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부치 츠요시는 국내에서도 「건배」라던지 「RUN」 등으로 많이 알려진 일본 최고의 남성 싱어송 라이터 중 하나입니다. 이미지는 글쎄요... 국내 가수에 비교하사면 송창식씨 정도?(대체 비교 기준이 뭐야?!)
좋아하는 남성가수들 중 몇 안되는 "횽아"이미지의 가수인데, 하마다 쇼고가 성실하고 진지한 이미지인데 반해 나가부치 츠요시는 살짝 까칠하고 불량스런 이미지가 강합니다. 뭐, 실제로 마약사범이었기도 하고... 하지만 음악들은 이런 순정파의 가사들이 많은지라 츤데레한 매력이...
Wink는 한 잡지의 미스 콘테스트 1987년 상반기 우승자인 스즈키 사치코와 하반기 우승자인 아이다 쇼코의 2인 듀엣 아이돌그룹입니다.
Wink의 특징 하면 역시 예쁘게 말하면 둥실둥실, 밉게 말하면 허우적대는 듯한 춤과 어쩐지 슬퍼 보이는 무표정이 아닌가 싶네요. 본인들 말에 의하면 춤 외우느라 표정관리할 여력이 없어서 그랬다고는 하는데 결국 그것이 오히려 보호본능을 불러일으키며 특화된 세일링 포인트가 되었으니 결과 오라이. 'ㅅ' (비슷한 컨셉의 가수라면 아밍이나 Puppy 정도...?)
이 곡은 Wink의 대표곡 중 하나입니다. 뭐 한 곡만 뽑으라면 「사랑이 멈추지 않아」겠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곡이 더 좋네요. 몽환적인 느낌이 강해서 'ㅅ'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의 31번째 싱글인 そばにいたい(함께하고 싶어)입니다. 30번째 싱글 나오고 2년 9개월이나 지나서 나왔다는 게 좀 어버버했지만 막상 32번째 싱글은 여태 안 나왔다는 게 더욱 더 문제. ...참고로 이 싱글이 나온지도 2년 9개월 보름정도 되어갑니다(2005년 10월 26일 발매) ...뭐, 작년 말에 앨범이 하나 나오긴 했지만 말이죠.(이것도 3년 1개월만에 -_-)
요즘 그나마 TV 출연이 조금 잦아진 느낌이라 일본쪽 팬분들은 좋아하시지만 외국 팬으로서는 음반이나 많이 내 줬으면 싶지 말입니다(누가 동영상 올려주는 것도 아니고 ;ㅁ;)
영상은 FUJI TV에 나왔던 영상입니다. 현충일에 제가 열었던 상영회에서 튼 DVD죠. 슬슬 연령 탓인지 목소리가 살짝 불안정한 느낌이 들기는 합니다만 아직 좋습니다 -ㅁ-
そばにいたい(함께하고 싶어)
작사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작곡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편곡 : 村山達哉(무라야마 타츠조) 노래 : 辛島美登里(카라시마 미도리)
ハラリと落ちたマフラー巻いてくれた 細い木々のようにふたつ並んで 저 가로수 처럼 나란히 서서 머플러를 감아 주던 추억 何億光年前の光を浴びて ここにいる不思議をかみしめてる 시간은 흘렀지만 아직도 그 곳에서 떠올리고 있어요
恋する人に触れる喜び それはねぇ、キスだけじゃないね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기쁨은 키스와도 비교할 수 없어서 うまれる前や見えないものを思う 深い愛は、初めて 태어난 사실마저도 세상 모두에 감사하는 깊은 사랑은 처음
そばにいたい、いつか あなたともしはぐれたなら 곁에 있고 싶어요. 언젠과 당신과 헤어져도 凍えそうなくちびるを重ねた この場所で待とう 시린 입술 맞추었던 여기서 기다릴께요 どんな風に愛を抱きしめたらいいのだろう? 사랑은 어떻게 하면 되는 걸까요? 小さな温もりが 心をほどいてゆく 작은 행복이 가슴을 녹여 가요
夢はあるけど無理はもうできない 辛い時は風に立ち向かうより 꿈을 위해 무리하지 말고 힘들 때 아파하기보다 一緒に泣けるような二人でいよう それは約束より祈りに似て 차라리 함께 울어주는 사이가 되자구요. 약속이 아니라 부탁이예요
何もなかった頃よりずっと 近く感じるなんてウソね 세상이 좋아질 수록 사랑하기 좋아진다더니 便利になるほど 会えない時が増えて、言い訳だけ覚えて・・・ 세상이 편해질 수록 만나기도 힘들고 변명만 늘어가요
傷つき迷いながら あなたと今出逢えたから 아파하고 방황하면서도 결국 당신을 만났으니 過ちとか閉じ込めて自分を許してもいいね 지난 일은 다 잊고 용서받고 싶어요 人は弱いほうがもっと強く愛せるはず 인간이 약할수록 사랑은 강하겠죠 静かに届く朝 涙を包んでゆく 따스한 아침 해가 눈물을 말려 주네요
人は弱いほうがもっと強く愛せるはず 인간이 약할수록 사랑은 강하겠죠 小さな温もりが 心をほどいてゆく 작은 행복이 가슴을 녹여 가요
プリンセス・プリンセス(Princess Princess)는 1983년에 결성한 여성 5인조 밴드입니다. 이 밴드는 TDK레코드에서 여성 밴드 육성을 위해 개최한 오디션에서 각 악기별로 뽑힌 멤버들인데요, 1983년에 결성은 했지만 거의 인디 수준으로 떠돌다 1987년에 와서야 개명하며 빛을 보았습니다.
무명 생활이 길었다가 성공한 아티스트답게 실력파로서, 어지간한 곡의 작사/작곡/편곡을 멤버들 스스로가 담당합니다. 이 곡은 개명 후 7번째 싱글로서, 이전까지의 무명 생활을 일거에 날려버릴 정도의 대히트를 달성했습니다.(1989년 연간 싱글순위 1위, 홍백 제외가 들어왔지만 거절)
작사 : 中山加奈子(나카야마 카나코) 작곡 : 奥居香(오쿠이 카오리) 편곡 : Princess Princess 노래 : Princess Princess
冷たい泉に 素足をひたして 見上げるスカイスクレイパー 찬물에 발 담그고 하늘 보면 고층 빌딩 好きな服を着てるだけ 悪いことしてないよ 예쁜 옷 좀 입었다고 죄가 되진 않잖아
金のハンドルで 街を飛びまわれ 楽しむことにくぎづけ 금색 핸들로 거리를 누비며 놀기에도 질려서 ブラウン管じゃわからない 景色が見たい TV 너머 펼쳐지는 저 곳에 가고 싶어
針がおりる瞬間の 胸の鼓動焼きつけろ 아픔이 다가올 때 애가 타는 가슴 それは素敵なコレクション もっともっと並べたい 그런 멋진 경험을 좀 더 하고 싶어 眠たくっても 嫌われても 年をとっても やめられない 졸려도 욕먹어도 늙어도 계속 말야
ダイアモンドだね Ah Ah いつくかの場面 다이아몬드처럼 Ah Ah 빛이 나는 추억들 Ah Ah うまく言えないけれど 宝物だよ Ah Ah 설명은 못하지만 아무튼 보물 あの時感じた Ah Ah 予感は本物 그 때 느꼈던 Ah Ah 그 예감은 진품 Ah 今 私を動かしてる そんな気持ち Ah 내 사는 이유가 되어 준 그런 기분
幾つも恋して 順序も覚えて Kissも上手くなったけど 몇 번이나 사랑하며 경험을 쌓아가고 키스에 익숙해져도 初めて電話するときには いつも震える 첫 전화를 할 때는 언제나 두근두근
プレゼントの山 埋もれもがいても まだ死ぬわけにいかない 그간 받은 선물이 산처럼 쌓였지만 파묻혀 죽긴 싫어 欲張りなのは生れつき パーティーはこれから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 욕심은 타고났거든
耳で溶けて流れ込む 媚薬たちを閉じこめろ 귓가에 흘러드는 달콤한 유혹 떨치고 コインなんかじゃ売れない 愛をくれてもあげない 돈으로는 안 말아, 사랑해도 못 줘 ベルトをしめて プロペラまわし 大地を蹴って とびあがるぞ 안전벨트 매고 프로펠러 돌리며 땅을 박차고 도망가야지
ダイアモンドだね Ah Ah いつくかの場面 다이아몬드처럼 Ah Ah 빛이 나는 추억들 Ah Ah うまく言えないけれど 宝物だよ Ah Ah 설명은 못하지만 아무튼 보물 あの時感じた Ah Ah 予感は本物 그 때 느꼈던 Ah Ah 그 예감은 진품 Ah 今 私を動かしてる そんな気持ち Ah 내 사는 이유가 되어 준 그런 기분
なにも知らない Ah Ah 子供に戻って 아무 것도 몰랐던 Ah Ah 어린 시절에서 Ah Ah やり直したい夜も たまにあるけど Ah Ah 다시 시작하고 싶을 때도 가끔씩은 있지만 あの時感じた Ah Ah 予感は本物 그 때 느꼈던 Ah Ah 그 예감은 진품 Ah 今 私を動かすのは ダイアモンド Ah 내 사는 이유가 되어 준 다이아몬드