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04월 전체 글 목록
2008/04/25   和田加奈子 | 夏のミラージュ
2008/04/24   C-C-B | Romanticが止まらない [2]
2008/04/23   森高千里 | 17才 [2]
2008/04/22   太田裕美 | 赤いハイヒール
2008/04/22   榊原まさとし | 不良少女白書
2008/04/21   中森明菜 | 難破船
2008/04/18   Dreams Come True | すき
2008/04/17   太田裕美 | 九月の雨
2008/04/15   観月ありさ | 風の中で [3]
2008/04/14   永井真理子 - Zutto [3]
Posted
2008년 04월 25일 | 和田加奈子 | 夏のミラージュ
和田加奈子(와다 카나코)는 1985년에 데뷔해 1991년까지 짧은 시간 활동한 가수입니다.
일전에 소개했던 中原めい子(나카하라 메이코)와 마찬가지로, 사실 가수로서는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きまぐれ☆オレンジ・ロード(변덕쟁이 오렌지 로드)라는 작품의 주제곡을 불렀다는 것 하나로만 기억되는 가수이지요.
(그러게 오렌지로드 OST 프로듀서가 신이라니까)

사실 외모가 출중하거나 노래 실력이 엄청난 가수는 아니지만, 와다 카나코의 목소리에는 사람을 확 잡아당기는 묵직한 매력이 있습니다.
오렌지 로드 이외의 곡들 중에서도 좋은 곡들이 많은데, 그대로 사장되다시피 했다는 것이 팬으로서는 슬플 따름이지요.

...그런 의미에서 어떻게 1집 좀 CD로 발매해줘.(LP밖에 나오질 않았음)

영상은 오렌지 로드 1기 오프닝곡의 라이브 버전입니다.
더 좋아하는 곡이 있는데 라이브 버전이 보이질 않아서 먼저 올리게 되네요.



夏のミラージュ(여름의 신기루)

작사 : 湯川れい子(유카와 레이코)
작곡 : Tsukasa
편곡 : 鷺巣詩郎(사기스 시로)
노래 : 和田加奈子(와다 카나코)

遊び心に
바람기 많은 사람
呪文ふりかけて
주문을 걸어서
夢中にさせたい
빼앗아 버리고 싶어
あなたの心を
그대의 시선을

恋はデジャ・ヴー
사랑은 데자뷰
見知らぬ想い出
처음 겪는 추억
重なるくちびる
겹쳐지는 입술의
感じてるわ
감촉을 느끼며

Love Me テンダリー
Love Me Tenderly
金色の夏の蜃気楼
금빛 반짝이는 여름의 신기루
Someday Someday
Someday Someday
素肌にくちづけて どうぞ
맨살에 입맞추고
恋人と呼ばれる朝に
서로 사랑할 그날을
Someday Someday
Someday Someday
いつまでも待っているのよ
언제까지나 기다릴거야

ビルの谷間に
빌딩 숲 사이로
浮かぶ飛行船
떠가는 비행선
目まいによく似た
마치 현기증과도 같은
予感がするのよ
그런 예감이 들어

指を伸ばして
손가락을 끄적여
文字のない手紙
하늘에 적은 편지
風にあずけたら
바람에 실어 보내면
逢えるでしょう
받아 볼 수 있겠지

Love Me エターナリー
Love Me Eternally
風に舞う白い鳩たち
사랑이 저 새처럼 바람을 타고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愛がくるのはいつかしら
내게 찾아올 날은 언제일까
あの人を抱きしめるのは
그대 가슴에 안겨 잠들 그날을
Tell Me Tell Me
Tell Me Tell Me
いつまでも待っているわ
언제까지나 기다릴거야

瞳の中の
바다처럼 맑고 깊은
ペルシャ・ブルー
그대의 눈동자
ミステリアスな未来
알 수 없는 미래이지만
見せてほしいの
함께 보고 싶어

Love Me テンダリー
Love Me Tenderly
金色の夏の蜃気楼
금빛 반짝이는 여름의 신기루
Someday Someday
Someday Someday
素肌にくちづけて どうぞ
맨살에 입맞추고
恋人と呼ばれる朝に
서로 사랑할 그날을
Someday Someday
Someday Someday
いつまでも待っているのよ
언제까지나 기다릴거야
Posted by 눈송이 | 2008/04/25 13:34 | 和田加奈子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4월 24일 | C-C-B | Romanticが止まらない
C-C-B는 CoConut Boys의 약자로, 82~89년까지 활동했던 남성 3(5)인조 그룹 밴드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이돌 밴드라고 생각하는데 남들은 인정해 주지 않더군요(...)
오리콘 1위 경험은 단 한 곡 뿐이지만 대부분의 곡이 상위권에 랭크되었고, 해산 때까지도 인기가 그다지 떨어지지 않았었지요.

특징이라면 메인 보컬이 따로 없이 각각이 각자의 파트를 맡아 노래하기 때문에, 1960년대에 유행했던 그룹 사운드와 비슷한 느낌을 주기도 합니다.
리더는 베이스 담당인 渡辺英樹(와타나베 히데키)이지만 보통 다들 C-C-B하면 떠올리는 멤버가 드러머인 笠浩二(류 코지)인데요.
색동옷(?) 머리에 핑크색 안경의 악동, 드럼 주제에(?) 고음 담당이라는 특이성이 인상에 깊이 남아 있어서가 아닐까 합니다.

이 곡은 비록 오리콘 1위는 하지 못했지만(2위까지) C-C-B의 대표곡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어,
80년대의 "그리운 멜로디" 설문조사 같은 곳에서도 늘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곡입니다.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가수지만(...어째 가수 소개할 때마다 붙는 멘트인 것 같다?!)
이 곡과 Lucky Chanceをもう一度(Lucky Chance를 한 번 더) 정도는 유명하지 않을까 싶네요.
...럭키찬스...는 태진에도 있고 :)

그리고, 이 그룹 C-C-B는 2008년 4월 17일에 재결성했습니다.
재결성 소식을 듣고 안 그래도 이달 중에 올리려고 했는데 갑자기 오늘 하루에만 리퀘스트가 두 건이 들어와서(우씨 MSN 말고 댓글로 쓰라니까 게다가 님들 뒷북 -_-) 냉큼 올립니다.

영상은 3위지만 실제로는 1위도 했었... 쓰다 보니까 뭔가 기시감이 드는데 착각인가.



Romanticが止まらない(Romantic이 멈추질 않아)

작사 : 松本隆(마츠모토 켄)
작곡 : 筒美京平(츠츠미 쿄헤이)
편곡 : 船山基紀(후나야마 모토키)·C-C-B
노래 : C-C-B

長いキスの途中で (Fu-Fu さりげなく)
긴 입맞춤 도중에 (뻔뻔하게도)
首飾りを外した (Fu-Fu 指先で)
목걸이를 벗겼지 (손가락으로)
友達の領域から
친구의 선을 넘어버린
はみだした君の青いハイヒール
네 파란 하이힐

誰か Romantic 止めて Romantic
누가 좀 Romantic 말려줘 Romantic
胸が胸が苦しくなる
가슴이 터질 것 같아
惑う瞳に甘く溺れて
떨리는 눈동자의 달콤함에 빠져
Hold Me Tight せつなさは止まらない
Hold Me Tight 설레임이 멈추질 않아

壁のラジオ絞って (Fu-Fu しどけなく)
라디오 소리를 줄이고서 (유치하게도)
遊びなのと聞いたね (Fu-Fu ささやいて)
진심이냐고 물었지 (Fu-Fu 속삭이면서)

言葉では答えない
말로는 차마 다 할 수 없어
抱いた手に力こめる Tonight
힘을 주어 너를 안은 Tonight

誰か Romantic 止めて Romantic
누가 좀 Romantic 말려줘 Romantic
息が息が燃えるようさ
숨결이 타들어갈 듯 뜨거워
同じ孤独を抱いて生きたね
같은 고독을 품고 살아온 우리
今夜一人では眠れない
오늘 밤은 외롭지 않아

誰か Romantic 止めて Romantic
누가 좀 Romantic 말려줘 Romantic
胸が胸が苦しくなる
가슴이 터질 것 같아
走る涙に背中押されて
흐르는 눈물에 등을 떠밀려
Hold Me Tight せつなさは止まらない
Hold Me Tight 설레임이 멈추질 않아
Posted by 눈송이 | 2008/04/24 19:06 | C-C-B | 트랙백 | 핑백(1) | 덧글(2)
2008년 04월 23일 | 森高千里 | 17才
森高千里(모리타카 치사토)의 6번째 싱글입니다.
南沙織(미나미 사오리)의 데뷔곡을 커버했는데, 원곡이 인기가 없었던 것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원곡보다 훨씬 더 인기를 끌었지요.
(미나미 사오리가 이 곡으로 홍백도 나갔고 신인상까지 탔는데도!)

곡 자체가 참 여기저기서 징하게도 커버되는 곡이고, 커버를 하지 않았더라도 여성 아이돌계 가수들이 콘서트에서 괜히 한번쯤 불러 주는 곡이라,다들 들어 보시지 않았을까 싶지만...
저로서는 모리타카 치사토 버전과 井上喜久子(이노우에 키쿠코) 버전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여담이지만 작사가인 有馬三恵子(아리마 미에코)는 이 곡을 썼을때 주위로부터 "나이 마흔이나 처먹고 잘 하는 짓이다"라는 비난 아닌 비난을 들었다고 합니다. 브힛.

참조 링크 - IDOL이여 영원히~2 - 모리타카 치사토



17才(열 일곱)

작사 : 有馬三恵子(아리마 미에코)
작곡 : 筒美京平(츠츠미 쿄헤이)
편곡 : 筒美京平(츠츠미 쿄헤이)
노래 : 森高千里(모리타카 치사토)

誰もいない海
인적 드문 바다에서
二人の愛をたしかめたくて
우리들의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져
あなたの腕を すりぬけてみたの
당신 품 속을 살며시 빠져 나왔죠
走る水辺のまぶしさ
물가에 반짝이는 햇살에
息も出来ないくらい
숨이 막힐 정도로
早く 強く つかまえに来て
빨리 꼬옥 와서 안아줘요
好きなんだもの
사랑하니까요
私は今 生きている
그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青い空の下
푸른 하늘 아래에서
二人の愛を抱きしめたくて
우리들의 사랑을 품에 안고 싶어서
光の中へ 溶けこんでみたの
빛 속에 녹아들어 보았죠
ふたり 鴎になるのよ
한 쌍의 갈매기가 되어
風は大きいけれど
바람을 가르며 날아요
動かないで おねがいだから
그대로 움직이지 말아요
好きなんだもの
사랑하니까요
私は今 生きている
그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あつい 命にまかせて
뜨거운 숨결에 떠밀려
そっと キスしていい
살짝 입을 맞춰요
空も海も みつめるなかで
햇님과 바다가 훔쳐보는 가운데
好きなんだもの
사랑하니까요
私は今 生きている
그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私は今 生きている
그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私は今 生きている
그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私は今 生きている
그 사랑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Posted by 눈송이 | 2008/04/23 11:44 | 森高千里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4월 22일 | 太田裕美 | 赤いハイヒール
太田裕美(오오타 히로미)의 히트곡으로서 木綿のハンカチーフ(무명 손수건)과 더불어 쌍벽을 달리는 곡인 赤いハイヒール(빨간 하이힐)입니다.
참 전국적으로 인기있는 가수였는데 오리콘 1위 곡이 하나도 없다는 게 안습이랄까... 상대가 안 좋았던 탓이라고 자위해 봅니다만.
(무명 손수건은 일본 역대 싱글판매량 1위인 およげ!たいやきくん(헤엄쳐라 붕어빵)에 밀려 2위, 이 곡은 横須賀ストーリー(요코스카 스토리)에 밀려 2위)

무명 손수건과 커플링 곡 비슷한 느낌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데요, 가사를 잘 보시면 정확히 정 반대의 시점을 이야기하는 노래입니다.
무명 손수건이 도회에서 변해가는 사내를 기다리는 여인의 심정을 그렸다면 이 곡은 반대로 도회지에서 변해가는 여인을 사내가 고향으로 끌고 가는(...) 이야기가 되겠네요.
오오타 히로미의 곡 중에서는 유난히도 이런 남, 녀가 한 단락씩 대화하는 형식으로 된 곡이 많습니다.(위의 두 곡 외에도 두세 곡 정도 더 있음)

스토리를 간단히 요약하자면 도회에 나가 변해버린 여인이 병나발 불고 술주정신세한탄을 하다가 사실은 널 사랑했어 우리 함께 고향에 돌아가서 행복하게 살자라는 고백을 듣는다...는 해피엔드 해피엔드.

슬슬 오오타 히로미도 동영상 레파토리가 떨어져 갑니다. 아아 좌절. OTL
...물론 카라시마 미도리보다야 낫지만.



赤いハイヒール(빨간 하이힐)

작사 : 松本隆(마츠모토 타카시)
작곡 : 筒美京平(츠츠미 쿄헤이)
편곡 : 萩田光雄(하기타 미츠오)
노래 : 太田裕美(오오타 히로미)

ねえ友だちならきいて下さる?
친구라면 내 얘기 좀 들어 줄래요?
ねえ友だちならきいて下さる?
친구라면 내 얘기 좀 들어 줄래요?
淋しがり屋のうちあけ話
외로움에 지친 내 옛날 이야기

東京駅についたその日は
도쿄에 도착한 그 날엔
私おさげの少女だったの
아무 것도 모르는 소녀였죠
胸ポケットにふくらむ夢で
가슴 속에 부푼 꿈을 안고서
私買ったの赤いハイヒール
빨간 하이힐을 샀어요
そばかすお嬢さん 故郷なまりが
무심코 나와버린 고향 사투리가
それから君を無口にしたね
널 말 없는 여자로 만들었지
アラン・ドロンとぼくを比べて
날 보고 알랭 들롱을 닮았다며
陽気に笑う君が好きだよ
밝게 웃는 널 사랑했었는데

マニキュアの指 タイプライター
매니큐어 발린 손으로 타자기를 만질 때마다
ひとつ打つたび夢なくしたわ
가슴에선 꿈이 사라져가고
石ころだらけの私の青春
차디차게 식어버린 내 청춘은
かかとのとれた赤いハイヒール
마치 뒷굽이 나가버린 빨간 하이힐같아요
そばかすお嬢さん ぼくの愛した
내가 사랑했던 주근깨 소녀의
澄んだ瞳は何処に消えたの?
맑은 눈망울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明日はきっと君をさらって
내일은 꼭 너와 함께
ふるさと行きの切符を買うよ
고향으로 가는 차표를 사야겠어

おとぎ話の人魚姫はね
동화에 나오는 인어공주가
死ぬまで踊る ああ赤い靴
죽도록 춤을 추던 빨간 구두
いちどはいたらもう止まらない
이제는 벗을 수조차 없어
誰か救けて赤いハイヒール
늪 속에 빠져버린 빨간 하이힐
そばかすお嬢さん ぼくと帰ろう
이제 우리 돌아가서
緑の草原裸足になろう
맨발로 풀밭에 뛰놀자꾸나
曲りくねった二人の愛も
어느 새 변해버린 우리 사랑도
倖せそれでつかめるだろう
다시 행복을 가져다 주겠지

そばかすお嬢さん ぼくと帰ろう
이제 우리 돌아가서
緑の草原裸足になろう
맨발로 풀밭에 뛰놀자꾸나
曲りくねった二人の愛も
어느 새 변해버린 우리 사랑도
倖せそれでつかめるだろう
다시 행복을 가져다 주겠지
Posted by 눈송이 | 2008/04/22 18:26 | 太田裕美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4월 22일 | 榊原まさとし | 不良少女白書
일본 가요계 역사에 남을 부부 듀엣, ダ・カーポ(다 카포)의 남편인 榊原まさとし(사카키바라 마사토시)의 솔로 싱글곡입니다.
당시에 드라마 주제곡으로 쓰이면서 큰 인기를 끌었고(일본이나 우리나라나 드라마 주제곡으로 쓰이면 인기를 끌게 되는 건 당연하지만)
さだまさし(사다 마사시)가 셀프 커버한 버전도 있습니다만 들어 보지는 못했네요.

대중과 다른 시각을 가졌다는 것만으로 배척당하며, 세상에 의해 상처입고 절망하면서도 타협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겠다는 내용의 가사가 실로 매력적입니다.
...히키코모리에 츤데레라는 이유로 올리는 건 절대 아니라고 믿어주시면 대단히 감사(...)

영상이 좀 애매한데, 유튜브에서는 이것밖에 못 찾겠더군요. ...드라마 오프닝 영상이라도 있으면 좋았을 것을.



不良少女白書(불량소녀백서)

작사 : さだまさし(사다 마사시)
작곡 : さだまさし(사다 마사시)
편곡 : 渡辺俊幸(와타나베 토시유키)
노래 : 榊原まさとし(사카키바라 마사토시)

あの娘はいつも哀しい位
그녀는 언제나 슬프리만치
ひとりぽっちで部屋の片隅でうずくまってた
방구석에 쪼그려앉아 있어
誰かが自分を救いに来るのを
자기에게 손 내밀어 줄 사람따위
じっと待ってるけど 誰も来ないと判かってる
없다는 걸 알면서도 기다리고 있어

人には黒く見えるカラスが
남들은 까마귀를 검다고 말하지만
自分には白く見えてしまう
내 눈에는 희게밖에 보이지 않아
黒く見ようと努力したのに
검다고 생각하려 노력해봐도
人は大声で聞いてくる
사람들은 나를 윽박지를 뿐

何故 嫌いですか 何故 好きですか
좋고 싫은 걸 꼭 가려야만 하나요
左ですか 右ですか
꼭 그렇게 편을 갈라야만 하나요
ああ聴こえない ああ届かない
누구의 말도 누구의 마음도
自分の夢がわからない ああ
자신의 꿈도 보이지 않아요

あの娘はいつも哀しい位
그녀는 언제나 슬프리만치
強がってみせるけど実はとても淋しがりや
허세를 부리지만 사실은 외로움쟁이
時折 マッチを摺ってはひとりで
어쩌다 성냥놀이에 재미붙이곤
涙こぼしながら また時々火傷をする
쓸쓸히 홀로 놀다 화상을 입네

少し若さに思い上がり
가끔씩은 젊음에 우쭐해
転がる方が楽だと覚え
설쳐보는 것도 좋다 싶었는지
本当はとても優しいくせに
사실은 정말로 다정한 주제에
すねて見せるだけの意地っ張り
삐진 척도 해보는 고집쟁이

何が 正しくて 何が 嘘ですか
옳고 그른 걸 꼭 가려야만 하나요
100じゃなければ 0ですか
검지 않으면 희어야만 하나요
ああ聴こえない ああ届かない
누구의 말도 누구의 마음도
自分の夢がわからない ああ
자신의 꿈도 보이지 않아요

自分に正直に生きるなら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다면
風に逆らって生きるのなら
세파에 맞서 살아갈 수 있다면
居直る事が勇気だなんて
변해보는 것도 용기라지만
自分に甘えるのはおよし
타협하고 싶진 않아요

何故 嫌いですか 何故 好きですか
좋고 싫은 걸 꼭 가려야만 하나요
左ですか 右ですか
꼭 그렇게 편을 갈라야만 하나요
ああ聴こえない ああ届かない
누구의 말도 누구의 마음도
自分の夢がわからない ああ
자신의 꿈도 보이지 않아요

何が 正しくて 何が 嘘ですか
옳고 그른 걸 꼭 가려야만 하나요
100じゃなければ 0ですか
검지 않으면 희어야만 하나요
ああ聴こえない ああ届かない
누구의 말도 누구의 마음도
自分の夢がわからない ああ
자신의 꿈도 보이지 않아요
Posted by 눈송이 | 2008/04/22 13:22 | ETC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4월 21일 | 中森明菜 | 難破船
中森明菜(나카모리 아키나)는 1982년에 데뷔한, 일본을 대표하는 여성 보컬 중 한 명입니다.
(전직)일본 최고의 아이돌인 松田聖子(마츠다 세이코)와 이래저래 자주 비교당하는데요, 자세한 설명은 생략합니다.(써서 좋을 만한 사연도 아니고)
...두 가수 팬들이 하도 투닥거려서 짜증나긴 하는데 아무튼.

(데뷔 당시에는)외모가 상당히 갸녀린 편이어서 아이돌 취급이었는데, 사실 곡 분위기는 전혀 그렇지가 않고...
밝은 곡과 더불어 묵직한 발라드 곡을 거의 교대로 발표하는 편입니다.

위에도 썼듯이 일본을 대표하는 여성 보컬 중 한 명이니만큼 히트곡을 셀 수도 없을 정도이지만, 많은 사람들이(저를 포함해서) 나카모리 아키나의 Best로 꼽는 곡이 바로 이 곡입니다.
연인에게 배반당한 여인의 독기어린 애증을 한 맺힌 어조로 풀어나가고 있는, 실로 시대의 명곡이지요.

...참고로, 제가 안 좋은 일 있을 때 술 먹고 자주 듣는 노래이기도(...)

아무튼 갑니다. 홍백 영상이나 괜찮은 영상이 많은데 굳이 이 영상을 고른 이유는 의상이 취향이라서. 넵.(...)



難破船(난파선)

작사 : 加藤登紀子(가토 토키코)
작곡 : 加藤登紀子(가토 토키코)
편곡 : 若草恵(와카쿠사 케이)
노래 : 中森明菜(나카모리 아키나)

たかが恋なんて 忘れればいい
그까짓 사랑 따위는 잊으면 그만이라며
泣きたいだけ 泣いたら
울 만치 울고 나면
目の前に違うの愛が
눈 앞에 새로운 사랑이
見えてくるかもしれないと
나타날 지도 모른다고

そんな強がりを 言ってみせるのは
그런 억지를 부리는 이유도
あなたを忘れるため
그저 그대를 잊기 위해서일 뿐
さびしすぎて こわれそうなの
외로움에 지쳐 가라앉을 듯한
私は愛の難破船
나는 사랑의 난파선

折れた翼 広げたまま
부러진 돛대를 일으켜 세우고
あなたの上に 落ちて行きたい
그대 품 속에 달려들고만 싶어
海の底へ 沈んだなら
바닷 속 깊숙히 가라앉거든
泣きたいだけ 抱いてほしい
눈물이 흐를 만치 안아주기를

ほかの誰かを 愛したのなら
나 아닌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追いかけては 行けない
굳이 붙잡지는 않으리
みじめな恋つづけるより
비참하게 사랑하느니
別れの苦しさ えらぶわ
이별의 고통을 택할테니까

そんなひとことで ふりむきもせず
그 차가운 한 마디 남기고
別れたあの朝には
그대를 등진 그 때엔
この淋しさ 知りもしない
이렇게까지 외로울 거란 생각은 못했던
私は愛の難破船
나는 사랑의 난파선

おろかだよと 笑われても
바보라고 욕을 먹어도
あなたを追いかけ 抱きしめたい
그대 뒤를 따라가 껴안고만 싶어
つむじ風に 身をまかせて
폭풍에 몸을 맡긴 채
あなたを海に 沈めたい
그대를 안고 바다에 뛰어들고 싶어

あなたに逢えない この街を
그대 없는 이 거리를
こん夜ひとり歩いた
나 혼자 걷노라면
誰もかれも知らんぶりで
길 가는 사람들 아무도 모른채
無口なまま 通りすぎる
그저 묵묵히 스쳐갈뿐

たかが恋人を なくしただけで
그까짓 남자 하나 잃어버렸을 뿐인데
何もかも消えたわ
내 세상은 텅 비어 버렸지
ひとりぼっち 誰もいない
홀로 외로이 떠도는
私は愛の難破船
나는 사랑의 난파선
Posted by 눈송이 | 2008/04/21 20:05 | 中森明菜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4월 18일 | Dreams Come True | すき
Dreams Come True의 16번째 싱글, すき(사랑해)입니다.
오리콘 1위까지 했던 곡인 주제에 엄청나게 단순한데요. 반주는 거의 피아노뿐인데다 그나마도 매우 단순해서, 지금 저한테 악보 던져주고 치래도 바로 따라갈 수 있을 레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시다 미와의 가창력과 깊이있는 보이스가 더더욱 잘 드러나는 곡이지요.
잘 부르면 진짜 멋있긴 한데 웬만해서는 소화를 하기 힘든 곡이기도 하구요.(;ㅁ;)

덤으로, The Soul 앨범에는 "생음악이라서 피아노 페달 소리가 들리는데 잡음 아니니까 신경끄세요"라고 써있다나 뭐라나(...)



すき(사랑해)

작사 : 吉田美和(요시다 미와)
작곡 : 吉田美和(요시다 미와)
편곡 : 中村正人(나카무라 마사토)
노래 : Dreams Come True

やさしい人達の 然りげない誘いを
친한 친구들이 마음써준 위로를
‘X’と大きく腕で書いた 少し笑った
사양하곤 손 흔들며 억지로 웃어 보였지

‘心に穴が空く’ってこと わかった気がした
'가슴에 구멍이 뚫린다'는 게 뭔지 이제야 알 것 같아
妙にぴったりで また 少し笑った
웬지 맞는 말이라며 억지로 웃어 보였어

すき-
사랑해...

帰り道のことは 何も覚えてなかった
멍한채 집으로 돌아와선
ドアを開けたままで バスタブにうずくまった
문을 열어둔채 욕조에 앉았지

甘い愛の歌ばかりが FMから聴こえる
라디오에선 달콤한 사랑노래가 들려오는데
‘ちょっと失敗’つぶやいて また 笑った
난 또 헤어졌다며 스스로를 비웃었어

すき-
사랑해...

抱いた膝に 次々にこぼれるしずく
웅크린 무릎 위로 눈물이 흘러
そっか 私
그래. 난...
ずっと 泣きたかったんだ
울고 싶었던 거야...

すき すき すき
사랑해... 사랑해...

・・・すき ・・・すき ・・・すき
...사랑해 ...사랑해

すき-
너무나도 사랑해...
Posted by 눈송이 | 2008/04/18 08:44 | Dreams Come True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4월 17일 | 太田裕美 | 九月の雨
오오타 히로미의 마지막 히트곡이라 불리우는, 9번째 싱글입니다. 판매량은 약 35만장.

이 곡을 마지막으로 다음 싱글인 恋人の100の偽り(연인들의 100가지 거짓말)부터 판매량이 급전직하, 시대의 주류에서 완전히 벗어난 가수가 되어 버리는데요.
그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분석이 있지만 이 곡을 발매하기 직전쯤부터 오오타 히로미가 목 치료를 받고 있었던 것이 원인이라는 분석이 거의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병명은 불명이지만 성대결절이라는 설이 있음)

그래서인지 오오타 히로미의 팬들 사이에서는 대표곡인 무명 손수건보다도 이 곡에 대한 지지도가 오히려 높은 편입니다.
참고로 저는 다른 곡인데 영상이 안 보여서 못 올리고 있습니다. 마이너 취향의 슬픔 ;ㅁ;



九月の雨(가을비)

작사:松本隆(마츠모토 타카시)
작곡:筒美京平(츠츠미 쿄헤이)
편곡:筒美京平(츠츠미 쿄헤이)
노래:太田裕美(오오타 히로미)

車のワイパー透かして見てた
차창 너머 비치우는
都会にうず巻くイルミネーション
길거리에 일렁이는 환상
くちびる噛みしめタクシーの中で
눈물을 참은채 택시에 올라
あなたの住所をポツリと告げた
당신의 주소를 말했어요

September Rain Rain 九月の雨は冷たくて
September Rain Rain 차갑게도 내리는 가을비에
September Rain Rain 思い出にさえ沁みている
September Rain Rain 추억마저 얼어붙고 있어요

愛はこんなに辛いものなら
사랑이 이리도 괴로운 것이라면
私ひとりで生きていけない
나 홀로는 살아갈 자신이 없어요
September Rain 九月の雨は冷たくて
September Rain 차갑게도 내리는 가을비

ガラスを飛び去る公園通り
유리 너머 공원에 젖은
あなたと座った椅子も濡れてる
당신과 앉았던 그 의자
さっきの電話であなたの肩の
전화 너머 들려오던
近くで笑った女は誰なの?
웃음소리는 누구인가요

September Rain Rain 九月の雨の静けさが
September Rain Rain 적막하게 내리는 가을비에
September Rain Rain 髪のしずくをふるわせる
September Rain Rain 머리카락 끝에선 눈물 맺히고

愛がこんなに悲しいのなら
사랑이 이리도 슬픈 것이라면
あなたの腕にたどりつけない
당신 품에 달려들 자신이 없어요
September Rain 九月の雨の静けさが
September Rain 적막하게 내리는 가을비

季節に褪せない心があれば
세월도 피해가는 그런 사랑 있다면
人ってどんなに倖福かしら
이 세상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ライトに浮かんで流れる傘に
불빛 너머 흘러가는 우산을 보며
あの日の二人が見える気もした
그 시절의 우리를 떠올렸어요

September Rain Rain 九月の雨は優しくて
September Rain Rain 위로하듯 내리는 가을비가
September Rain Rain 涙も洗い流すのね
September Rain Rain 눈물을 가려주네요

愛が昨日を消して行くなら
사랑이 과거를 묻어버리면
私明日に歩いてくだけ
미래만 바라보고 살아가야 하겠죠
September Rain 九月の雨は冷たくて
September Rain 차갑게도 내리는 가을비
September Rain 九月の雨は優しくて
September Rain 위로하듯 내리는 가을비
Posted by 눈송이 | 2008/04/17 13:22 | 太田裕美 | 트랙백 | 덧글(0)
2008년 04월 15일 | 観月ありさ | 風の中で
観月ありさ(미즈키 아리사)는 일본의 배우 겸 가수입니다.
4살 때부터(참고로 76년생) 아역 모델(CM 등)로 방송 활동을 시작했고, 1991년에 伝説の少女(전설의 소녀)라는 싱글로 가수 데뷔, 그 해 일본 레코드 대상 신인상을 수상합니다.
이후로도 배우로서 자신이 출연한 드라마 주제곡이나 CM송을 많이 불렀고, 특히 KIRIN CM송을 세 번이나 불렀습니다.
국내에는 잘 알려진 가수는 아니고, 굳이 꼽으라면 ヒカルの碁(고스트 바둑왕)의 엔딩곡을 부르긴 했네요.(...)

참고로 이쪽도 모델(아역이지만) 출신답게 다리가 잘 빠져서, 가끔 겁을 상실한(?) 팬들이 모리타카 치사토랑 비교하다가 몰매를 맞고는 합니다(이런 거 구경하는 게 제일 재밌다니깐)

이렇다 할 대박을 친 곡이 없어서 (그냥 꾸준히 잘 나가기는 했음) 대표곡을 꼽기는 애매하고, 개인적으로는 데뷔곡인 전설의 소녀나 Happy Wake Up! 아니면 이 곡까지 세 곡 정도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 곡은 본인의 3번째 싱글로, 超少女REIKO(초소녀 REIKO)라는 영화의 주제곡입니다.
영상은 (아마도) 그 영화 PV로 추정됩니다. 안 본 영화라서 모르겠지만(...)
...그나저나 왜 스케반데카 짝퉁 느낌이 난담(...)

당연한(?) 소리지만 카라시마 미도리랑 친해서 올리는 거 아님. 진짜임.(...)



風の中で(바람 속에서)

작사 : 尾崎亜美(오자키 아미)
작곡 : 尾崎亜美(오자키 아미)
편곡 : 井上鑑(이노우에 아키라)
노래 : 観月ありさ(미즈키 아리사)

夕映えが染めてゆく
저녁 노을에 물들어가는
心のタペストリー
마음 속의 태피스트리
放課後の笑い声が 遠くに聞こえてる
방과 후의 웃음소리가 멀리서 들려오네
取り換えたシャーペンが
바꿔 쓰던 샤프 한 자루가
ふたりの秘密だった
우리들의 비밀
さよならを言う君の方が きっとつらいよね
안녕이라 말하는 네 가슴이 더 아프겠지

遠ざかった影を ずっと忘れない
멀어져 간 그림자 영원히 잊지 않을께
通り過ぎた風を 私は忘れない
스쳐 지나간 바람 잊지 않을께

一瞬だけモノクロの校舎が瞳にやきつき
잠깐이지만 잿빛으로 물든 교정을 기억에 새기고
一瞬だけ未来への不安なチャイムを聞いたの
잠깐이지만 불안한 미래를 알리는 종소리를 들었어
風の中で
바람 속에서

友達に手を振って
친구들에게 손 흔들고
ふざけて See You Tomorrow
까불대며 See You Tomorrow
せっかちな時間はどこへ流れてゆくんだろう
시간은 어딜 그리 급하게 흘러갈까
読みかけた物語
맺지 못한 이야기의
ページが追えなくなる
페이지를 넘길 수가 없어
知らぬ間に濡れてた文字のむこうに君がいた
눈물에 번진 글자 위로 네 얼굴이 떠올라

幻を見たこと きっと忘れない
함께 꾸었던 꿈 절대로 잊지 않을께
ふりむいた笑顔を 私は忘れない
내게 보인 웃음 잊지 않을께

一瞬だけ神様が 私にくれたプレゼント
잠깐이지만 하늘이 내려 준 선물
一瞬だけ過去からの優しいエールを聞いたの
잠깐이지만 과거의 내가 힘내라고 해줬어
風の中で
바람 속에서

一瞬だけモノクロの校舎が瞳にやきつき
잠깐이지만 잿빛으로 물든 교정을 기억에 새기고
一瞬だけ未来への不安なチャイムを聞いたの
잠깐이지만 불안한 미래를 알리는 종소리를 들었어
風の中で
바람 속에서

一瞬だけ神様が 私にくれたプレゼント
잠깐이지만 하늘이 내려 준 선물
一瞬だけ過去からの優しいエールを聞いたの
잠깐이지만 과거의 내가 힘내라고 해줬어
風の中で
바람 속에서
Posted by 눈송이 | 2008/04/15 18:45 | ETC | 트랙백 | 덧글(3)
2008년 04월 14일 | 永井真理子 - Zutto
永井真理子(나가이 마리코)는 1987년에 팬하우스(BMG JAPAN의 전신)에서 데뷔한, 중견 가수입니다.
국내에 알려진 곡은 야와라!의 주제곡인 ミラクル・ガール(Miracle Girl)과 You And I 정도 이외에는 없지 않나 싶네요.

음악 자체는 대체적으로 밝은 느낌입니다만, 발라드곡도 인기가 많습니다.
앨범 중에 오리콘 1위를 달성한 앨범이 세 장인데, 그 중의 한장은 발라드 베스트.
악곡이나 본인의 분위기상 아이돌로 분류하는 시각도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좀. :(

카라시마 미도리와는 각별하게 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는데요.
우선 카라시마 미도리의 (프로로서의 공식적인) 첫 작곡이 나가이 마리코의 瞳・元気였던 부분도 있고, 가수로서도 같은 프로덕션에서 데뷔했습니다.
중간에 도시바로 옮기면서 잠시 갈라졌었는데 나중에 MSAP로 이적하면서 다시 만났구요.(지금은 나가이 마리코가 MSAP를 그만둔 상태)
물론 그래서 올리는 건 절대 아닙니다. 단지 리퀘스트가 들어와서일 뿐이죠(...)

이 곡은 본인의 12번째 싱글로, 굳이 꼽으라면 나가이 마리코의 대표곡이 됩니다.
잔잔하게 행복이 묻어나는 음악과 가삿말 덕택에, 당시에는 결혼식 축가로 많이 불리웠다고 하네요.



Zutto(계속)

작사 : 亜伊林(아이린)
작곡 : 藤井宏一(후지이 코이치)
편곡 : 根岸貴幸(네기시 타카유키)
노래 : 永井真理子(나가이 마리코)

ほどけた靴ひも そのままでいたい夜
풀려버린 구두끈도 고치기 싫은 밤
Heartの字幕 孤独にしといてなの
내심 홀로 있고 싶은 하루
あなたはそれをわかってくれる
그런 내 맘 알아주는
たった一人の人
오직 하나뿐인 당신
知らんぷりして明日のことを話してる
모른 척 내일 일을 이야기하네

ずっとずっとねェ こんな風にしてね
이대로 있자 계속
ずっとずっとねェ 生まれる前からね
태어나기 전부터 계속
Zutto...
계속...

ガラスに映った ソファーへと沈む頃
소파에 앉아 유리잔 쳐다보며
あなたが入れたエスプレッソ 飲んでいた
당신이 타 준 에스프레소를 마셨지
2人は違う人間だから
서로 다른 우리기에
一緒にいられるの
함께 할 수가 있어
そばにいても別々の夢 見られるよ・・・
곁에 있어도 다른 꿈을 꿀 수가 있어

ずっとずっとねェ こんな風にしてね
이대로 있자 계속
ずっとずっとねェ 生まれる前からね
태어나기 전부터 계속
Zutto...
계속...

時の流れを自由自在に
시간 속을 헤엄치는
飛び魚みたいな 2人
한 쌍의 물고기처럼

ずっとずっとねェ 自由時間あげる
자유롭게 살자 계속
ずっとずっとねェ きらきらしてようよ
빛나는 삶을 위해 계속

ずっとずっとねェ こんな風にしてね
이대로 있자 계속
ずっとずっとねェ 生まれる前からね
태어나기 전부터 계속
Zutto...
계속...
Posted by 눈송이 | 2008/04/14 13:25 | ETC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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