう
내 가슴속 어디에 몰래 숨어 있었을까

会いたい人には会えない
사랑하는 사람과 만나지 못해

何気ないわたしのひとことに 笑ってくれた時に
별 것도 아닌 내 시시한 농담 하나에 재밌다며 웃어 주었던 때
もうすきだった だめだった
이미 사랑했었어 빠져버렸어
"ズキン"って音が 聞こえた気がした
두근대는 소리가 가슴에서 들려왔어

会いたい人に会いたいと 言えないクリスマス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한다고 말못하는 크리스마스

大人の方が 恋はせつない
어른들의 사랑이 훨씬 더 가슴아파
はじめからかなわない ことの方が多い
시작부터가 가능성 없는 사랑인 경우가 많아
誰にも言えない 友達にだって この思いは言えない
아무에게도 말 못할 혼자만 품어둘 사랑 무덤까지도 가져 갈 사랑
クリスマスが 急にきらいになる
크리스마스가 이제는 싫어지고 있어

あなたはすでに誰かのもので
그 사이에 그대는 다른 이의 품에서
ふざけるか他愛ない
달콤한 사랑을 나누겠지
電話以外は思い出も
전화 너머 들리는 목소리로는
増えていかない 増えるはずもない
추억이 되지 않아 행복해지지도 않아

会いたい人にはぜったい 会えないクリスマス
사랑하는 이와도 멀리 헤어져 홀로 남은 크리스마스

大人の方が 恋はせつない
어른들의 사랑이 훨씬 더 가슴아파
はじめからかなわない ことの方が多い
시작부터가 가능성 없는 사랑인 경우가 많아
誰にも言えない 友達にだって この思いは言えない
아무에게도 말 못할 혼자만 품어둘 사랑 무덤까지도 가져 갈 사랑
クリスマスが 急にきらいになる
크리스마스가 너무나 싫어지고 있어

きらきら輝く街 みんな奇跡願う聖夜
반작반짝 빛나는 눈송이 모두가 기적을 기도하는 이 밤

大人の方が 恋はずっとせつない
어른들의 사랑이 사실은 훨씬 맘아파
はじめからかなわない ことの方が多い
시작부터가 가능성 없는 사랑인 경우가 많아
誰にも言えない すきな気持ちは 何も変わりないのに
아무에게도 말 못할 그댈 사랑하는 맘 하나도 변하지 않았는데

クリスマスが きらいになるほど
크리스마스가 싫어져버렸을 만큼

けっきょく雨はみぞれまじり 苦笑いするしかなく
내리던 비 어느 새 비바람이 되어 입가에 쓴웃음이 머물고
もしも雪なら 雪になったら
혹시 눈이 오거든 첫눈이 내리거든
あきらめないって ひそかに賭けてた
포기하지 않으리 그렇게 다짐했었지
この思いはもうこのまま 溶けて消えてくだけ
그런 다짐도 이젠 저 눈과 같이 녹아서 사라져갈 뿐야
Posted by 눈송이 | 2008/03/25 09:02 | Dreams Come True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3월 22일 | 槇原敬之 | Hungry Spider
요전에 소개했던 Time Goes By의 영상에 함께 나왔던 아저씨인 槇原敬之(마키하라 노리유키)의 곡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가수답게(?) 싱어송 라이터인데요. 이 아저씨의 경우는 스스로 편곡까지 한다는 점이 특이합니다.(보통 편곡은 전문 편곡가에게 맡기죠)
전에 소개했던 카라시마 미도리도 스스로 편곡까지 하긴 합니다만 애초에 작곡가 출신 가수니까 별 특이할 게 없지만, 이쪽은 처음부터 그냥 가수였다는 게 어찌보면 대단한 점이랄까요.(데뷔곡부터 작사작곡 편곡을 다해놨으니 할 말이 없음 -_-)

2006년에 역대 남성 솔로 앨범판매량 일본기록을 경신해서 현재까지 역대 1위를 고수하고 있을 정도로 일본 내 인기는 상당합니다.(참고로 2위가 井上陽水(이노우에 요스이), 3위가 長渕剛(나가부치 츠요시)로 쟁쟁하죠)
국내에서도 SMAP이 부른 世界に一つだけの花(세상에 하나뿐인 꽃)으로 유명한데요, 정식발매된 앨범도 몇 있으니 구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일본 3대 미성 남성보컬 중 하나 ^-^(나머지는 오다 카즈마사, 히라이 켄)

영상은 공식 PV인데, 이게 좀 어버버합니다... 실제 발표시에도 상당히 화제를 불러왔던 영상이죠.
...참고로 이 노래도 나름 유명한게 모 매드무비에 쓰여서(...) 그 영상을 찾아볼까 했는데 유튜브에 안보이네요.



Hungry Spider

작사 : 槇原敬之(마키하라 노리유키)
작곡 : 槇原敬之(마키하라 노리유키)
편곡 : 槇原敬之(마키하라 노리유키)
노래 : 槇原敬之(마키하라 노리유키)

今日も腹を減らして一匹の蜘が
오늘도 굶주린 거미 한 마리가
八つの青い葉に糸をかける
푸른 잎사귀에 실을 걸치네
ある朝 露に光る巣を見つけ
아침이슬 반짝이는 거미줄을 보곤
きれいと笑ったあの子のため
아름답다 웃었던 그녀를 위해

やっかいな相手を好きになった
해선 안 될 사랑을 하고야 만 그는
彼はその巣で獲物を捕まえる
오늘도 그 거미줄로 먹이를 낚네
例えば空を美しく飛ぶ
지금도 저 하늘 어딘가를 날고 있을
あの子のような蝶を捕まえる
그녀를 꼭 닮은 먹이를

朝露が乾いた細い網に
아침이슬 말라붙은 갸녀린 그물에
ぼんやりしてあの子が
그녀만은 부디 두 번 다시
捕まってしまわぬように
걸리지 않기만을 빌며

I'm A Hungry Spider
나는 굶주린 거미요
You're A Beautiful Butterfly
그대는 아름다운 나비
叶わないとこの恋を捨てるなら
이루지 못할 사랑이라 포기할 바엔
この巣にかかる愛だけを食べて
이 거미줄에 걸린 사랑만을 먹고
あの子を逃がすと誓おう
그녀를 놓아주리라

今日も腹を減らして一匹の蜘が
오늘도 굶주린 거미 한 마리가
八つの青い葉に糸をかけた
푸른 잎사귀에 실을 걸쳤네
その夜 月に光る巣になにか
그날 밤 달빛에 반짝이는 거미줄에 걸려
もがく様な陰を見つけた
괴로이 몸부림치는 그녀를 보았네

やっかいなものが巣にかかった
우려하던 것이 현실이 되었구나
星の様な粉をまくその羽根
별처럼 반짝이는 그녀의 날개
おびえないように闇を纏わせた
그녀가 놀라지 않게 야음을 틈타
夜に礼も言わず駆け寄る
그녀에게 다가갔지

今すぐ助けると言うより先に
그녀에게 차마 말을 건네기도 전에
震えた声であの子が
내 모습을 본 그녀가 울며 외치네
「助けて」と繰り返す
제발 목숨만은 살려달라고.

I'm A Hungry Spider
나는 굶주린 거미요
You're A Beautiful Butterfly
그대는 아름다운 나비
叶わないならこの恋いを捨てて
어차피 이루지 못할 사랑일 바엔
罠にかかるすべてを食べれば
차라리 그 사랑마저 먹어버리면
傷つかないのだろうか
더는 괴롭지 않을 지도 몰라

何も言わず逃げるように
말도 없이 도망치듯 날아가는
飛び去る姿さえ美しいなら
그 모습마저 아름답거늘
今死んで永遠にしようか
차라리 지금 죽여 영원히 간직할까

I'm A Hungry Spider
나는 굶주린 거미요
You're A Beautiful Butterfly
그대는 아름다운 나비
叶わないとこの恋を捨てるより
이루지 못할 사랑이라 버리기보다
この巣にかかる愛だけを食べて
거미줄에 걸린 사랑만을 먹고서
あの子を逃がした
그녀를 놓아주었네
Posted by 눈송이 | 2008/03/22 09:44 | ETC | 트랙백 | 덧글(10)
2008년 03월 20일 | Every Little Thing | Time Goes By
Every Little Thing은 보컬 持田香織(모치다 카오리)를 필두로 한 떨거지 둘(^-^)의 3인조 혼성그룹입니다.
나중에 떨거지 하나는 탈퇴했지만... ...잠깐, Dreams Come True랑 구성이 똑같잖아.(웬지 어감도 비슷하고)

1996년에 데뷔했으며 이 곡 Time Goes By는 1998년에 발매한 8번째 싱글입니다.
ELT 유일의 밀리언셀러 싱글이기도 하구요. 당연히 대표곡 취급 ^-^

국내에서도 21세기 초반 정도에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있던 그룹인데 지금은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보컬 모치다 카오리가 상당히 성량이 좋게 들려서, 조금 더 힘있는 곡을 부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하지만 유명한 곡들이 죄다 발라드라는 게 문제 ^-^(팬들도 발라드를 원하는 것 같고)

영상은 상당히 괴상한(?) 것을 줏어왔습니다.
이상한 아저씨 하나가 듀엣으로 부르고 있는데, 누군지는 신경끕시다...
...저 아저씨도 팬이라서 이걸로 줏어오긴 했는데 은근히 괴악한 조합이면서도 또 어울리는 게 참 뭐.랄.까...

언제 저 아저씨 노래도 한 곡 올려야 하는 데 말이죠. 우~웅...



Time Goes By(시간이 흐르면)

작사 : 五十嵐充(이가라시 미츠루)
작곡 : 五十嵐充(이가라시 미츠루)
편곡 : 五十嵐充(이가라시 미츠루)
노래 : Every Little Thing

Wow Wow Wow... Wow Wow Wow...

きっと きっと 誰もが 何か足りないものを
늘 누구나 자신에게 없는 것을
無理に期待しすぎて 人を傷つけている
무리하게 기대하다 서로 상처입곤 하죠

Wow Wow Wow... Wow Wow Wow...

会えばケンカしてたね 長く居すぎたのかな
너무 오래 만나선지 만나면 다투기만 하고
意地を張れば なおさら 隙間 広がるばかり
고집을 피울수록 둘 사이는 멀어져만 가죠

Kissをしたり 抱き合ったり 多分それでよかった
입맞추고 끌어안는 그런 연애에 질려
あたりまえの 愛し方も ずっと忘れていたね
평범하게 사랑하는 방법마저 잊고 있었어요

信じ合える喜びも 傷つけ合う悲しみも
신뢰하는 기쁨도 상처주는 슬픔도
いつかありのままに 愛せるように
언젠가 포용하고 사랑할 수 있겠죠
Time Goes By...
시간이 흐르면...

都合 悪い時には いつも言い訳してた
사이가 조금만 틀어지면 서로 변명만 해대는
そうね そんなところは 二人よく似ていたね
그런 점 하나만큼은 정말로 꼭 닮았었죠

安らぎとか 真実とか いつも求めてたけど
안식을 갈구하고 진실을 찾아 헤매도
言葉のように 簡単には うまく伝えられずに
언제나 그리 간단히 전해지지 못한 채

もう一度思いだして あんなにも愛したこと
우리 사랑했던 추억을 떠올리며
「アリガトウ」が言える 時がくるまで
언젠간 고맙다 말할 그 날까지
Say Good Bye...
잠시만 안녕...

残された傷あとが 消えた瞬間
남겨진 상처가 아물어 갈 즈음엔
本当の優しさの 意味がわかるよ きっと
참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겠죠

過ぎた日に背をむけずに ゆっくり時間を感じて
과거에 등돌리지 않고 세월의 흐름에 몸을 맡기면
いつかまた笑って 会えるといいね
언젠가 다시 웃을 날이 오겠죠
Time Goes By...
시간이 흐르면...

Wow Wow Wow... Wow Wow Wow...
Posted by 눈송이 | 2008/03/20 14:07 | ETC | 트랙백 | 덧글(8)
2008년 03월 17일 | 南野陽子 | 楽園のDoor | ☆
80년대 아이돌 4천왕의 필두로 불리웠던 南野陽子(미나미노 요코)가 주연한 영화 スケバン刑事(스케반 데카, 날나리 형사라는 뜻)의 주제곡입니다.
애초에 이 영화 시리즈가 대대로 주제곡이 환장하게 좋기로 유명하기는 한데... 특히나 이 곡은 압권.

기본적으로 미나미노 요코가 목소리가 살짝 맹맹하면서도 묘하게 청아한 목소리라 상당히 들어줄 만하기는 한데...
잘 들어보면 노래 진짜 못 부릅니다!(...)
사견이지만 미나미노 요코가 노래를 "다른 가수들의 반만큼만" 했어도 일본 음악 역사에 남았을 곡일지도 모르죠(...)

영상은 영화 공개 때의 프로모션 콘서트입니다.
복장이 어버버한 이유는 저게 원작에서도 전투복이기 때문이고요.
(...아니 왜 전투복이 세일러복에 장치마!?)
그나저나 미나미노 요코는 이 보이고 웃을 때 묘하게 문근영과 겹쳐보이는 건 왜인지...

참조 링크 - IDOL이여 영원히~9 - 미나미노 요코



楽園のDoor(낙원의 문)

작사:小倉めぐみ(오구라 메구미)
작곡:来生たかお(키스기 타카오)
편곡 : 萩田光雄(하기타 미츠오)
노래:南野陽子(미나미노 요코)

陽だまりの 窓辺から 凍える町並み見下ろすの
햇빛 비치는 창가에 앉아 얼어붙은 마을 풍경 내려다보면
淋しさも 憎しみも ガラスの向うの物語
슬픈 기억도 아픈 추억도 창문 건너 다른 세상 이야기일 뿐

そうね 世界中が 他人事なら
혹시나 이 세상 전부가 남의 일이라면
傷つかずに過ごせるけど
아파하지 않고 살아가겠지만
心ごと生きてゆきたくて
차갑게 식은 가슴에 희망을 심고
楽園のDoorから・・・ひとり
이 낙원의 문을 열고서... 외로이

冷ややかな 階段を ざわめきの海へ降りてゆく
아무도 없는 계단을 걸어 시끄럽게 파도치는 바다를 보며
あこがれと 哀しみが ぶつかってもつれる街角
잊은 사랑이 가슴을 저며 괴롭게도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そうね 人の波に まきこまれて
아무리 세상 모든 이가 날 슬프게 해도
遠回りでも かまわないわ
찾아올 행복을 가슴에 품고서
一歩ずつ 強い優しさに
더 강하게 꺾이지 않을 마음을
近づいてゆきたい・・・いつも
만들어 나가고 싶었어... 언제나

青空が まずしくて 私はこんなに小さくて
푸른 하늘은 눈이 부신데 마음 약한 내 자신이 너무 미워서

だけど 人の波に 流されないで
하지만 세상 모든 이가 날 욕한다 해도
まっすぐ前に 歩けたなら
희망을 지닌 채 살아만 간다면
いつの日か 陽だまりのような
어느 날엔가 햇살 속에서 그대와
あなたを抱きしめたい
행복하게 함께하겠지

新しい靴は 少しぎこちなくて
이번에 산 새 구두가 조금은 발에 맞지 않아
かすかな痛み ひきずるけど
아련한 아픔만을 남기고 있지만
一歩ずつ 履き慣らしてくわ
이 아픔도 익숙할 날이 오겠지
あなたに 近くなるために
그대와 다시 만날 날도 오겠지
Posted by 눈송이 | 2008/03/17 14:04 | ETC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2008년 03월 12일 | Milky Dolls | Only You
유명 애니메이션 작품인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시리즈의 일환인 Macross VF-X라는 게임의 테마곡입니다.
Milky Dolls라는 그룹은 게임에서 나오는 아이돌 그룹인데 성우 쪽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알겠지만 멤버가 초호화...
하지만 막상 노래 실력이 좋은 성우라면 三石琴乃(미츠이시 코토노) 씨 정도네요.
목소리가 감미롭고 좋다는 점에서는 다들 합격이지만요. :)

사실 게임은 안 해 봤고 20주년 기념 음반에서 들어본 곡인데 제법 마음에 들었더랍니다.
작사 작곡이 飯島真理(이이지마 마리)라는 것도 여러모로 고무적이고 말이죠. <- 팬

영상을 찾아보긴 했는데 아무래도 원작 게임의 영상인 것 같습니다. 라이브는 안보이네요. 끙.

사족. 사쿠라이 토모가 들어있어서 밀레느 지너스가 포함된 5인조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Only You(오직 당신만을)

작사 : 飯島真理(이이지마 마리)
작곡 : 飯島真理(이이지마 마리)
편곡 : 清水信之(시미즈 노부유키)
노래 : Milky Dolls(桜井智·井上喜久子·三石琴乃·今井由香·並木のり子)
   사쿠라이 토모·이노우에 키쿠코·미츠이시 코토노·이마이 유카·나미키 노리코

ずっと 信じていた
당신을 믿고 기다렸어요
あなたが 迎えにきてくれると
언젠간 날 맞으러 오리라고

淡い月あかりが
잔잔한 달빛이 스미는
こぼれる窓辺で 祈りながら...
창가에서 달님께 기도하며...

淋しさに負けそうな夜は
외로움에 지친 밤에는
大好きな歌を 聴いて...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요

Loneliness たとえ 涙こぼしても
아무리 눈물흘려도
Only You 愛に 迷いはなかった
당신을 향한 사랑 하나로
Hold Me Close わたし くじけずに待ち続けた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어요

あなただけを
오직 당신만을 바라보며...

せつない 胸の痛み
가슴에 새겨진 아픈 상처도
静めるように 抱きしめてね
포근히 감싸주는 그 품에 안겨

疲れた あなたの肩
지쳐 힘든 당신의 어깨를
そっとやさしく なでてあげる
따스한 손길로 어루만져요

一つだけ お願いがあるの
이제 내게 남은 단 하나의 소원은
もう ひとりにしないでね
이 순간이 영원히 이어지는 것...

Loneliness 決して 離さないでいて
이젠 헤어지지 않겠어요
Only You 遠い 宇宙の果てまで
아무리 먼 곳으로 가게 된다 해도
Hold Me Close 二人 一緒なら こわくはない
당신과 함께라면 두렵지 않으니까요

だから...
그러니...

Loneliness たとえ 涙こぼしても
아무리 눈물흘려도
Only You 愛に 迷いはなかった
당신을 향한 사랑 하나로
Hold Me Close わたし くじけずに待ち続けた
지금까지 버틸 수 있었어요

あなただけを
오직 당신만을 바라보며...
Posted by 눈송이 | 2008/03/12 10:05 | ETC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3월 11일 | 浜田省吾 | 悲しみは雪のように
하마다 쇼코...가 아니라 浜田省吾(하마다 쇼고)의 히트곡입니다.
상당히 오래 전에 발표된 곡인데 드라마 주제곡으로 나오면서 히트했죠.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들 중에서는 상당히 특이한 케이스인 것이, 가수 자체나 노래나 가사에서나 느껴지는 이미지가 "횽아"인지라 사실 제 취향에 맞을 가수가 아니거든요. ^-^
...뭐, 노래가 좋으니 용서가 되지만.

횽아가 동생에게 인생을 가르치는 듯한 교훈적(?)인 가사가 일품인 곡입니다.



悲しみは雪のように(슬픔은 눈처럼)

작사:浜田省吾(하마다 쇼고)
작곡:浜田省吾(하마다 쇼고)
편곡 : 星勝(호시 카츠)
노래:浜田省吾(하마다 쇼고)

君の肩に悲しみが 雪のように積もる夜には
너의 어깨에 슬픔이 눈처럼 쌓이고 나서야
心の底から誰かを 愛することが出来るはず
누군가를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으리
孤独で君のからっぽの そのグラスを満たさないで
그 텅 빈 마음의 잔을 고독으로 채우지 말거라

誰もが 泣いてる(I'm Crying For You)
누구나가 눈물 흘리지(나도 널 위해 울고 있어)
涙を 人には見せずに(You're Crying For Him)
남에겐 내색하지 않지만(너는 그를 위해 울고)
誰もが 愛する人の前を(He's Crying For Her)
사랑하는 이의 바로 곁을(그가 그녀를 위해 울면)
気付かずに 通り過ぎてく(She's Crying For Me)
무심코 스쳐 지나만 가네(그녀는 또 나를 위해 울지)

君は怒りの中で 子供の頃を生きてきたね
비록 고통속에 살아왔다 해도
でも時には誰かを 許すことも覚えて欲しい
남을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이 되거라
泣いてもいい恥ることなく 俺も独り 泣いたよ
내가 그랬듯 때로는 홀로 우는 것도 좋겠지

誰もが 泣いてる(I'm Crying For You)
누구나가 눈물 흘리지(나도 널 위해 울고 있어)
涙を 人には見せずに(You're Crying For Him)
남에겐 내색하지 않지만(너는 그를 위해 울고)
誰もが 愛する人の前を(He's Crying For Her)
사랑하는 이의 바로 곁을(그가 그녀를 위해 울면)
気付かずに 通り過ぎてく(She's Crying For Me)
무심코 스쳐 지나만 가네(그녀는 또 나를 위해 울지)

君の幻想 時の中で 壊れるまで 抱きしめるがいい
너의 그 꿈을 세월의 풍파에 휩쓸리지 않게 꼬옥 붙잡도록 해라

誰もが 泣いてる(I'm Crying For You)
누구나가 눈물 흘리지(나도 널 위해 울고 있어)
涙を 人には見せずに(You're Crying For Him)
남에겐 내색하지 않지만(너는 그를 위해 울고)
誰もが 愛する人の前を(He's Crying For Her)
사랑하는 이의 바로 곁을(그가 그녀를 위해 울면)
気付かずに 通り過ぎてく(She's Crying For Me)
무심코 스쳐 지나만 가네(그녀는 또 나를 위해 울지)

悲しみが雪のように つもる夜に・・・
슬픔이 눈처럼 쌓이는 밤에
Posted by 눈송이 | 2008/03/11 15:50 | ETC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3월 06일 | Dreams Come True | Love Love Love
일본 최고의 디바라 불리우는 吉田美和(요시다 미와)가 소속된 그룹, Dreams Come True의 대표곡입니다.
드라마 愛してると言ってくれ(사랑한다고 말해 줘)의 주제곡으로 쓰여 많은 인기를(일본 최초로 싱글 판매량 300만장 오버) 끌었으며, 아직도 Dreams Come True의 팬들 중 대다수가 가장 좋아하는 곡으로 이 곡을 꼽을 정도이지요. 전 다른 곡이지만 :)

참고로 저는 드라마의 원작 소설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작가 후기에 보면 곡을 의뢰한 후 녹음 테이프를 받았을 때 작가분께서는 들으면서 펑펑 우셨다고...(뭐 진위 확인은 어렵겠지만 개인적으로는 공감이 갑니다)

국내에서도 인기는 없지만 일본음악을 좋아하시는 분들에 대한 인지도는 높고, 일본문화 개방 전부터 이미 라이센스 앨범도 너댓 장 나온데다(물론 개방전에는 영어판 앨범) 노래방에도 몇 곡 정도는 들어와 있으니(태진 기준으로 일곱 곡쯤?) 노래방 책 뒤지다 그룹 이름을 보신 적 정도는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Time지 표지를 장식했었을 정도로 전 세계적인 인지도 역시 높은 편입니다.
...단점이라면 룩스가 좀 심각하게 딸린다는 점이려나.(이게 국내 인지도가 딸리는 원인일지도...)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K모 가수에 혼을 팔기 전까지는) 좋아하는 가수 No. 1에 있었던 만큼 애착도 깊고, 아직도 매우 좋아하는 가수입니다 :)
이 영상도 매우 마음에 드네요. 라이브에 롱 버전 어레인지라니! ;ㅁ;

사족.
"봄날"인가 하는 드라마에서 작중에 까페 대화씬에 까페 BGM으로 Dreams Come True의 다른 곡(영어버전)이 쓰인 적이 있습니다. ...듣고 바로 알아차린 사람은 국내에선 저 아니면 극히 일부 정도겠지만.(보통은 들어도 모르던지, 그 드라마를 안봤겠지 ;;;)



Love Love Love

작사 : 吉田美和(요시다 미와)
작곡 : 中村正人(나카무라 마사토)
편곡 : 中村正人(나카무라 마사토)
노래 : Dreams Come True

ねぇ どうして すっごくすごく好きなこと
너를 너무나 사랑한다고
ただ 伝えたいだけなのに ルルルルル
그저 말하고플 뿐인데
うまく 言えないんだろう…
왜 입이 떨어지질 않는 걸까…

ねぇ せめて 夢で会いたいと願う
하다못해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은데
夜に限って いちども ルルルルル
왜 내 꿈에는 한 번도
出てきてはくれないね…
나와 주질 않는 거니…

ねぇ どうして すごく愛してる人に
너무나 사랑하는 사람에게
愛してる と言うだけで ルルルルル
사랑한다 고백하는 것뿐인데
涙が 出ちゃうんだろう…
왜 눈물이 흐르는 걸까…

ふたり出会った日が
우리가 함께해온 나날들이
少しずつ思い出になっても
조금씩 추억이 되어가도

愛してる 愛してる ルルルルル
사랑해 사랑해
ねぇ どうして 涙が 出ちゃうんだろう…
그런데 왜 눈물이 흐르는 걸까…
涙が 出ちゃうんだろう…
눈물이 흐르는 걸까…

Love Love 愛を叫ぼう 愛を呼ぼう
Love Love 사랑을 외치자 사랑을 부르자
Love Love 愛を叫ぼう 愛を呼ぼう
Love Love 사랑을 외치자 사랑을 부르자

Love Love 愛を叫ぼう 愛を呼ぼう
Love Love 사랑을 외치자 사랑을 부르자
Love Love 愛を叫ぼう 愛を呼ぼう
Love Love 사랑을 외치자 사랑을 부르자
Posted by 눈송이 | 2008/03/06 09:52 | Dreams Come Tru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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