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BE는 1985년에 데뷔한 남성 4인조 밴드입니다. 자기들 말로는 サザンオールスターズ(Southen All Stars)를 많이 참고했다고 하는데 글쎄요(...)
TUBE 하면 딱 떠오르는 것이 여름바다, 타오르는 태양, 뭐 그런 것들이기 때문에 신나고 열정적인 곡이 많아 상당히 대중적으로 팬이 많습니다.
국내에서도 공연했던 적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봄날은 간다」라는 곡목으로 「カラスのメモリーズ(유리추억)」이 번안되기도 했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꽤 알려진 편입니다. 이 곡도 번안되었던 것 같은데 가물가물하네요.
참고. 처음에는 The TUBE였는데, 위키에 의하면(...) 작명사가 이름이 좋지 않으니 The를 빼라고 해서 뺐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곡이 개명 후에 나온 첫 곡인데, 대박을 터트렸지요.
이 곡보다 더 히트한 곡도 물론 많습니다만, 역시 TUBE 하면 딱 떠오르는 곡이 이 곡이 아닐까 합니다.
シーズン・イン・ザ・サン(Season In The Sun)
작사 : 亜蘭知子(아란 토모코)
작곡 : 織田哲郎(오다 테츠로)
편곡 : 織田哲郎(오다 테츠로)
노래 : Tube
Stop The Season In The Sun
心潤してくれ
내 가슴을 적셔줘
いつまでも このままで いたいのさ
언제까지든 이대로 있고 싶으니
Stop The Season, You're My Dream
過ぎないで南風
더운 바람 불면
やるせない思い Feel So Blue
안타까운 마음은 Feel So Blue
陽射しのシャワー グラス片手に
쏟아지는 햇살 아래 술잔을 들고
デッキチェアー まどろむ Afternoon
의자에 앉아 꾸벅이는 Afternoon
瞳閉じれば So Lonely
눈을 감으면 So Lonely
夢が醒めそうで
꿈에서 깨기 전에
プールサイド 光る君に くぎづけなのさ
햇살에 반짝이는 네 모습을 눈에 담고 싶어
Stop The Season In The Sun
夏よ逃げないでくれ
여름아 가지 말아줘
もう少し このままで いたいのさ
언제까지든 이대로 있고 싶으니
Stop The Season, You're My Dream
時計など気にせずに
시간마저 잊을 정도로
抱きしめあえたら Feel So Nice!
함께할 수 있다면 Feel So Nice!
寄せては返す 波の Border Line
밀려왔다 빠지는 파도의 Border Line
椰子の木越に青い海が見える
야자수 사이로 보이는 푸른 바다
行っちまいそうな瞳
매혹적인 눈빛을
俺に投げかけて
내게 던지곤
時が来れば また君は ざわめく街さ・・・
때가 되면 세상으로 돌아가는 너
Stop The Season In The Sun
夏よ逃げないでくれ
여름아 가지 말아줘
もう少し このままで いたいのさ
언제까지든 이대로 있고 싶으니
Stop The Season, You're My Dream
時計など気にせずに
시간마저 잊을 정도로
抱きしめあえたら Feel So Nice!
함께할 수 있다면 Feel So Nice!
Stop The Season In The Sun
心潤してくれ
내 가슴을 적셔줘
いつまでも このままで いたいのさ
언제까지든 이대로 있고 싶으니
Stop The Season, You're My Dream
過ぎないで南風
더운 바람 불면
やるせない思い Feel So Blue
안타까운 마음은 Feel So Bl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