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06일 | 柴田淳 | 月光浴
시바타 준의 대표곡.

개인적으로는 2000년대를 대표하는 가희로서 우타다 히카루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탑 클래스의 실력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ㅅ'
월광욕이라던지 칼라풀이라던지 미성년이라던지 최고 >ㅅ<

아무래도 아이돌 계열을 제외하면 이런 청아하고 슬픈 목소리를 좋아하는 것 같아요.
난 안될거야 아마...



月光浴
월광욕

작사 : 柴田淳(시바타 준)
작곡 : 柴田淳(시바타 준
편곡 : 坂本昌之(사카모토 마사유키)
노래 : 柴田淳(시바타 준)

降り注ぐ月の光よ どうか 絶やさないで
쏟아내리는 달빛이여 부디 꺼지지 말려무나
涙さえ空にこぼれて 星に還る
눈물마저 바람에 말라 별빛이 되는 이 밤

コーヒーに月と星を浮かべて「おいしいね」と笑って
커피잔에 달 그림자 띄워 웃으며 한 잔 하면
夜空を全部飲み干したら あなたも消えた
그림자 지워질 즈음에 그댄 없겠지

今一人で 旅立つ君を 受けとめる勇気をくれるなら
이제 홀로 여행을 떠나는 그대를 받아들일 용기를 줄 수 있다면
あなたを見失う闇照らしてよ 心が見通せるまで
그대 없는 어둠이라도 가슴에 가득 채우리

優しくて とても冷たい あなたは月のようで
다정하지만 어딘가 차가웠던 달과도 같은 그대
温もりは 光遮る雲に見えた
그 체온은 마치 빛을 가리는 구름과도 같았지

水面に映った月をつくって「捕まえた」と笑って
호숫가에 드리운 달 그림자 떠올려 잡았다며 장난스레 웃으면
こぼれてゆく月と共に あなたもすり抜けた
새나가는 달빛과 함께 그대도 사라지겠지

今一人で 旅立つ君に 引き止める言葉を選べずに
이제 홀로 여행을 떠나는 그대를 막을 말조차 하지 못한 채
すがる瞳をしたあなたに 背を向けて涙 こらえてるだけ
내게 기댔던 그대를 등지고 그저 눈물지을 뿐

今一人で 旅立つ君に さらさらと 光りよ舞い降りて
이제 홀로 여행을 떠나는 그를 지켜봐 주렴
あなたの行く未来すべて
앞으로 살아갈 길 전부가
いつの日も 輝きに満ちるように
늘 빛으로 가득하도록
Posted by 눈송이 | 2009/10/06 10:56 | ETC | 트랙백 | 덧글(1)
2009년 10월 01일 | Perfume | ワンルーム・ディスコ
Perfume의 9번째 싱글입니다. 웬지 한참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일단은 최신싱글(...)
개인적으로 피노CM(...) 다음으로 좋아하는 PV랍니다 'ㅅ'

늘 느끼는 거지만 얘네는 율동(댄스가 아님)을 보고있으면 뭔가 정신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게 또 매력이란 말이죠 ^^



ワンルーム・ディスコ(One Room Disco)

작사 : 中田ヤスタカ(나카타 야스타카)
작곡 : 中田ヤスタカ(나카타 야스타카)
편곡 : 中田ヤスタカ(나카타 야스타카)
노래 : Perfume

ワンルーム・ディスコ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ワンルーム・ディスコ
Disco Disco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Disco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ワンルーム・ディスコ
Disco Disco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Disco Disco

なんだって すくなめ
조금은 좁은 방에
半分の生活
반쪽짜리 생활
だけど 荷物は おもい
짐은 무겁지만
気分は かるい
맘은 가벼워

窓をあけても
창문을 열어보면
見慣れない 風景
낯설은 풍경만이
ちょっとおちつかない けれど
기분이 싱숭생숭하지만
そのうち楽しくなるでしょ
금방 익숙해질 거야

新しい場所で うまくやっていけるかな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部屋を片付けて 買い物に出かけよ
방 정리를 마치면 장을 보러 가야지
遠い空の向こう キミは何を思うの
저 하늘 너머의 넌 무얼 생각할까
たぶん できるはずって 思わなきゃしょうがない
아마 잘 될 거라고 생각해야지

ディスコ ディスコ ワンルーム・ディスコ
Disco Disco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Disco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ワンルーム・ディスコ
Disco Disco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Disco Disco

なんだって すくなめ
조금은 좁은 방에
半分の生活
반쪽짜리 생활
だけど 気になる カロリ
칼로리는 무겁지만
気分は かるい
맘은 가벼워

シャンプーをしながら
두 눈을 꼭 감고서
目を閉じたまま
머리를 감다 보면
シャワーも出せない けれど
샤워도 못 하지만
そのうち慣れてくるでしょ
금방 익숙해질 거야

新しい場所で うまくやっていけるかな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音楽をかけて 計画をねりねり
음악을 틀고서 계획을 끄적끄적
今日はなんだかね おもしろいこともないし
오늘은 딱히 즐거운 일도 없었고
リズムにゆられたいんだ ワンルーム・ディスコ
리듬에 몸을 싣고파 One Room Disco

昼間みたい 街の明かりが
대낮처럼 밝은 거리의 불빛이
星空を みえなくする
별님을 가리웠어
たくさんの まぶしい光
셀 수도 없이 많은 빛 속에
とけて消えちゃいそうだ
나까지 녹아버릴 것만 같아

新しい場所で うまくやっていけるかな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部屋を片付けて 買い物に出かけよ
방 정리를 마치면 장을 보러 가야지
遠い空の向こう キミは何を思うの?
저 하늘 너머의 넌 무얼 생각할까
たぶん できるはずって 思わなきゃしょうがない
아마 잘 될 거라고 생각해야지

新しい場所で うまくやっていけるかな
새로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까
音楽をかけて 計画をねりねり
음악을 틀고서 계획을 끄적끄적
今日はなんだかね おもしろいこともないし
오늘은 딱히 즐거운 일도 없었고
リズムにゆられたいんだ ワンルーム・ディスコ
리듬에 몸을 싣고파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ワンルーム・ディスコ
Disco Disco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Disco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ワンルーム・ディスコ
Disco Disco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ワンルーム・ディスコ
Disco Disco One Room Disco
ディスコ ディスコ
Disco Disco
Posted by 눈송이 | 2009/10/01 15:46 | Perfume | 트랙백 | 덧글(4)
2009년 10월 01일 | モーニング娘。 | なんちゃって恋愛
난닝구모닝 무스메의 무려 40번째 싱글이랍니다. 어이구 그새 많이도 나왔다 -_-

솔직히 요새 옛날 아이돌들 리메이크만 잔뜩 해대는 통에 전혀 관심이 안 갔었는데 이번 곡은 우연히 들어보니 그런대로 괜찮아서...
근데 올리려고 PV를 찾아보니 PV가 마음에 안들잖아? 얘넨 안될거야 아마...
...그냥 한 김에 올립니다.



なんちゃって恋愛(연애 따위)

작사 : つんく(순군)
작곡 : つんく(순군)
편곡 : 大久保薫(오오쿠보 카오루)
노래 : モーニング娘。(모닝 무스메)

あくびが一つ出ちゃうほど
하품이 절로 날 만치
つまらない午後になったな
시시해빠진 오후
ナンパとかしないでくれるかな
추근대는 애들이 너무 많아서
しらけちゃう
이젠 지겨워

しばらくはゲンキなキャラで
한참을 명랑한 척
なんとなく生きてきたけど
꾸미고 살아왔지만
気が付けば色気も出てきてるみたい
어느 샌가 섹시미도 생겼나 봐

ああ なんでだろう 私
아아 왜일까
夕方になる度
저녁만 되면
泣きたい気持ちになる ああ
자꾸만 눈물이 나

Oh Baby
夢は全部真剣
누구나 꿈은 진지하지만
だから
그래서 더욱
大人になる条件 を
어른이 되는 방법을

教えてほしい
알고 싶어

だけど
하지만
なんだか面倒くさい
웬지 귀찮아
そのうち
조만간에
テレビを買い替えたい と
새 TV나 사야겠다

いけないね
이럼 안되는데

なんちゃって恋愛をしたとこで
연애 따위 해 봐야
寂しくなるだけ
오히려 외로워질 뿐
それなのにぬくもりを
하지만 사랑의 행복을
感じたくなる
느끼고 싶어

なんちゃって良い奴を演じても
착한 여자 따위 연기해 봐야
むなしくなるだけ
오히려 허무해질 뿐
それなのに適当に 愛想笑い
하지만 결국은 억지웃음 짓네

ハンバーガかじりながら
햄버거를 입에 물고
街行く人を眺めてた
길가는 사람들 쳐다보면
本当に笑ってるこなんて
정말로 행복해 웃는 사람이
いるのかな
있긴 한걸까

ヘッドフォンから流れてる
헤드폰에서 들려오는
お気にの曲が繰り返し
내가 좋아하는 노래
この歌詞は私のこと歌ってる
노랫말이 내 이야기인 것만 같아

ああ なんでなんだろう 私
아아 왜일까
素直に甘えられない
편하게 기대고 싶어
お母さん電話がしたい ああ
엄마한테 전화나 해야겠다

Oh Baby
明日は何をするの
내일은 뭘 해야 할까


何を求めてるの Oh Yeah
대체 뭘 찾고 있는 걸까 Oh Yeah

愛が足りない
사랑이 부족해

だけど
하지만
意味なくぐれたりしない
괜한 자포자기는 하지 않겠어
だって
그야
そんなの勿体ない You Know?
아깝잖아 You Know?

愛したい
사랑하고 싶어

なんちゃって恋愛を繰り返す
연애 따위를 반복하는
女の子の気持ち
여자의 마음을
誰にでも分かっちゃうわ
누구나가 알아주겠지
女の子なら
같은 여자라면

なんちゃって色々と言うけれど
이런저런 핑계 따위 대어 보아도
輝きたいだけ
결국 빛나고 싶을 뿐
私でもなれるかしら 本物に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なんちゃって恋愛をしたとこで
연애 따위 해 봐야
寂しくなるだけ
오히려 외로워질 뿐
それなのにぬくもりを
하지만 사랑의 행복을
感じたくなる
느끼고 싶어

なんちゃって良い奴を演じても
착한 여자 따위 연기해 봐야
むなしくなるだけ
오히려 허무해질 뿐
それなのに適当に 愛想笑い
하지만 결국은 억지웃음 짓네

なんちゃって恋愛を繰り返す
연애 따위를 반복하는
女の子の気持ち
여자의 마음을
誰にでも分かっちゃうわ
누구나가 알아주겠지
女の子なら
같은 여자라면

なんちゃって色々と言うけれど
이런저런 핑계 따위 대어 보아도
輝きたいだけ
결국 빛나고 싶을 뿐
私でもなれるかしら 本物に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Posted by 눈송이 | 2009/10/01 11:00 | ハロプロ | 트랙백 | 덧글(2)
2009년 09월 30일 | 長渕剛 | 巡恋歌
나가부치 츠요시는 국내에서도 「건배」라던지 「RUN」 등으로 많이 알려진 일본 최고의 남성 싱어송 라이터 중 하나입니다.
이미지는 글쎄요... 국내 가수에 비교하사면 송창식씨 정도?(대체 비교 기준이 뭐야?!)

좋아하는 남성가수들 중 몇 안되는 "횽아"이미지의 가수인데, 하마다 쇼고가 성실하고 진지한 이미지인데 반해 나가부치 츠요시는 살짝 까칠하고 불량스런 이미지가 강합니다.
뭐, 실제로 마약사범이었기도 하고...
하지만 음악들은 이런 순정파의 가사들이 많은지라 츤데레한 매력이...

...무슨 헛소리를 하는거지 지금 내가(...)



巡恋歌
순연가

작사 : 長渕剛(나가부치 쯔요시)
작곡 : 長渕剛(나가부치 쯔요시)
편곡 : 瀬尾一三(세오 이치조)&長渕剛(나가부치 쯔요시)
노래 : 長渕剛(나가부치 쯔요시)

好きです 好きです 心から
사랑한다는 진정 사랑한다는
愛していますよと 甘い言葉の裏には
달콤한 고백 너머엔
一人暮らしの寂しさがあった
홀로 선 외로움이 있었지
寂しさゆえに 愛が芽ばえ
외로움에 사랑이 싹트고
お互いを知って 愛が終わる
서로를 알며 사랑이 끝나네
別れは涙で飾るもの
이별은 눈물로 장식하는 법
笑えばなおさら みじめになるでしょう
웃으면 오히려 가슴아플 뿐

こんなに好きにさせといて
이렇게나 사랑에 빠지게 해놓고선
「勝手に好きになった」は ないでしょう
「누가 좋아하래」는 좀 아니잖아
さかうらみするわけじゃないけど
딱히 틀린 말도 아니지만
本当にあなたは ひどい人だわ
그대는 정말로 지독한 사람이야

だから私の恋はいつも
그렇게 내 사랑은 언제나
巡り巡って ふりだしよ
돌고 돌아 다시 제자리
いつまでたっても恋の矢は
아무리 흘러도 사랑의 화살은
あなたの胸には ささらない
그대의 가슴에 꽃히지 않아

タバコ吸うなとか 酒を飲むなとか
담배를 끊으라느니 술도 마시지 말라느니
私の勝手じゃないの
그건 내 맘이잖아
好きでもないくせに 好きな振りをするのは
좋아해 주지도 않으면서 좋을 대로 휘두르는 건
よして欲しいわ
이제 슬슬 지쳤어
くやしいけれど ほれたのは
아무래도 반했던 건
どうやら私の方だったみたい
나 혼자 뿐이었던가
「別れの舞台はどこで?」などと
「이별은 어디서 할까」같은
おどけてみせるのも これで最後ね
장난도 이젠 마지막이야
さよなら さよなら 心かよわぬ恋など
안녕 안녕 마음도 통하지 않는
さようなら
이런 사랑은 안녕
こらえきれない涙よ
더는 참지 못할 눈물이지만
出来る事なら笑いとなれ
가능하다면 웃음이 되어다오

だから私の恋はいつも
그렇게 내 사랑은 언제나
巡り巡って ふりだしよ
돌고 돌아 다시 제자리
いつまでたっても恋の矢は
아무리 흘러도 사랑의 화살은
あなたの胸には ささらない
그대의 가슴에 꽃히지 않아

だから私の恋はいつも
그렇게 내 사랑은 언제나
巡り巡って ふりだしよ
돌고 돌아 제자리
いつまでたっても恋の矢は
아무리 흘러도 사랑의 화살은
あなたの胸には ささらない
그대의 가슴에 꽃히지 않아
Posted by 눈송이 | 2009/09/30 11:12 | ETC | 트랙백 | 덧글(2)
2009년 09월 29일 | Wink | 淋しい熱帯魚
Wink는 한 잡지의 미스 콘테스트 1987년 상반기 우승자인 스즈키 사치코와 하반기 우승자인 아이다 쇼코의 2인 듀엣 아이돌그룹입니다.

Wink의 특징 하면 역시 예쁘게 말하면 둥실둥실, 밉게 말하면 허우적대는 듯한 춤과 어쩐지 슬퍼 보이는 무표정이 아닌가 싶네요.
본인들 말에 의하면 춤 외우느라 표정관리할 여력이 없어서 그랬다고는 하는데 결국 그것이 오히려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며 특화된 세일링 포인트가 되었으니 결과 오라이. 'ㅅ'
(비슷한 컨셉의 가수라면 아밍이나 Puppy 정도...?)

이 곡은 Wink의 대표곡 중 하나입니다. 뭐 한 곡만 뽑으라면 「사랑이 멈추지 않아」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곡이 더 좋네요. 몽환적인 느낌이 강해서 'ㅅ'

참고 링크 : Wink - 淋しい熱帯魚 (89.07.20 ベストテン 2位)



淋しい熱帯魚(외로운 열대어)

작사 : 及川眠子(오이카와 네코)
작곡 : 尾関昌也(오제키 마사야)
편곡 : 船山基紀(후나야마 모토키)
노래 : Wink

Stop 星屑で髪を飾り
Stop 별가루로 머리를 가꾸고
Non-Stop 優しい瞳を待つわ プールサイド
Non-Stop 따스한 눈빛을 갈구하는 물가
Zuki-Zuki 切なくふるえる胸
Zuki-Zuki 설레임에 떨리는 가슴
幻でもいい 逢いたいのに
꿈에서라도 만나고 싶은데

Heart On Wave Heart On Wave
あなたは来ない
그대는 오지 않아
私の思慕いを ジョークにしないで
내 진심을 농담으로 치부하지 말아 줘

Lonely
ユラユラSwimmin' ユラユラSwimmin'
하늘하늘 Swimmin' 하늘하늘 Swimmin'
愛が揺れる Stop Stop
흔들리는 사랑 Stop Stop

Love 花柄の水着だけが
Love 꽃무늬 수영복이
Love Me 目立ちすぎて なきたくなるの
Love Me 너무나 눈에 띄어 눈물만 흘러

Jiri-Jiri 焦げてる この痛みを
Jiri-Jiri 타들어가는 이 고통을
冷たい水辺に そっと浮かべて
찬 바닷물에 식히려는 듯

Heart On Wave Heart On Wave
泳ぎだすけど
헤엄을 쳐 보아도
あなたの理想には 追いつけなくて
그대 꿈을 따라잡을 수 없어

I Can't ねェ こんなに苦しいのに
I Can't 이렇게나 아파하면서도
なぜ なぜ あなたじゃなきゃダメなの
왜 그대 하나만을 원하는 걸까

Lonely
ユラユラSwimmin' ユラユラSwimmin'
하늘하늘 Swimmin' 하늘하늘 Swimmin'
愛が揺れる Stop Stop
흔들리는 사랑 Stop Stop

Heart On Wave Heart On Wave
あなたは来ない
그대는 오지 않아
私の思慕いを ジョークにしないで
내 진심을 농담으로 치부하지 말아 줘

Heart On Wave Heart On Wave
泳ぎだすけど
헤엄을 쳐 보아도
あなたの理想には 追いつけなくて
그대 꿈을 따라잡을 수 없어
Posted by 눈송이 | 2009/09/29 11:52 | ETC | 트랙백 | 덧글(0)
2009년 09월 28일 | 本田美奈子 | 1986年のマリリン
명실상부한 혼다 미나코의 최대 히트곡.

혼다 미나코는 음 뭐랄까... 유명하긴 한데 어째 쓸 말이 딱히 없... 배꼽티?(...)
뭐, 야마모토 린다라는 배꼽티 업계의 선구자(우와사오 신지챠 이케나이요~~~~)가 있지만 아무래도 혼다 미나코가 조금 더 기억에 남네요. 요절하신 분이기도 하고...

아무튼 마릴린은, 아키모토 야스시가 혼다 미나코에게 갖고 있던 이미지가 마릴린 몬로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아저씨 안되겠어.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아, 이런 레전드를 올리면서 쓸 말이 없다니 나가 죽어야지...(구시렁)

참고 링크 : IDOL이여 영원히~13 - 혼다 미나코



1986年のマリリン(1986년의 마릴린)

작사 : 秋元康(아키모토 야스시)
작곡 : 筒美京平(츠츠키 쿄헤이)
편곡 : 新川博(신카와 히로시)
가수 : 本田美奈子(혼다 미나코)

接吻の後はため息が出ちゃう
키스 후에 흐르는 한숨
月の雫のスパンコール
달은 눈물처럼 반짝이며
車のルーフに金のラメ
차 위를 금빛으로 수놓네
誰も知らない 恋の約束
아무도 모르는 사랑의 약속
午前2時に眠るオフィス街
새벽이 되어서야 잠드는 오피스 거리

マリリン 長い髪をほどいて
긴 머리를 풀어헤치고
マリリン シネマスタア気取るわ
마치 배우라도 된 양
いつもよりも セクシーなポーズで
평소보다 섹시한 포즈로
じれたあなたのそのハート 釘づけ
달아오른 그대 가슴에 꽃혀주겠어

お気に入りの香り 花吹雪みたい
좋아하는 향수를 눈보라처럼 흩뿌리고
そっと腕からすり抜けて
살짝 그대 팔을 빠져나와서
浮気な蝶々のフリをする
바람난 나비인 척을 하지
もっと自由に恋がしたいの
더 자유로운 사랑을 하고파
秘密めいた夜明けのアスファルト
비밀을 간직한 새벽녘의 아스팔트

マリリン ちょっと甘く歩けば
걸음을 늦추면
マリリン 私生まれ代わりね
변해버릴 것 같아
いつのまにか 危ない大人
어느샌가 위험한 어른이 되어버린
シャイな私のこの気持ち わかって
우울한 내 마음을 알아주렴

マリリン 長い髪をほどいて
긴 머리를 풀어헤치고
マリリン シネマスタア気取るわ
마치 배우라도 된 양
いつもよりも セクシーなポーズで
평소보다 섹시한 포즈로
じれたあなたのそのハート 釘づけ
달아오른 그대 가슴에 꽃혀주겠어
Posted by 눈송이 | 2009/09/28 12:16 | ETC | 트랙백 | 덧글(0)
2009년 09월 26일 | 松崎しげる | 愛のメモリー
마츠자키 시게루의 1977년 곡입니다.
덤으로 1978년 고시엔 입장행진곡(웃음)

「괴혼」의 주제가를 불러서 젊은 층에서도 제법 알려져 있지요.(카타마리 다마시~)
덕분에 국내에서는 미묘하게 엽기 컨셉의 가수라는 이미지가 없잖지만 그래뵈도 내년이면 데뷔 40주년인 초 원로 가수분이시란 말이죠(웃음)

이번 곡은 본인의 대표곡(분명히 다른 곡도 많은데 요 곡이 너무 레전드라 다른 곡이 묻히는 감이...)입니다.
원래는 이런 노래 부르던 분이었는데 왜 엽기 컨셉이 되어버린 건지... 이게 다 괴혼 때문이얏!

참고 링크 : 愛のメモリー



愛のメモリー
사랑의 추억

작사 : たかたかし(타카 타카시)
작곡 : 馬飼野康二(마카이노 코지)
편곡:馬飼野康二(마카이노 코지)
노래 : 松崎しげる(마츠자키 시게루)

愛の甘いなごりに あなたはまどろむ
사랑의 달콤한 꿈에 취해 그대는 잠이 들고
天使のようなその微笑みに
천사와도 같은 그 미소에
時は立ち止まる
시간이 멈춘 듯해
窓の朝の光が やさしくゆれ動き
창가엔 아침 햇살이 따사로이 흔들리며
あなたの髪を ためらいがちに染めてゆく
그대 머릿결을 물들여 가네

美しい人生よ かぎりない喜びよ
아름다운 인생이여 한 없는 기쁨이여
この胸のときめきをあなたに
이 가슴의 설레임을 그대에게
この世に大切なのは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愛し合うことだけど
서로 사랑하는 일이라는 걸
あなたはおしえてくれる
그대가 깨우쳐 주었으니

愛は風のささやき あなたは目覚める
간지러운 바람에 이끌려 그대는 눈을 뜨고
子供のような瞳を向けて 指をからめるよ
어린아이같은 눈빛으로 장난을 치네
そっと肌をよせれば 水仙の花のような
살며시 다가가면 수선화같은
やさしい香りが はじらうようにゆれている
부드러운 향기가 은은히 퍼져가네

美しい人生は 言葉さえ置き忘れ
아름다운 인생은 말조차도 잊은 채로
満ち足りた二人を包むよ
행복에 찬 우리들을 감싸네
この世に大切なのは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愛し合うことだけど
서로 사랑하는 일이라는 걸
あなたはおしえてくれる
그대가 깨우쳐 주었으니

美しい人生よ かぎりない喜びよ
아름다운 인생이여 한 없는 기쁨이여
この胸のときめきをあなたに
이 가슴의 설레임을 그대에게
二人に死がおとずれて
언젠가 죽음이 찾아와
星になる日が来ても
별이 될 날이 오더라도
あなたと離れはしない
그대 곁을 떠나지 않으리
Posted by 눈송이 | 2009/09/26 08:54 | ETC | 트랙백 | 덧글(6)
2008년 08월 13일 | 辛島美登里 | そばにいたい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의 31번째 싱글인 そばにいたい(함께하고 싶어)입니다.
30번째 싱글 나오고 2년 9개월이나 지나서 나왔다는 게 좀 어버버했지만 막상 32번째 싱글은 여태 안 나왔다는 게 더욱 더 문제.
...참고로 이 싱글이 나온지도 2년 9개월 보름정도 되어갑니다(2005년 10월 26일 발매)
...뭐, 작년 말에 앨범이 하나 나오긴 했지만 말이죠.(이것도 3년 1개월만에 -_-)

요즘 그나마 TV 출연이 조금 잦아진 느낌이라 일본쪽 팬분들은 좋아하시지만 외국 팬으로서는 음반이나 많이 내 줬으면 싶지 말입니다(누가 동영상 올려주는 것도 아니고 ;ㅁ;)

영상은 FUJI TV에 나왔던 영상입니다. 현충일에 제가 열었던 상영회에서 튼 DVD죠.
슬슬 연령 탓인지 목소리가 살짝 불안정한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만 아직 좋습니다 -ㅁ-



そばにいたい(함께하고 싶어)

작사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작곡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편곡 : 村山達哉(무라야마 타츠조)
노래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ハラリと落ちたマフラー巻いてくれた 細い木々のようにふたつ並んで
저 가로수 처럼 나란히 서서 머플러를 감아 주던 추억
何億光年前の光を浴びて ここにいる不思議をかみしめてる
시간은 흘렀지만 아직도 그 곳에서 떠올리고 있어요

恋する人に触れる喜び それはねぇ、キスだけじゃないね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기쁨은 키스와도 비교할 수 없어서
うまれる前や見えないものを思う 深い愛は、初めて
태어난 사실마저도 세상 모두에 감사하는 깊은 사랑은 처음

そばにいたい、いつか あなたともしはぐれたなら
곁에 있고 싶어요. 언젠과 당신과 헤어져도
凍えそうなくちびるを重ねた この場所で待とう
시린 입술 맞추었던 여기서 기다릴께요
どんな風に愛を抱きしめたらいいのだろう?
사랑은 어떻게 하면 되는 걸까요?
小さな温もりが 心をほどいてゆく
작은 행복이 가슴을 녹여 가요

夢はあるけど無理はもうできない 辛い時は風に立ち向かうより
꿈을 위해 무리하지 말고 힘들 때 아파하기보다
一緒に泣けるような二人でいよう それは約束より祈りに似て
차라리 함께 울어주는 사이가 되자구요. 약속이 아니라 부탁이예요

何もなかった頃よりずっと 近く感じるなんてウソね
세상이 좋아질 수록 사랑하기 좋아진다더니
便利になるほど 会えない時が増えて、言い訳だけ覚えて・・・
세상이 편해질 수록 만나기도 힘들고 변명만 늘어가요

傷つき迷いながら あなたと今出逢えたから
아파하고 방황하면서도 결국 당신을 만났으니
過ちとか閉じ込めて自分を許してもいいね
지난 일은 다 잊고 용서받고 싶어요
人は弱いほうがもっと強く愛せるはず
인간이 약할수록 사랑은 강하겠죠
静かに届く朝 涙を包んでゆく
따스한 아침 해가 눈물을 말려 주네요

人は弱いほうがもっと強く愛せるはず
인간이 약할수록 사랑은 강하겠죠
小さな温もりが 心をほどいてゆく
작은 행복이 가슴을 녹여 가요

静かに届く朝 あなたのそばにいたい・・・
따스한 아침 해 뜰 때 당신 곁에 있고 싶어요
Posted by 눈송이 | 2008/08/13 01:05 | 辛島美登里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7월 26일 | プリンセス・プリンセス | Diamonds<ダイアモンド>
プリンセス・プリンセス(Princess Princess)는 1983년에 결성한 여성 5인조 밴드입니다.
이 밴드는 TDK레코드에서 여성 밴드 육성을 위해 개최한 오디션에서 각 악기별로 뽑힌 멤버들인데요, 1983년에 결성은 했지만 거의 인디 수준으로 떠돌다 1987년에 와서야 개명하며 빛을 보았습니다.

무명 생활이 길었다가 성공한 아티스트답게 실력파로서, 어지간한 곡의 작사/작곡/편곡을 멤버들 스스로가 담당합니다.
이 곡은 개명 후 7번째 싱글로서, 이전까지의 무명 생활을 일거에 날려버릴 정도의 대히트를 달성했습니다.(1989년 연간 싱글순위 1위, 홍백 제외가 들어왔지만 거절)

밝고 빠른 분위기와, 꿈을 가지고 살아가자는 가사가 기운나게 해 주는 곡입니다 -ㅁ-

참고 링크 : PRINCESS PRINCESS - 世界で一番熱い夏



Diamonds<ダイアモンド>

작사 : 中山加奈子(나카야마 카나코)
작곡 : 奥居香(오쿠이 카오리)
편곡 : Princess Princess
노래 : Princess Princess

冷たい泉に 素足をひたして 見上げるスカイスクレイパー
찬물에 발 담그고 하늘 보면 고층 빌딩
好きな服を着てるだけ 悪いことしてないよ
예쁜 옷 좀 입었다고 죄가 되진 않잖아

金のハンドルで 街を飛びまわれ 楽しむことにくぎづけ
금색 핸들로 거리를 누비며 놀기에도 질려서
ブラウン管じゃわからない 景色が見たい
TV 너머 펼쳐지는 저 곳에 가고 싶어

針がおりる瞬間の 胸の鼓動焼きつけろ
아픔이 다가올 때 애가 타는 가슴
それは素敵なコレクション もっともっと並べたい
그런 멋진 경험을 좀 더 하고 싶어
眠たくっても 嫌われても 年をとっても やめられない
졸려도 욕먹어도 늙어도 계속 말야

ダイアモンドだね Ah Ah いつくかの場面
다이아몬드처럼 Ah Ah 빛이 나는 추억들
Ah Ah うまく言えないけれど 宝物だよ
Ah Ah 설명은 못하지만 아무튼 보물
あの時感じた Ah Ah 予感は本物
그 때 느꼈던 Ah Ah 그 예감은 진품
Ah 今 私を動かしてる そんな気持ち
Ah 내 사는 이유가 되어 준 그런 기분

幾つも恋して 順序も覚えて Kissも上手くなったけど
몇 번이나 사랑하며 경험을 쌓아가고 키스에 익숙해져도
初めて電話するときには いつも震える
첫 전화를 할 때는 언제나 두근두근

プレゼントの山 埋もれもがいても まだ死ぬわけにいかない
그간 받은 선물이 산처럼 쌓였지만 파묻혀 죽긴 싫어
欲張りなのは生れつき パーティーはこれから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욕심은 타고났거든

耳で溶けて流れ込む 媚薬たちを閉じこめろ
귓가에 흘러드는 달콤한 유혹 떨치고
コインなんかじゃ売れない 愛をくれてもあげない
돈으로는 안 말아, 사랑해도 못 줘
ベルトをしめて プロペラまわし 大地を蹴って とびあがるぞ
안전벨트 매고 프로펠러 돌리며 땅을 박차고 도망가야지

ダイアモンドだね Ah Ah いつくかの場面
다이아몬드처럼 Ah Ah 빛이 나는 추억들
Ah Ah うまく言えないけれど 宝物だよ
Ah Ah 설명은 못하지만 아무튼 보물
あの時感じた Ah Ah 予感は本物
그 때 느꼈던 Ah Ah 그 예감은 진품
Ah 今 私を動かしてる そんな気持ち
Ah 내 사는 이유가 되어 준 그런 기분

なにも知らない Ah Ah 子供に戻って
아무 것도 몰랐던 Ah Ah 어린 시절에서
Ah Ah やり直したい夜も たまにあるけど
Ah Ah 다시 시작하고 싶을 때도 가끔씩은 있지만
あの時感じた Ah Ah 予感は本物
그 때 느꼈던 Ah Ah 그 예감은 진품
Ah 今 私を動かすのは ダイアモンド
Ah 내 사는 이유가 되어 준 다이아몬드
Posted by 눈송이 | 2008/07/26 10:58 | ETC | 트랙백 | 덧글(4)
2008년 07월 12일 | 岩男潤子 | スカーレット
국내에는 ふしぎ遊戯(환상게임, 판타스틱 게임)으로 유명한 만화가 渡瀬悠宇(와타세 유우)의 작품, 妖しのセレス(천녀전설 아야)의 오프닝곡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썩 좋아하는 작가는 아닙니다만 이상할 정도로 애니화되면 주제곡이 레전드급으로 들어오는 편 ^^

오프닝은 岩男潤子(이와오 준코)가 불렀고, 개인적으로는 手のひらの宇宙(손 안의 우주)와 함께 이와오 준코의 최대 명곡이라고 생각합니다.



スカーレット(Scarlet)

작사 : 高橋研(다카하시 켄)
작곡 : 澤近泰輔(사와치카 다이스케)
편곡 : 山本はるきち(야마모토 하루키치)
노래 : 岩男潤子(이와오 준코)

遥かな星空に 夢はまだ見えますか
밤하늘 저 멀리엔 아직 꿈이 보이나요
幼いあの日より 鮮やかですか
어릴 적 그 때보다 선명한가요

胸にあふれて つのる思い
마음 속에 쌓여 넘쳐버린 사랑
眠り忘れて 情熱の色
밤잠을 설칠 만치 타오르는 정열

たとえ遠くても きっとたどりつける 強く信じてた
아무리 멀어도 언젠가 닿으리라 굳게 믿었던
あの日の私が 今も心で眠っている
그 날의 나를 가슴 속에 묻어둔 채

ガラスの薔薇よりも 儚くて脆いのに
유리장미 만큼이나 덧없고 약한데도
夢見ることはなぜ 運命なのでしょう
꿈을 꾸는 이유는 운명이겠죠

二つの夢が 愛になって
두 꿈이 만나 사랑이 될 때도
愛になれないこともあって
되지 못할 때도 있지만

人は一人だと 分かり合いたいのに なんて難しい
누구나 외톨이기에 서로를 의지하기는 너무나 힘들어요
言葉は無力で 時には銀のナイフになる
형태 없는 말이라도 때로는 가슴을 찌르는 비수가 되죠

人は一人だと 分かり合いたいのに なんて難しい
누구나 외톨이기에 서로를 의지하기는 너무나 힘들어요
言葉は無力で 時には銀のナイフになる
형태 없는 말이라도 때로는 가슴을 찌르는 비수

たとえ遠くても きっとたどりつける 強く信じてた
아무리 멀어도 언젠가 닿으리라 굳게 믿었던
あの日の私が 今も心で眠っている
그 날의 나를 가슴 속에 묻어둔 채
Posted by 눈송이 | 2008/07/12 08:52 | ET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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