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년 05월 전체 글 목록
2008/05/20   シュガー | ウェディング・ベル [9]
2008/05/16   岩崎宏美 | 思秋期 [2]
2008/05/12   今井美樹 | Goodbye Yesterday [2]
2008/05/10   C-C-B | Lucky Chanceをもう一度 [3]
2008/05/08   KOKIA | Time To Say Goodbye [4]
2008/05/07   上戸彩 | 贈る言葉 | ☆ [2]
2008/05/01   河合その子 | 青いスタスィオン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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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05월 20일 | シュガー | ウェディング・ベル
シュガー(Sugar)는 1981년에 데뷔한 3인조 여성 그룹입니다. 구성원은 長沢久美子(나가사와 쿠미코), 毛利公子(모리 키미코), 笠松美樹(카사마츠 미키)로 모두 1960년생.
이 중 나가사와 쿠미코와 모리 키미코 둘이서 학창시절에 만들었던 밴드가 모태로, 향후 카사마츠 미키가 들어오면서 シュガー라는 이름으로 바뀌었습니다.

キャンディーズ(캔디즈)와 멤버 구성 및 분위기가 비슷해 나름 주목을 모았습니다만,
사실은 인기가 별로 없어서 1986년 은퇴까지 싱글 11장, 앨범 5장으로 활동은 적었습니다.

이 곡은 데뷔곡 겸 대표곡 겸 유일한 히트곡으로, 82년에는 홍백가합전에도 출전했습니다.
가사가 다소 격해서, 많이 순화했습니다. 직접 해석이 되신다면 이해하실 수 있겠지만요.

참조 링크 : 웨딩벨 - 슈가(1981)



ウェディング・ベル(Wedding Bell)

작사 : 古田喜昭(요시다 요시아키)
작곡 : 古田喜昭(요시다 요시아키)
편곡 : 平野融(히라노 토오루)
노래 : シュガー(Sugar)

ウェディング・ベル からかわないでよ
Wedding Bell 지금 약올리는 거니?
ウェディング・ベル 本気だったのよ
Wedding Bell 진짜로 좋아했단 말야
ウェディング・ベル ウェディング・ベル
Wedding Bell Wedding Bell

オルガンの音が静かに流れて「始まる 始まる」
오르간 소리가 고요히 울려퍼지고「시작한다 시작해」
お嫁さんが私の横を過ぎる「ドレスがきれい」
신부가 내 곁을 지나갔어「드레스는 예쁘네」
この人ねあなたの愛した人は「初めて見たわ」
네가 사랑한 사람이 이 여자니「이제야 처음 봐」
私の方がちょっときれいみたい「ずっとずっときれいみたい」
암만 봐도 내가 더 예쁘잖아「예뻐도 한참 예뻐」

そうよ あなたと腕を組んで祭壇に
네 팔짱을 끼고 그 자리에 설
上がる夢を見ていた私を
그런 날이 오길 꿈꾸던 나를
なぜなの教会のいちばん後ろの席に
왜 하필 교회 맨 뒷자리에
ひとりぼっちで座らせておいて
달랑 혼자 앉혀놓고
二人の幸せ見せるなんて
행복한 모습 구경시키니
ひと言 言ってもいいかな
딱 한 마디만 할께
「くたばっちまえ」
「잘 먹고 잘 살아라」
アーメン
아-멘

愛の誓いは耳をふさいでるの
사랑의 맹세에는 귀를 틀어막고
指輪の交換は瞳をとじてるの
반지 교환은 두 눈을 감고
神父さんのやわらかな通る声が
신부님의 따스한 축사가
遠くに聞こえて ふらつきそうだわ
날 아주 돌게 만들어

そうよ あなたから指輪を受ける日を
네가 반지를 끼워 줄 날을
鏡に向かい夢見ていたわ
날이면 날마다 연습했었어
素顔の自分に言ったの 幸せよって
거울 속에 비친 내게 행복하다 했었지
お化粧する娘はきらいだなんて
화장하는 여자는 싫다던
あの優しい瞳はなんだったの
그 따스한 눈빛은 대체 뭐였니
もいちど 言ってもいいかな
딱 한 마디만 더 할께
「くたばっちまえ」
「잘 먹고 잘 살아라」
アーメン
아-멘

祝福の拍手が輪につつまれて「私はしないの」
축하박수 소리에 둘러싸여「나야 물론 안 치지」
どんどん あなたが近づいてくるわ「私はここよ」
서서히 네가 다가오네「나 여기야 여기」
お嫁さん瞳に喜びの涙「きれいな涙」
신부의 눈에 고이는 눈물「이쁜 척은 다하네」
悲しい涙にならなきゃいいけど「そうねならなきゃいいけど」
나중에 징징 짜며 울지나 마「그러게 징징 짜며 울지나 마」

そうよ もうすぐあなたは私を見つけ
이제 곧 너는 날 보며
無邪気に微笑んでみせるでしょう
별 생각도 없이 웃으며 인사하겠지
そしたら こんなふうに言うのよ お久しぶりね
그럼 이렇게 말해줄께. 오랜만이네요
おめでとう とても素敵な人ね
예쁜 신부 맞이한 것 축하해요
どうもありがとう招待状を
초대장 보내줘서 고마워요
私のお祝いの言葉よ
축하하는 의미에서 한 마디만 할께요
「くたばっちまえ」
「잘 먹고 잘 살아라」
アーメン
아-멘
Posted by 눈송이 | 2008/05/20 19:36 | ETC | 트랙백 | 덧글(9)
2008년 05월 16일 | 岩崎宏美 | 思秋期
岩崎宏美(이와사키 히로미)는 1975년에 데뷔하여 현재까지도 명실공히 일본 가요계를 대표하고 있는 가수들 중 한 명입니다.
山口百恵(야마구치 모모에), 森昌子(모리 마사코)와 절친하다고도 알려져 있지요.

국내에서 알려진 곡은 아마도 聖母たちのララバイ(성모들의 자장가), ロマンス(로맨스), センチメンタル(센티멘탈) 이 세 곡이 아닐까 싶습니다.
원래는 며칠 전에 로맨스를 올리려고 했는데 작곡가가 筒美京平(츠츠미 쿄헤이). 너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서 츠츠미 쿄헤이가 아닌 곡을 두어곡 건너뛴 후에 올리려고 보류하고 있었는데요.(...근데 7,80년대 일본 가요를 올리면서 츠츠미 쿄헤이를 빼면 뭘 올리겠다는 거야?!)
며칠 전 노래방에서 모임이 있었는데 누군가(...)의 열창에 감동을 받은 누군가(...)의 신청곡이 들어왔습니다.
개인적으로도 이와사키 히로미의 노래 중에서는 이 곡과 (아마도) 이 곡에 이어지는 이야기인 二十才前(스물 되기 전)을 가장 좋아하기 때문에 냉큼 올립니다.

영상 위쪽의 지진 속보가 거슬리지만 그래도 굳이 이 영상을 고른 이유는 피아노가 얼마 전 작고하신 羽田健太郎(하네다 켄타로)대선생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새삼스럽지만 거장의 명복을 빕니다.



思秋期(사추기)

작사 : 阿久悠(아쿠 유우)
작곡 : 三木たかし(미키 타카시)
편곡 : 三木たかし(미키 타카시)
노래 : 岩崎宏美(이와사키 히로미)

足音もなく行き過ぎた
소리도 없이 흘러가버린
季節をひとり見送って
세월 홀로 돌아보며
はらはら涙あふれる 私十八
눈물 뚝뚝 흘리는 열 여덟의 나

無口だけれどあたたかい
무뚝뚝해도 따스한
心を持ったあのひとの
그런 가슴 가졌던 사람
別れの言葉抱きしめ やがて十九に
안녕이란 말 가슴에 묻고 열 아홉이 되었네

心ゆれる秋になって 涙もろい私
가을이 되면 가슴 저미어 눈물 흐르는
青春はこわれもの 愛しても傷つき
청춘은 사랑한 만큼 고통받는 가시밭길
青春は忘れもの 過ぎてから気がつく
청춘은 지난 후에야 알게 되는 후회

ふとしたことではじめての
우연히 처음으로
くちづけをしたあのひとは
입을 맞춘 그 사람은
ごめんといったそれっきり 声もかけない
미안하단 말만 남겼지

卒業式の前の日に
졸업하기 전날에
心を告げに来たひとは
고백하러 왔던 그 사람은
私の悩む顔見て 肩をすぼめた
내 슬픈 얼굴 보곤 말을 잃었네

誰も彼も通り過ぎて 二度とここへ来ない
누구나 한 번은 겪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
青春はこわれもの 愛しても傷つき
청춘은 가시밭처럼 사랑한 만큼 고통받네
青春は忘れもの 過ぎてから気がつく
청춘은 후회처럼 지난 후에야 알게 되네

ひとりで紅茶のみながら
홀로 홍차를 마시며
絵葉書なんか書いている
안부 엽서를 쓰네
お元気ですかみなさん
다들 잘 계신가요
いつか逢いましょう
언제 한 번 만나요

無邪気な春の語らいや
봄에 나누었던 약속이며
はなやぐ夏のいたずらや
여름에 다투었던 기억
笑いころげたあれこれ 思う秋の日
행복하게 웃던 추억들 떠올리는 어느 가을날
Posted by 눈송이 | 2008/05/16 13:56 | ETC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12일 | 今井美樹 | Goodbye Yesterday
今井美樹(이마이 미키)의 Goodbye Yesterday입니다.
언제나처럼 남편인 布袋寅泰(호테이 토모야스)의 곡이구요.

이마이 미키의 곡으로서는 사실상 마지막 히트곡이 아닐까 싶네요.
이 곡의 발표 이후로는 딱히 이렇다 할 히트곡이 없이 그냥저냥 이름 값(?)만 하는 중인지라 개인적으로도 이 곡 이후로의 음악은 거의 듣지를 않고 있네요.
딱 이 때까지만 해도 골수 팬이었는데 말이죠 ^-^

가사를 보면 자전적인 곡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지만 진실은 두 부부만이 알고 있겠죠? ^-^



Goodbye Yesterday(과거여 안녕)

작사 : 布袋寅泰(호테이 토모야스)
작곡 : 布袋寅泰(호테이 토모야스)
편곡 : 布袋寅泰(호테이 토모야스)
노래 : 今井美樹(이마이 미키)

Goodbye Yesterday 生まれ変わった 私が現在ここにいる
과거에 이별을 고하고 다시 태어났어요
ほらね今までより 笑顔が似合うでしょ?
전보다 미소가 어울리지 않나요?

思いきり笑って泣いて 自分らしさに出逢えた
맘껏 웃고 눈물로 씻어내니 진정한 자신이 보였어요
やっと辿りついた 永遠の優しさに続く路
영원한 사랑으로 다가가는 길도요

涙の数だけ人はきっと 幸せに近づいているはず
아픔은 행복해질 수록 더해가는 것
さよならから明日が始まる Goodbye Yesterday And Hello Tomorrow...
이별의 끝은 새로운 시작. 미래에의 희망을 품고 과거는 흘려보내요

たとえば誰かを愛して 傷つくことがあっても
설령 누군가를 사랑해 마음 아파하더라도
それは愛しい傷 明日への道しるべ
그 경험은 언젠가 소중한 추억이 될거예요

すべてを受け入れた時に 光は近づいてくる
전부 마음으로 받아들이면 밝은 빛이 비치우고
空に抱かれた時 永遠はこの胸に刻まれる
바람에 몸을 맡기면 가슴에 영원이 스며들어요

季節が風のように巡って 私は髪を短く切って
시간이 바람처럼 흘러흘러 나도 조금씩 변해가고
世界は今日も朝を迎える Goodbye Yesterday... Goodbye Yesterday...
오늘도 아침 해가 뜨겠죠. 과거여 안녕... 추억이여 안녕...

歓びと哀しみに抱かれて 私は優しく微笑んでる
기쁨도 슬픔도 함께 품고서 따스한 미소와 함께
さよならこそ昨日への感謝 Goodbye Yesterday And Hello Tomorrow...
추억에 감사하는 이별노래 부르며 미래에의 희망을 품고 과거는 흘려보내요
Posted by 눈송이 | 2008/05/12 02:10 | 今井美樹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10일 | C-C-B | Lucky Chanceをもう一度
C-C-B의 5번째 싱글로, 오리콘 최고 순위는 3위.
The Best Ten이라는 일본의 유명 가요 순위차트 방송에서 400회째의 1위곡이라고 합니다.
덤으로 일전에 소개했던 Romanticが止まらない(Romantic이 멈추지 않아)
같은 방송의 100곡째 1위곡이었다고 하네요.(출원 위키피디아)

C-C-B의 최대 전성기였던 1985년, 홍백가합전에 출장해서 불렀던 노래이기도 하고, 여러 가지 의미에서 Romanticが止まらない와 함께 양대 대표곡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 곡의 경우에는 태진에도 들어와 있고 말이죠.
제가 말하기도 뭐하지만 대체 누가 신청해서 들어갔는지 매우 궁금합니다 -_-

도저히 쓸만한 영상을 찾을 수가 없어서 커플링곡과 함께 들어있는 영상을 찾아봤습니다.



Lucky Chanceをもう一度(Lucky Chance를 한 번 더)

작사 : 松本隆(마츠모토 켄)
작곡 : 筒美京平(츠츠미 쿄헤이)
편곡 : 船山基紀(후나야마 모토키)
노래 : C-C-B

Pinkの薔薇の束を 背中に隠しながら
분홍 장미 꽃다발을 등 뒤에 숨기고서
君のRoomを Knockしたよ
네 방문을 노크했지
甘い時間が流れ あとひと息でKissに
달콤한 시간이 흐르고 드디어 입맞춤을 할 차례
たどり着くChanceに 電話のBell
다 잡은 찬스를 날려먹는 벨 소리
どうせRival「あいつは No No No」
어차피 라이벌 「그 자식은 No No No」
Dateの誘い「二枚目禁止」
데이트 신청 「양다리 금지」

燃える瞳 読みあったね
뜨거운 눈빛으로 너를 바라보네
君も同じ気持ちさ
너도 나와 같은 맘이겠지
あとは何か きっかけさえ
뭔가 하나 기회만 생기면
つかまえれば Make-Me-Love-Yeah
놓치지 않을 거야 Make-Me-Love-Yeah
ついてない どうすりゃいいのさ Lady
어쩌자고 자꾸만 이러는지 Lady
幸運を祈るよ 最後のLucky
행운을 기도하네 마지막 Lucky

渚に車停めて ギターでも弾くよ Love Song
바닷가에 차를 세우고 기타를 튕기며 Love Song
Mood満点の 空から雨
분위기 죽이게도 비까지 내려
助手席の君の顔 もう一息で Knock Down
조수석의 네 얼굴 이제 곧 Knock Down
ささやきの途中 邪魔なVoice
사랑의 속삭임을 방해하는 목소리
野暮なPoliceman「君たち No No No」
분위기 깨는 짭새 「자네들은 No No No」
にらみつけてる「恋愛禁止」
노려보며 말하네 「연애금지」
君が欲しい そして君も
널 갖고 싶어 그리고 너도
ぼくの心 欲しいね
내 마음을 원하겠지
あとは二人 ほんの少し
우리에게 필요한 건 아주 조금씩만
勇気だせば Make-Me-Love-Yeah
선을 넘을 용기 Make-Me-Love-Yeah
ついてない どうすりゃいいのさ Lady
어쩌자고 자꾸만 이러는지 Lady
幸運を祈るよ 最後のLucky
행운을 기도하네 마지막 Lucky

君が欲しい そして君も
널 갖고 싶어 그리고 너도
ぼくの心 欲しいね
내 마음을 원하겠지
あとは二人 ほんの少し
우리에게 필요한 건 아주 조금씩만
勇気だせば Make-Me-Love-Yeah
선을 넘을 용기 Make-Me-Love-Yeah
ついてない どうすりゃいいのさ Lady
어쩌자고 자꾸만 이러는지 Lady
幸運を祈るよ 最後のLucky
행운을 기도하네 마지막 Lucky

ついてない どうすりゃいいのさ Lady
어쩌자고 자꾸만 이러는지 Lady
幸運を祈るよ 最後のLucky
행운을 기도하네 마지막 Lucky
Posted by 눈송이 | 2008/05/10 14:24 | C-C-B | 트랙백 | 핑백(1) | 덧글(3)
2008년 05월 08일 | KOKIA | Time To Say Goodbye
KOKIA의 Time To Say Goodbye입니다.
뭔가 TV방송 엔딩 테마였던 것 같은데 광우병 탓인지 기억이...

다른 팬들의 반응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개인적인 감상은 미묘합니다.
노래는 분명 좋은데 KOKIA의 노래라는 느낌이 들지를 않아요.
마치 ありがとう(고마워)를 들으면서 Kiroro의 느낌을 받았을 때와 비슷한.
하지만 노래 자체는 대단히 좋고, KOKIA 특유의 가창력과 부드러운 보이스는 건재합니다.

이별노래이기는 한데, 왜인지 재회를 기약하지 못하는 이별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저 혼자만의 감상일 지도 모르겠지만 마치 사별이라도 하는 듯한, 다소의 체념이 섞인 슬픈 감정이 느껴집니다. 어째서일까요.
번역은 그 느낌으로 했습니다만 미묘합니다. 팬사이트에라도 올렸다간 떡밥이 되겠네요.



Time To Say Goodbye

작사 : KOKIA
작곡 : KOKIA
편곡 : 中西亮輔(나카니시 료스케)
노래 : KOKIA

避けることのできない 別れという場面が
피할 수 없는 이별이란 아픔은
その度に私を 強くしてゆく
더하면 더할 수록 익숙해만 가네

あの日出逢えなければ あなたを知らなかった
그 때 만나지 않았다면 모른 채 살았겠지
当たり前だけれど そんな偶然が嬉しいの
당연한 이야기지만 그런 우연이 기뻤어

もう行かなくちゃ Time To Say Goodbye
이제는 떠나야 해 Time To Say Goodbye
1番の笑顔で
미소로 떠나보내자

別れの数だけ強くなってゆく
이별한 횟수만큼 익숙해져 가도
瞳を閉じて いつでも会える
눈만 감으면 언제든 만날 수 있어

あたたかな思い出 いつまでも胸の中
행복했던 추억을 맘 속에 품고
純粋な気持ちを 思い出させてくれた笑顔
진정한 사랑을 내게 알려준 네 미소

最後はKissで Time To Say Goodbye
마지막은 Kiis로 Time To Say Goodbye
ありがとうを込めて
고마움의 뜻을 담아

出逢えてよかった またいつか会える
행복했던 사랑 재회를 기약하며
忘れないように 抱きしめあって
영원히 잊지 못할 긴 포옹을 해

離れても前よりも あなた一緒に居るから
멀리 떠나도 더욱 가까이에 있기에
今 私 前向いて 歩き出せるよ
후회없이 살아갈거야

別れの数だけ強くなってゆく
이별한 횟수만큼 익숙해져 가도
瞳を閉じて いつでも会える
눈만 감으면 언제든 만날 수 있어

最後はKissで Time To Say Goodbye
마지막은 Kiis로 Time To Say Goodbye
Posted by 눈송이 | 2008/05/08 19:23 | KOKIA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5월 07일 | 上戸彩 | 贈る言葉 | ☆
일본의 장수 드라마 3年B組金八先生(3학년 B반 긴파치 선생)의 주제곡으로 쓰인 海援隊(해원대)의 노래입니다.
드라마 자체는 환타 광고라던지 여기저기서 은근히 패러디가 자주 되어서 국내에서도 알려진 편입니다만 사실 그 드라마의 팬이거나 한 건 아니고, 제가 이 작품을 접하게 된 것은 바로 PS2 게임이었는데요.
우연히 프로모션 무비를 보고 낚여서(성우진에 히카미 쿄코가 있어서라던지 제작사가 춘소프트라던지 그런 이유는 절대 아님) 냉큼 샀지요.

상당한 명작이었기 때문에 물론 이 오프닝곡도 인상에 깊게 남아 있습니다.
게임판의 오프닝을 부른 것이 上戸彩(우에토 아야)
우에토 아야도 아즈미였나 하는 괴상한 영화가 국내에 들어오는 바람에 인지도가 있죠.

물론 원곡도 들어는 보았습니다만 트렌디한 청춘드라마라는 느낌이 살짝 떨어져서, 굳이 우에토 아야 버전을 선곡했습니다.
(덤으로 영상은 게임 오프닝 ^-^)

아. 응원단 2에도 나왔구나. 개인적으로는 그 쪽은 썩 마음에 들지 않지만요.



贈る言葉(보내는 한 마디)

작사 : 武田鉄也(다케다 테츠야)
작곡 : 千葉和臣(치바 카즈오미)
편곡 : Sin
노래 : 上戸彩(우에토 아야)

暮れなずむ町の 光と影の中
저물어 가는 마을의 어두운 그림자 속으로
去りゆくあなたへ 贈る言葉
떠나 가는 그대에게 보내는 한 마디

悲しみこらえて 微笑むよりも
슬픔을 억누르고 미소지을 바에야
涙かれるまで 泣くほうがいい
눈물이 마르도록 우는 편이 나아요
人は悲しみが 多いほど
진정한 슬픔을 알고 있는 이만이
人には優しく 出来るのだから
남에게도 따스하게 대해줄 수 있으니

さよならだけでは さびしすぎるから
안녕이란 말만으론 너무나 아쉬웠기에
愛するあなたへ 贈る言葉
사랑하는 그대에게 보내는 한 마디

夕暮れの風に 途切れたけれど
해 저물 무렵 바람에 들리진 않겠지만
終わりまで聞いて 贈る言葉
끝까지 듣길 바라며 보내는 한 마디

信じられぬと 嘆くよりも
믿을 사람 없다며 한탄을 할 바에는
人を信じて 傷つくほうがいい
타인을 믿었다가 상처입는 게 나아요
求めないで 優しさなんか
상냥한 배려를 기대한다는 것은
臆病者の 言いわけだから
겁장이의 변명에 지나지 않으니까

はじめて愛した あなたのために
처음으로 사랑했던 그대만을 위해서
飾りもつけずに 贈る言葉
꾸밈 없이 진심으로 보내는 한 마디

これから始まる 暮らしの中で
이제부터 살아나갈 새로운 삶 속에서
だれかがあなたを 愛するでしょう
누군가가 당신을 또 사랑하게 되겠죠
だけど 私ほど あなたの事を
하지만 그 누구라도 내가 했던 것처럼
深く愛した ヤツはいない
더 없이 깊은 사랑 주지 못할 거예요

遠ざかる影が 人混みに消えた
멀어져 가던 당신이 인파 속으로 숨으면
もうとどかない 贈る言葉
이젠 전하지 못할 마지막 한 마디
もうとどかない 贈る言葉
이젠 전하지 못할 마지막 한 마디
Posted by 눈송이 | 2008/05/07 14:54 | ETC | 트랙백 | 덧글(2)
2008년 05월 01일 | 河合その子 | 青いスタスィオン
河合その子(카와이 소노코)는 おニャン子クラブ(오냥코 클럽) 출신(회원번호 12번)의 아이돌 가수입니다.
오냥코 클럽 내에서도 눈에 확 들어오는 외모와 존재감으로 큰 인기를 끌었고, 그 인기에 힘입어 가장 빨리 솔로 활동을 시작한 멤버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외모만으로 볼 때는 감히 "아이돌의 표준"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아, 이름이 일본어로 "귀여운 그녀"라는 뜻과 발음이 매우 비슷해서 예명같지만, 본명입니다.
노리고 지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첫 솔로 싱글이 냅다 오리콘 1위를 꿰어차는 저력을 보이며(참고로, 데뷔싱글이 오리콘 1위를 한 것은 여성가수 중에서 최초기록)
7번째 싱글까지는 승승장구했지만(오리콘 순위로 7장 중 4장이 1위, 1장이 2위, 2장이 3위)
그 때를 기점으로 인기가 급추락, 이후 단 두 장의 싱글과 네 장의 앨범만을 발매한 채 1990년을 마지막으로 은퇴합니다.

솔직히 노래 실력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 가수입니다만, 귀여우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와 깜찍한 댄스, 그리고 천성의 베이비 페이스로 많은 팬을 거느렸고, 지금까지도 그녀를 그리워하는 팬들은 많습니다.

이 곡은 3번째 싱글로, 카와이 소노코의 대표곡입니다.
꿈을 위해 떠나는 연인을 애써 웃는 얼굴로 떠나보내는 여심을 그린 곡이네요.

참고로, 이 곡의 작곡가는 후에 카와이 소노코와 결혼을 하게 됩니다.
...진짜 누구 말마따나 무슨 결혼정보서비스도 아니고...

관련 링크 : IDOL이여 영원히~5 - 카와이 소노코



青いスタスィオン(슬픈 Station)

작사 : 秋元康(아키모토 야스시)
작곡 : 後藤次利(고토 츠구토시)
편곡 : 後藤次利(고토 츠구토시)
노래 : 河合その子(카와이 소노코)

夏の前の淡い陽射しが
초여름의 따사로운 태양이
駅のホームに こぼれてる
플랫폼을 밝히고
あなたは今 都会へ向かう
당신은 이제 도시로 나가겠죠
地図を持たない旅人ね
지도도 없는 여행자처럼
“少年の頃に見た
"어릴 때 꾸었던
小さな夢が忘れられない”
그 꿈이 잊혀지질 않아"
つぶやいた一言に
그 무심한 한 마디에
あなたが少し うらやましく見えた
당신이 조금은 부러워 보였답니다

思い出だけをそっと着替えて
추억만 살짝 덮어두고
あなたの夢を探して
꿈을 향해 나아가세요
思い出だけをそっと着替えて
추억만 살짝 덮어두고
愛はそのまま
사랑은 잊지 말아요

細く光る銀のレールに
길게 늘어선 은빛 레일에
空の青さが映ってる
푸른 하늘이 비쳐 보여요
流れる雲 あなたの後を
흘러가는 구름처럼 어지까지든
ずっとついて 行きたかった
당신을 따르고 싶었어요
抱きしめてくれたけど
마지막 포옹할 때는
私はふいにその腕から逃げた
무심코 당신 품을 빠져나왔죠

思い出だけをそっと着替えて
추억만 살짝 덮어두고
あなたの夢を探して
꿈을 향해 나아가세요
思い出だけをそっと着替えて
추억만 살짝 덮어두고
愛はそのまま
사랑은 잊지 말아요

眩しそうに 遠くを見てる
눈부신 듯 먼 하늘을 보는
あなたの表情が好きよ
당신 모습을 사랑했어요
夕日の中 ひざを抱えた
저녁 놀 속에서 내게 말했던
あの日の少年のようね 夢を捨てないで
소년처럼 순수한 꿈 잊지 말아요
列車のベルが風に響けば
기차 소리마저 멀어져갈 즈음
そんな強がりも消える
더 이상 참지 못해
微笑ながらそっと隠した
미소 뒤에 숨겨 둔
涙 ひとつぶ
눈물이 흘렀어요
Posted by 눈송이 | 2008/05/01 01:54 | ETC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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